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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영향 때문인지 "성공하는 뭐뭐"라는 제목의 책이 부지기수로 많은데,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또 하나의 성공하는 시리즈의 책이 나온듯한 식상함이 밀려왔다. 아예 책 겉표지에 영문으로도 "The 5 Habits..."를 써 놓았는데, 사실 이 책의 원제목과는 그다지 상관 없어보인다. 이 책의 일본 원저의 제목은 "「会社で結果を出す」人の成功法則"이다. 굳이 말하자면 회사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성공법칙이란 말인데, 책의 큰 줄거리가 5가지의 법칙을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5가지 습관이라고 해석한 것이다.
어찌되었건 책의 한글 제목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내용 만큼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아타라시 마사미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문경영인 중 한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다가 은퇴 이후 각종 강연과 집필로 명성을 떨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책은 저자의 30여년 회사생활의 노하우와 식견이 묻어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특히 저자는 오랫동안 외국계 회사의 고위직 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국적 기업의 리더십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모델이 되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책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와있는 실정이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회사생활에서 성공하기 위한 거의 모든 것들이 들어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많은 내용들이 담겨있는지라 잘 정리되어 있다기 보다는 산발적으로 각 메세지들이 전달되는 것처럼 산만한 느낌이었다. 그래도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리한 핵심 내용들 몇 가지는 눈에 잘 들어왔다. 특히 우리말로 "다장근(多長根)"이라고 해석한 다면적이며, 장기적이고, 근본적으로 현상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사고의 체계는 이 책의 전체를 아우르는 하나의 핵심 키워드임에 틀림없다.
또한 저자의 단도직입적인 조언들이 독자들로 하여금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볼까하는 마음을 가지게 만든다. 이를테면 이 책의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을 매우 강조했는데, 틈만 나면 서점에 가서 무조건 책을 산다는 것이다. 아직도 자기가 사 놓고 보지 못한 책들이 1000여권이라는데, 언젠가 때가 되면 적기에 그 책들을 일별하여 자신의 지식으로 무장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는 것이다. 틈만 나면 책 읽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것도 강조한다. 중요도에 따라 책을 네가지 그룹으로 구분하여 속독하거나 정독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그 밖에 개인이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나름대로의 장단기 목표를 세우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들을 마련하라는 것과 막연히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게 결코 좋은게 아니며 이직을 위해 꼭 살펴보아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세번까지만 자기 주장을 펴고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미련없이 자기 의견을 접으라는 것, 멘토-멘티관계를 만드는 것,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1년을 13개월로 사용하라는 것, 늘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넉넉한 인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라는 것 등 주옥같은 내용들이 이 책 속에 담겨있다.
이렇게 실용적인 내용이 담긴 책을 읽어보기만 한다면 그다지 감을 잡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역시 실천이 중요하다. 이 책의 저자처럼 회사생활을 하며 45세에 사장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제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일이 중요한 것이다. 성공에 대한 수많은 책들이 엇비슷한 내용들로 도배되고 있지만 정작 인생살이에서 남들에게 성공했다고 떵떵거리는 사람들이 극히 드문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지금보다는 좀 더 발전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고, 다시금 자신의 목표를 향해 뛸 수 있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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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는 데 요즘은 책읽기가 너무 힘들었다. 밤에 잠을 잘 못자니 책의 글씨들이 눈에 들어올리가 없고 이럴 경우에 책은 수면제로 너무 제격이다.
그렇지만 이 책 표지 빨간띠에 써 있는 말은 너무 매력적이다. "인생의 목표와 비전, 내면의 혁신을 이끄는 방법을 제시한다!!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다만 미래와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좋은 습관으로 미래와 자신을 바꿔보라"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고 이 책을 천천히 읽었다. 때론 졸아서 읽은 부분을 다시 읽기를 반복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읽을 수밖에 없었다. 이 책 중에 하루 30분 독서로 시작하라는 조항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 1. 살아 있는 목표를 세워라 2.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3. 장점과 친해져라 4. 기본을 연마하라 5.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참 쉽고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말들이다.
