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쁜사랑
난 꿈만 같아요 오늘 새하얀 그대는 꼭 천사 같죠 우리 기쁜 사랑 앞에 모두 한 가득 축복을 내려주네요 어긋난 오해와 눈물로 힘들었던 날 참아준 그대 어떤 말로 다하죠 그대 쉴 곳이 되고 그대 별빛이 될게요 영원이 사라지는 날 눈 감는 날까지 정해진 젊음이 가고 모두 변해가도 서로의 눈 속에 내 사랑은 변함없길 바래요 생에 가장 아름다운 오늘 그대와 함께라 난 눈물 겹죠 더 많이 함께할 날들에 우리를 드린 어둠이 와도 항상 믿기로 해요 그대 눈으로 보고 그대 맘으로 살게요 다르단 말은 지우고 더 닮아갈게요 먼 훗날 시간이 흘러 모두 변해가도 그대의 눈 속에 내 사랑은 변함없길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