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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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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러웠다. 열마디 말 보단, 한번 보라는것. 우울할 때 보면, 행복해지는 영화.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시각은 서양이나, 우리나 별로 다를게 없단ㄱㅓ. 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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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러웠다.

열마디 말 보단, 한번 보라는것.

우울할 때 보면, 행복해지는 영화.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시각은 서양이나, 우리나 별로 다를게 없단ㄱㅓ.

또 봐야지.

YES마니아 : 로얄 l******1 2007.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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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동안 집을 바꾸면서 일어나는 만남을 통한 사랑이야기 설정이 참 신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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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휴가기간 동안 집을 바꾸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도   참 신선합니다.   만남의 축복..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내용도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하나티브서 보고 구매하고픈 생각에 들어와서 저의 느낌을 남깁니다.   행복해지는 느낌. 가까이서 두고 보고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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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휴가기간 동안 집을 바꾸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사랑을 하게 되는 내용도

 

참 신선합니다.

 

만남의 축복..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되는 내용도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하나티브서 보고 구매하고픈 생각에 들어와서 저의 느낌을 남깁니다.

 

행복해지는 느낌. 가까이서 두고 보고싶은 그런 영화입니다.

 

 

j***a 200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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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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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낸시 마이어스   * 출 연 : 카메론 디아즈 , 케이트 윈슬렛 , 쥬드 로 , 잭 블랙     회사 동생이 말하였다.. 이 영화를 보면.. 사랑을 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낸시 마이어스의 전작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에 조금 못 미치지만.. 마치 4월의 양재천처럼.. 잔잔한 이 영화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자기의 주관과 느낌과 생각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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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낸시 마이어스

 

* 출 연 : 카메론 디아즈 , 케이트 윈슬렛 , 쥬드 로 , 잭 블랙

 

 


회사 동생이 말하였다..

이 영화를 보면..

사랑을 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낸시 마이어스의 전작 '사랑할때 버려야할 아까운것들'에 조금 못 미치지만..

마치 4월의 양재천처럼..

잔잔한 이 영화는..

사랑을 하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자기의 주관과 느낌과 생각을 가지고..

당당히 살아가야한다는 모티브를 제공 해주었다..

 

느낌갖고..

호흡갖고..

필 충만할때..

 

그 때..

 

말이다..

 

-_-

 


 

 

 

t******4 200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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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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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연말용 작품이면서, 연인들을 위한 작품이었던 것 같다. 포스터부터 지루할 정도로 전형적이었다.   영화를 보면 처음 10분 이후로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는 결론을 향하는 것인지 알면서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스크린 보다는 옆에 앉아 있는 연인의 얼굴을 더욱 많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뭐... 영화와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 모두 그런 목적이었으니 불만은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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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연말용 작품이면서,

연인들을 위한 작품이었던 것 같다.

포스터부터 지루할 정도로 전형적이었다.

 

영화를 보면 처음 10분 이후로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는 결론을 향하는 것인지 알면서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스크린 보다는 옆에 앉아 있는 연인의 얼굴을 더욱 많이 보았을지도 모르겠다.

뭐... 영화와 영화를 보려는 사람들 모두 그런 목적이었으니 불만은 없었겠지만.

 

불편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영화를 볼 수 있어서 힘들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이것 저것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배우들보다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 작품이었고, 여전히 잭 블랙은 마음에 드는 배우였다. 또한 주드 로는 다른 의미에서 마음에 들었다. 멋진 녀석... 부럽다.

 

냅킨헤드가 가장 인상적이었다면 나만 이상한 사람일까?

최근의 영화에 대해서 불평을 늘어놓는 장면에서는 그런 불평을 받을만한 영화가 그런 소리를 하니 조금은 멍하게 만들어지기도 했고, 주드 로의 아이들의 방은 한번쯤 만들어 보고 싶은 방이었던 것 같다.

 

특별출연하는 린제의 로한의 아름다운 모습과(똘기만 가시면 이 여자는 참 매력적이다) 더스틴 호프만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을 잠시 볼 수 있다(웃을 수 있는 사람들은 몇명일까? 당신의 영화적 상식과 유머를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은 나름의 영화적 교양이 필요하다. 하지만 웃지 못해도 죄는 아니다, 놓쳐서 아쉬울 뿐이지).

 

영화에서 말년을 쓸쓸히 보내고 있는 영광의 세대인 시나리오 작가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하품이 나오게 지루하기는 하지만 혼자서 보지 않는다면 오히려 여유롭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인간관계에 따라 작품의 평가가 달라지는 영화.

y*******o 2007.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