자신만의 좋은 습관을 들이고 나쁜 습관은 근절시키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기르는 일은 오랜 시간 실패와 좌절을 겪어본 보통 사람에게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목표를 세분화해 차례차례 해결하는 습관을 갖는 것은 그다지 어려워보이지 않는다. 내게 주어진 어떤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서 천리길도 한걸음씩 가는 것처럼 작은 계획으로 하나씩 달성해가는 습관을 가져보는 것은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작은 실천이 될 수 있겠다.
주어진 과제의 달성이나 해결보다는 살아 있는 나만의 목표를 가져야 나에게 발전이 있는 것은 어쩜 당연한 말이다. 하지만 매일매일의 일상을 주어진대로만 사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은 어떤 목표나 지향점이 없이 그냥 살아간다는 말이 더 맞을 것이다.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삼고 목적의식을 갖고 실천하는 삶을 살면 어느 순간 저만큼 앞서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근면 성실하게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은 주어진 시간에 충실하면 누구나 가능한 습관이다. 그런 속에서 자신의 말을 확실하게 말하고 올바르게 인사하는 습관은 나를 강한 승부근성을 갖춘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것이 이기는 습관을 가지는 실천의 모습이다.
칭찬과 격려 말은 쉽지만 실천은 너무 어려운 평소의 과제다. 장점과 친해지면 반대자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고 상대방에 대한 설득도 쉬워진다고 씌여있지만 아이들을 키우는 나는 우리 아이들한테조차도 인색하지 않나 싶을 정도이다. 너무 당연한 말임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점을 반성해 보면서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세 번 이상의 칭찬을 해주는 습관을 의식적으로라도 가져야겠다.
책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만큼 너무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이 책에서도 중요하다. 책을 마음의 스승으로 삼고 집중력과 시간활용과 책임감에 대해 서술한 부분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의 기본 덕목이 아닌가 생각된다. 소중한 가족에 대한 책임감은 의무이지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즐겁게 일하고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밝은 표정을 연습하고 건강에 신경쓰는 습관,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것은 우리를 더 젊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5가지 습관은 어쩌면 세부적으로 보면 훨씬 더 많은 습관들을 내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큰 틀을 이루고 있는 5가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세부적인 행동지침들도 자연히 따라서 바뀌게 되는 일종의 도미노가 아닐까 여겨진다.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다만 미래와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이제 좋은 습관으로 자신의 미래를 바꿔보라. 거창한 말보다 작은 실천이 시작일 것이다. 작은 실천...그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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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을 읽고
몇 해전 스티븐 코비가 저술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발간되어서 우리나라에 대단한 열풍을 불고 오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적을 기억하고 있다. 그 해가 얼마가지 않아 이제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이라는 책까지 등장했다. 이 책을 읽을 때 스티븐 코비의 책의 모방작일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접근하였다.
요약하자면, 저자가 핵심적으로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은 첫째, 살아있는 목표를 세워라. 둘째,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세째, 장점과 친해져라. 네째, 기본기를 연마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째,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전하고 있다. 위의 이러한 5가지 사항들을 자기 것으로 습관화 시킨다면 태도 변화가 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줄것이며, 이는 즉,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고 하는 대목과 일통상맥하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위의 사항을 알았으니, 이제 실천하는 단계만 남았다. 저자가 알려준 5가지 습관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나의 달라질 미래를 생각하며 한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떠할까? 계획하는 일마다 작심삼일이 돼서 번번히 실패하시는 분들에게, 또는 좋은 습관을 위한 성공이론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은 분들이 봤음 바람직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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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나와 같은 희망을 품고 비즈니스 업계에 입문한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이 적은 것은 그 희망이 단지 하나의 바람에 그쳐 살아 있는 목표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앞에서 제시한 3가지 조건을 자신의 머리로 철저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살아 있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지만, 막연하게 미래만을 꿈꾸는 사람은 결국 죽은 목표(바람)을 지닌 실패자로 전락할 뿐이다. <20-21쪽>
업무 능력은 피라미드와 같아서 그 정점에 오르려면 전문적인 능력을 철저하게 구축해야 한다. <23쪽>
뭔가를 쓴다는 행위는 그 과정 자체가 사고하는 습관으로 이어져 다양한 문제의식을 싹트게 한다. 흔히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던 사물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책을 쓴다고 마음을 먹으면 과제로서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관심을 갖고 바라보는 습관은 업무를 하면서 지니는 '마음가짐'과도 연결되어 큰 도움이 된다. <32쪽>
제자리에 멈추어 있다고 생각하는 동안에도 실제로는 전진하고 있다.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중도하차해 인생 낙오자가 된다면 아깝지 않은가? 채플린의 일화를 들으면 실력선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욱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최고 걸작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사람들의 질문에 늘 "다음 작품이오"라고 딱 잘라 말했다고 한다. <35쪽>
뚜렷한 목표와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행동과 긍정적이고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자세. 우리는 습관만으로도 어제와 다른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다. <찔레꽃 감상>
습관 1 : 살아 있는 목표를 세워라
비즈니스맨은 항상 '문제는 나의 것(I own the problem)'이라는 책임의식을 지녀야 한다. 아울러 '내 인생은 나의 것(I own my own life)'으로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41쪽>
복권에 당첨되려면 우선 그것을 구입해야 한다. 아무리 당첨 운이 좋은 사람이라도 복권을 사야만 당첨이 될 테니 말이다. 독서도 복권과 마찬가지다. 책을 사서 곧장 읽을지 말지는 구입할 당시에는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책을 사서 책장에 꽂아두면 그것을 읽을 기회는 확실히 늘어난다. 때마침 여유가 생겨서 읽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전에 사두었던 책을 꺼내 보면서 의외로 흥미로운 아이디어를 얻거나 여러 가지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접하는 경우가 무수히 많다. 신기하게도 어떤 한 가지 문제의식을 가지고 안테나를 설치해두면 그 문제에 적합한 책이 자연스레 자신의 눈앞에 나타난다. 요즘에는 특히 신간이 채 2~3주가 지나기도 전에 서점에서 자취를 감추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좋은 책이 눈에 띄면 바로바로 사둘 필요가 있다. 책은 그 내용이나 독서 목적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다르다. 즉 '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책', '곰곰이 한 번에 독파하는 책', '쭉 한번 훑어보는 책'처럼 말이다. <48-49쪽>
'다장근(多長根)', 그것은 다면적이며, 장기적이고, 근본적으로 현상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이다. <52쪽>
① 새로운 사람과 만남의 장을 넓힌다. ② 기존의 인맥을 통해 새로운 인맥을 넓힌다. ③ 강연회나 세미나를 활용한다. 강연회와 같은 자리에 참가했을 때는 주위에서 열심히 듣는 사람이나 공부에 열의가 있는 사람을 발견해 그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자. 단, 이때는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대해야만 상대방도 진실하게 당신을 대한다. <63쪽>
세상에는 다음 3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 ① 스스로 불을 붙여 타오르는 사람(자연(自燃)형) ② 남이 불을 붙여야 타오르는 사람(가연(可燃)형) ③ 남이 불을 붙여도 타오르지 않는 사람(불연(不燃)형) <69쪽>
자발적인 행동 아주아주 중요해^^ 복권이야기는 저도 자주쓰는 표현인데 이렇게 만나니 기분 좋아요. 또한 책을 목적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과 일단 사고 보는 성격도 매우 똑같아. 저도 그렇거든요. 서점에서 이건 꼭 사야하는 책이야. 강렬하게 끌리는 것이 있으면 전 뭐에 홀린 듯 사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 책을 통해 무언가 하나씩의 관점을 더하고는 하죠. 물론 저자처럼 앞 장을 읽고 팽개친 책도 있지만 어쨌거나 내꺼니까라는 안도감이 그렇게 시키는 것 같아요.호호^^ 또한 언젠가 「상실의 시대」를 읽으면서 등장인물이 자신을 표현하기를 자신을 성냥갑 가장자리에 까끌까끌한 딱지 같은 삶이 나라고 말할 때, 나도 저런 사람이야라고 공감한 적이 있어요. 다른 사람의 열정에 불을 붙히는 동시에 나 자신도 함께 타오르는 사람. 자연형, 가연형, 불연형이란 표현이 참으로 공감가네요^^ 이 번 장은 이레 저레 공감가는 부분 많아 유후 유후 신나요. 하지만 미안스럽게도 이런 자아계발책은 제게 쭉 한번 훑기 혹은 곰곰이 한 번에 독파하는 책이랍니다. 요점을 숙지하고 세부적인 사항은 현실에서 다지는 편이라서요^^그래도 되죠? 하지만 만일 이것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날이 온다면 그때는 예를 통해 남에게 내 삶의 가치를 설명해주고 싶은 순간일 꺼예요^^<찔레꽃 감상>
습관 2 :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신발 세일즈맨 2명이 아프리카 오지에 시장 조사를 하러 간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이 중 1명은 "현지인은 모두 맨발이므로 신발을 팔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냥 다음 비행기 편으로 돌아가겠다"라고 체념했다. 그러나 다른 1명은 "신발을 팔 가능성은 무한대이므로 어서 빨리 신발 50.000켤레를 보내라. 현지인은 모두 맨발이다"라고 본사에 연락을 했다. 이 일화는 어던 시점으로 현상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94쪽>
「악인의 흉내를 낸다고 해서 가람을 죽인다면 자신도 역시 악인이된다. 천리를 달리는 준마를 흉내 내는 말은 준마에 속하고, 훌륭한 성천자 순임금을 흉내 낸다면 그는 역시 순임금과 동급이 된다. 거짓이라도 덕을 배우는 사람은 이미 현자다.」<109쪽, 사족 : 오늘 점심 시간에 찔레꽃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언니가 하신 말씀과 본질적 내용이 똑같아요. 너무 너무 반가운 문구^^>
발상의 전환, 아주 쉬운 듯 싶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하지만 일단 바꾸고 나면 엄청난 힘이 되어 주지요. 고난을 인정하고 즐기는 모습은 타인의 자발적인 협력을 이끌어 냅니다. 찔레꽃은 현재 그러한 자발적인 협조에 요즘 세상살맛 나고요^^ 오늘 점심을 함께 했던 언니도 그러한 분 중 한 분이신데요. 아, 이러면 사적인 프라이버시가 너무 노출되는데.ㅎㅎ 그냥 이 정도까지만^^
습관 3 : 장점과 친해져라
① 모든 상대를 편안하게 대한다. ② 마음에서 우러나 상대를 칭찬한다. ③ 늘 감사한다. ④ 항상 미소를 보낸다. ⑤ 상대의 이름을 부른다.
'자신이 상대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태도로 전달하라' <142쪽>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함께 하면 즐거운 친구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찔레꽃 감상>
습관 4 : 기본을 연마하라
카라테 학습법으로 공부하라 <186~191쪽, 카세트, 라디오, 텔레비전>
비중에 따라 책을 4단계로 구분하라 책은 목적에 따라 읽는 방법이 다른데, 보통 다음 3가지로 분류된다.
① 속독 : 시간이 없어 대강의 내용만을 알고자 할 때는 쭉 훑어서 읽어라. 모든 문장을 완전하게 읽는 것이 아니라 책장을 비스듬히 놓고 요점부터 파악하는 독서 방법을 말한다. ② 탐독 : 업무와 연관되어 특정한 부분을 알고자 하는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만을 찾아내어 그 부분만을 주의 깊게 읽어라. 이것은 책을 사전처럼 보는 독서 방법이다. ③ 정독 : 전문서나 철학서, 애독서 등을 차분히 음미하고 공부하는 독서 방법이다. 저자의 마음을 미루어 짐작하면서 읽거나 자신의 감정을 확인하면서 책장을 넘긴다. 이처럼 마음의 책은 여러 번 정독한다. <194쪽>
"특별한 비결은 없어요. 다만 기본을 충실히 지켰을 뿐이에요." <202쪽>
진정한 노력이란 '한다'가 아니라 '계속해서 한다'라는 점이다. 미묘한 차이겠지만 기본적으로 두 단어는 서로 다르다. '한다'는 일과성이 강하지만, '계속해서 한다'는 습관이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을 습관화하라, 그것이 성공의 기본이다. <207쪽>
10-10 법칙 <226-230쪽>
「변명만을 늘어놓으면서 어느새 세월은 흘러간다.」<231쪽>
「먼 옛날 4명의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들의 이름은 '모든 이'. '누군가', '누구든' 그리고 '아무도'였다.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모든 이'는 '누군가'가 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누군가'는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았다.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자 '모든 이'는 화가 났다. 그것은 '모든 이'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이'는 생각했다. '누군가'가 그걸 해야 한다고 말이다. '누군가'는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았다. '아무도'가 일을 하지 않자 '모든 이'는 화가 났다. 그것은 '모든 이'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이'는 생각했다. '누군가'가 그걸 해야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아무도' 인식하지 못했다. '아무도' 그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누구나'가 처음에 할 수 있었던 일을 '아무도' 하지 않았을 때, '모든 이'가 '누군가'를 비난했다.」<232쪽, 그런데 이거 문장이 좀 어색하지 않나요? '누구든' 그 일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누구든' 그 일을 하지 않자 '아무도'도 그 일을 하지 않았다. '아무도'가 일을 하지 않자 '모든 이'는 화가 났다. 그 것은 '모든 이'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이'는 생각했다. '누군가'가 그걸 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누구든' 처음에 할 수 있었던 일을 '아무도' 하지 않았을 때, '모든 이'는 '누군가'를 비난했다. 로 바꾸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기본을 알면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기본을 알면 어느 것이 더욱 중요한 가치인 줄 판단할 줄 아니까 일시적인 이익은 자연스레 양보하게 되지요. <찔레꽃 감상>
습관 5 :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좌중을 휘어잡는 강력한 존재감이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위압적이지는 않았다. 진정한 실력과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여유로움이 발산되는 것이 아닐까? <264쪽>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다만 미래와 지신은 바꿀 수 있다. " 이제 좋은 습관으로 자신의 미래를 바꿔보라. <296쪽>
좌중을 휘어잡는 강력한 존재감, 그러나 결코 그것이 위압적이지 않은 그런 모습. 제가 아주 동경하는 모습이며 제 목표랍니다.^^ <찔레꽃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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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하면 그냥 내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쯤으로 늘 생각을 해왔다. 내가 무슨 습관을 갖고 있는지도 별로 생각해 본적이 없는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내 좋은 습관,나쁜 습관에 관해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좋은 습관은 좋다고 꼭 집어 말할 만한게 없는것 같았다... 나쁜 습관은 너무 많아 늘어놓기도 힘들지만 그중 제일 나쁜 습관 두가지가 있었다. '용두사미'라고들 하던가.. 무슨일이든 끝을 보지 못한다. 책을 읽을때에도 끝이 보이면 자꾸 다른 책을 뒤적거리고.. 일도... 두번째는 시간에 늘 쫒겨 다닌다는 것이다.. 언제까지 해야 한다하면 마지막날만 생각하고 느긋이 있다가 늘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이 두가지 나쁜 습관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얼마나 날 곤란하게 했었던가....
성공하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좋은 습관을 타고 났을까?당연히 아니다, 머리가 타고나게 좋아서 노력없이 잘 된다면 모를까 모든 사람들은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좋은 습관들이 있었다. 그런 습관들은 환경에서 늘 배우는 거라 생각했던 내 생각이 틀렸다,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좋은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었다, 한번도 습관이 의도적으로 만들어 진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습관이니까....
이런 생각도 내 얕은 사고를 하는 습관인가 보다.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과 비교가 되었다, 내가 목표를 세우고 행동했었나, 내 나쁜 습관이 지금의 모습을 낳은 결과물이란 생각은 해본적이 있었나... 좋은 습관이라는 걸 만들어야 겠다 노력조차 한적이 없었다, 꼭 눈에 띄게 큰 성공을 거두는 게 목표가 아니더라도 성공하는 습관은 내 삶을 더 의미있게 하는데 꼭 필요한 일들이었다.
1.살아 있는 목표를 세워라 2.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3.장점과 친해져라 4.기본을 연마하라 5.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그 중 대인관계가 가장 힘든 내게 정말 가슴에 와닿는 해법이 있었다 1. 모든 상대를 편안하게 대한다. 2.마음에서 우러나 상대를 칭찬한다. 3.늘 감사한다 4.항상 미소를 보낸다. 5.상대의 이름을 부른다.
알면서도 자꾸 잊고 행동하는 것, 알아도 잘 안되는 것이 이 다섯가지가 아닐까?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말이다. 저자의 생각에 의하면 습관이 안되어서 이라는데 공감한다..
주부로 살고있는 지금 내 가정이라는 나름대로 작은 사회속에서 좋은 습관을 들여 나도 성공을 해보도록 목표를 세워볼까 한다. 내 아이와 내 가정을 경영하는 성공한 사람이 되어보는 장기경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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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건, 아직 푸르른 청춘의 즐거움과 교차하는 사회진출의 고통을 짊어진 대학생이건..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성공에 동반되는 행복을 찾고 있지 않을까? 나 자신 역시 성공에 이르는 길을 찾고자 많은 책들을 뒤적이며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과 그들을 멘토삼아 충고를 늘 잊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고 반성해 왔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은 솔직히 말해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처럼 자기계발서에 주류를 이르는 성공학 서적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는 내용은 없다. 즉 무언가 신선함을 기대하고 보는 독자들한테는 실망감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관한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식상한 사람이건 아니면 처음 접하는 사람이건 적어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이 이러한 여러 가지 지만 결국 하나(성공)으로 귀결되는 충고들을 다시금 정리해주는데 있어서는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에서 저자는 5가지 습관을 성공의 전제로 삼고 있다. 첫 번째 살아있는 목표를 세워라, 두 번째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세 번째 장점과 친해져라, 네 번째 기본을 연마하라, 그리고 다섯 번째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이다. 이 다섯가지 대주제를 통해 여러 상황에 닥쳤을 때 최적의 선택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데 상당히 실용적인 부분까지 친절하게 언급해주고 있다. 특히 회사에서의 회식자리에서는 절대로 침착하라든지, 역풍도 자신에게 부는 바람이므로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하라는 충고는 기억에 남는 부분이기도 했다. 이책에서도 언급했지만 어떤 일을 20여일간 계속한다면 그것이 습관으로 정착한다고 한다. 즉 긴 인생에서 단 3주만 인내하고 집중해서 노력하면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이다. 생각건대 나 자신도 이러한 자기계발서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읽어 왔으면서도 3주의 기간동안 진득허니 나를 부여잡고 노력해 본 것이 없단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분 다시 열정의 불을 붙일 수 있었다지만 결국 모든건 나 자신에게 달려있으니 말이다... 늘 3주의 기간동안을 나를 바꾸는 시간으로 잊지 않아야겠다...더이상 이분야의 책들을 보기 부끄러워지기전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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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가지고 가정을 가진다. 특히 처음 회사에 입사를 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을땐 마치 초등하교를 마치고 중학교에 입학할때 처럼 모두가 경쟁 학업에 첫 줄발선에 놓인 모습과 흡사할 것이다. 하지만 3년의 학업과정이 끝나면 상급학교 진학이 달라지듯이 회사에 입사하여 일정한 년수가 지나면 차츰 직장생활의 승패가 보이기도 한다. 물론 직장생활이 인생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에서 직장은 자신,가족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한다. 나와 가정을 빼면 직장은 중요한 요소임에 틀림이 없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직장에서 성공을 바랄 것이다. 성공이란 높은 직위를 차지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구하고 그러한 직업에서 자아실현을 한다는 것일 수도 있다. 자신의 행복을 직장에서의 성공이라고 단언하지는 않는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은 직장이라는 새로운 삶을 실현하는 곳에서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 뚜렷한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실천할때 비로소 성공적인 목표달성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간관계의 성공도 함께 달성하게 좋은 대인관계 또한 중요하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의 책 저자인 아타라시 마사미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성공적인 삶을 향하여 끊임 없이 노력하고 지금도 미래를 향해 자신을 담금질 하고 있다고 한다. 매너리즘에 빠져서 지금 현재의 자신 모습 조차도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책의 서두에서 신은 인간에게 2가지를 평등하게 부여했다는 '죽음과 시간' 이것은 절대 평등과 절대 제한성을 말한다. 누구에게나 24시간이라는 하루를 주어지지만 하루를 어떻게 사용하는냐는 개개인의 능력에 달려있고 그것을 자원으로 활용하여 성공적으로 자아실현을 하는 삶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힘든 일이라고 한다. 저자는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여 '45세에 CEO가 되자' 라는 확실한 목표를 정하여 목표를 향해 끊임 없이 차별화 전략으로 노력하여 결국 회사의 대표 자리 목표를 달성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결국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실현하고자 노력하는 자세를 제2의 천성이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사고력을 키우는 첫재는 독서라고 하였다. 매일 한 권의 책을 사서 식사대용으로 책을 읽는 열정과 더불어 매일 한권을 사서 다 읽지도 못한 책도 1000 여권이나 된다고 한다.책을 좋아하다보니 좋은 책은 눈에 띄면 바로 바로 사는 습관이 생긴 것이다. 그리고 대인관계 역시 사고력을 키운다고 한다. 인맥학습은 자신의 능력을 냉철하게 향상시키기 위해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서 '문법이 있는 인생' 을 살 수 있다. 즉 문법이 있는 인생이란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또는 어떤 순서로 목표를 달성할지에 대한 문맥이 올바른 삶을 말한다 라고 한다. 저자는 실천과 행동하는 담식가를 외치고 있다. 담식가란 지식을 자기 나름대로 사고방법을 부가가치로 더해서 활용하는 식견에 결단력과 행동력을 습득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것이 성공할 수 있는 요인중 하나라고 한다. 어쩌면 사람들은 회사에서 생활이 가정에서 보내는 생활보다 많을 것이다. 회사에서 생활하면서 리드의 덕목과 회사생활을 하면서 오류를 범할수 있는 주의 등 기본에 충실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에 중점을 두고 강조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애독서가 임을 알 수 있는 것이 자기발서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들이 글 속에서 인용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 공통점을 저자가 많이 가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그래서 자신있게 강단에서 연설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성공에 대한 것을 전달 해주고 있지 않는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책은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하는 성공적인 요소를 말하기에는 다소 적은 분량의 책페이지가 아닌가 싶다.
저자는 성공의 방정식에서 성공은 정열과 방법과 시간의 곱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성공과 실패는 모두 자신의 가치관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있어 가치가 있는 목표를 찾아서 실현하는 행동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키스도 "좋다고 너무 기뻐할 필요도, 나쁘다고 너무 비관할 필요도 없다" 고 말했다. 역경이 닥쳐왔다고 해서 낙담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인생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라. 단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면 그만이다.(P250)
내가 가지고 있는 플래너에는 일간 주간 월별 그리고 연간 목표가 있다. 그리고 월별 주간 목표를 항상 메모하여 매일 점검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도 목표에 대한 메모를 가지고 수정하며 끊임없이 '자신이 이러한 목표를 향해 뛰고 있다'라고 주입함으로써 의욕을 한층 고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표를 메모하는 행위는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목표에 대한 메모가 없다면 지금 당장 목표를 자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습관1. 살아 잇는 목표를 세워라 습관2.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 습관3. 장점과 친해져라 습관4. 기본을 연마하라 습관5.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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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運) 그야말로 운전할 운이다 운전하는데로 간다는것이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결과물이요 내일의모습은 오늘의 산물이라고했던가? 지금내모습이 내가 과거에 그러길바란모습이었으리라??? 생각해봐라~ 무엇이잘못되었는지 성공하는사람들의 비결 별거없다 늘 공부가 쉬웠어요하는녀석들말처럼 너무도 평범하다. 너니까 그런소리하지싶을정도로~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들은 행동했고 우리는 그냥 간과했다 습관들~ 나를 성공과멀게만드는 그 게으름 그리고 헛되게 시간을 보내는 것들모두 우리도 인식하지못하는순간 내 습관이되고 내일부가되어버렸다 너무 비즈니스적이고 너무 일보인에게 맞춰져있고 너무 개인적이지만 그속에서 배워야할점들이너무 많아 새삼느꼈다 내가 얼마나 안일하게 살아왔는지말이다 정말 내성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왔는지조차 되물어보고싶다 꼭성공때문이 아니라 내삶을 열정적으로 살고싶다면 한번쯤 참고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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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 아타라시 마사미/ 이너북
성공하는 사람은 뭔가가 달라도 다르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고라던가 그들이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열정이 사뭇 뭍사람들과는 다르다.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지만 미래와 자신은 바꿀 수 있다.. 생각이 행동을 바꾸고 행동이 습관을 바꾸고습관이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고 하지 않았던가.. 매 순간 열심히 할거라고 다짐에 다짐을 하고 시작한 목표들이 하나씩 하나씩 어려움에 봉착할때마다 처음의 마음이 조금씩 무너짐을 느끼며 어느 순간 완전히 좌절하고마는 스스로를 바라보며 언제까지 내가 이래야만 할까 하고 심한 자괴감에 빠지곤 했었다. 그러한 나였기에 이 책은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기에 충분했다. 알고 있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다. 알고 있는 상식이던 지식이던 정보던 내 실생활에 접목하여 보다 활용도를 높였을때 진정 알고 행하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좋은 습관을 들이는 동시에 자신을 조금씩 좀 먹는 나쁜 습관을 발견해 그것을 타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최소한 어떠한 결심을 작심삼일이 아닌 3주만 지속적으로 행하면 습관으로 굳어진다고 한다. 3주라... 3주만 그 습관이 내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당장이라도 저자의 5가지 습관을 가슴에 새기고 실천에 옮겨 봐야겠다.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고 했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5가지 습관은 첫째,살아 있는 목표를 세워보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현상을 바라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세우라고 한다. 둘째, 이기는 습관을 들여라고 한다. 강한 승부근성을 갖추기 위한 조건과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세째, 장점과 친해지라고 한다.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네째, 기본기를 연마하라고 한다. 그리고 다섯째,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라고 전하고 있다.
살아 있는 목표 세우기, 이기는 습관 들이기, 장점과 친해지기, 기본을 연마하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살기 ..... 이렇게 5가지를 습관화 시켜진다면 분명 마음의 태도 변화가 나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임에 틀림없다. 오늘 당장 목표 세우기부터 실천하리라.. 단기목표 중장기 목표를 세세하게 작성하여 저자의 5가지 주지사항을 습관되어 질 수 있도록 3주동안은 꼭 노력해 보리라... 3주후 달라진 나의 생활 모습을 생각하며 말이다. 나의 미래가 바뀐다는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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