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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꿰뚫는 기독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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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역사서가 있다.   위의 책은 기독교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그런데 하루만에 꿰뚫지는 못했지만 알기쉽게 연결된 내용들이 마음먹고 하루면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머릿속에서 많은 연대를 외우거나 많은 사건들을 기억해야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오히려 책읽는 재미를 안겨주기에 책을 읽는내내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과 짧은 페이지에 각 시대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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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역사서가 있다.

 

위의 책은 기독교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그런데 하루만에 꿰뚫지는 못했지만 알기쉽게 연결된 내용들이 마음먹고 하루면  다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머릿속에서 많은 연대를 외우거나 많은 사건들을 기억해야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오히려 책읽는 재미를 안겨주기에 책을 읽는내내 손에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과 짧은 페이지에 각 시대별의 역사의 쟁점들을 잘 요약했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다.

 

역사의 연대별 주제속에서 쟁점이 되는 부분에 대한 요약면들을 살며시 그 책속에서 삽입을 시켜서 일률적으로 읽고 내려가면서 잊을 수 있는 부분들을 다시금 체크하게 만들고, 연대가 끝나는 시점에서는 그 시대에 사건을 중심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구로 역사속에서 느꼈던 자신의 생각과 그것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묻는 것이 색다른 면이었다.

 

너무 날짜에 기인하지않아도 자연스럽게 읽어가면서 꼭 짚어가야하는 쟁점을 엮었기에 기독교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책을 읽는 것이 어려운 분들이라도 쉽게 읽어갈 수 있으며, 더불어 기독교의 역사를 간략하지만 깊이 있으며, 잘 연결된 역사를 볼 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네요.

c****1 2009.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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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역사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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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목회자라면 누구나 통달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분야이다. 나 역시 그렇고.. ^^ 역사 공부가 다 그렇듯, 쉽지 않은 여정인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마음에 든다. 어려운 말과 숫자만 가득했던 교회사 책이 아닌것이다. 살짝 재미난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기독교 태동부터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까지 기독교의 흐름과 그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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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목회자라면 누구나 통달하고 싶지만 쉽지 않은 분야이다. 나 역시 그렇고.. ^^ 역사 공부가 다 그렇듯, 쉽지 않은 여정인 것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마음에 든다. 어려운 말과 숫자만 가득했던 교회사 책이 아닌것이다. 살짝 재미난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기독교 태동부터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까지 기독교의 흐름과 그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간결하지만 부족하지 않게, 짧지만 성의있게 담아내고 있는 책이다.

이런 책은 소장해두면 좋겠는걸..

이번에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다.

두어번 더 빌려본 뒤에도 소장해두는 게 좋겠다고 여겨지면 구입해야겠다.

s****n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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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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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꿰뚫는 기독교 역사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독교 역사를 간략하게 서술해놓고 있다. 간략하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한 것은 아니다.핵심적인 내용들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아서..중고등학생이어도 같이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현재 고등학생들과 함께 보며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다 읽지는 않았으나... 핵심적인 내용이 잘 나와 있고,크리스챤 다이제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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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꿰뚫는 기독교 역사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독교 역사를 간략하게 서술해놓고 있다.

 

간략하다고 해서 내용이 부실한 것은 아니다.

핵심적인 내용들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아서..

중고등학생이어도 같이 볼 수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현재 고등학생들과 함께 보며 교재로 활용하고 있다.

 

다 읽지는 않았으나... 핵심적인 내용이 잘 나와 있고,

크리스챤 다이제스트에서 나온 기독교회사 책과 같이 보면 보완이 될 것 같다.

 

'기독교회사'는 양이 방대한데...

'하루만에 꿰뚫는 기독교 역사'에서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을 때

찾아보는 용도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기독교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알고 싶다면 추천할만하다.

 

 

i***3 201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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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말도 안돼???" 내용보기
2천년의 세월을 300페이지도 안되는 한권의 책으로 그것도 하루만에 뚫는다.??? 이건 왠지.. 나도 교회사를 좋아하고, 자주 읽는 편이지만,, 이건 왠지 뻥이 심하다.   물론 이렇게 간략한 책이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런 책은 중요한 부분만을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교회사의 큰 흐름을 쉽게 알수 있다는 것이지..   그래 나 같이 상세한 부분을 알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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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의 세월을 300페이지도 안되는 한권의 책으로 그것도 하루만에 뚫는다.???

이건 왠지..

나도 교회사를 좋아하고, 자주 읽는 편이지만,, 이건 왠지 뻥이 심하다.

 

물론 이렇게 간략한 책이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런 책은 중요한 부분만을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교회사의 큰 흐름을 쉽게 알수 있다는 것이지..

 

그래 나 같이 상세한 부분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을지 모르지만, 교회사를 알고 싶고, 교회사를 배우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하여튼 책은 다독, 그리고 속독,

 

 

h****i 2008.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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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산간으로 본 2천년 기독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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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페이지 남짓한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입니다. 교회 청년부 모임 교재로 3개월 동안 함께 읽었던 책인데, 지난 주를 기점으로 다읽게 되었지요. 긴긴 시간 동안 쪼개서 읽다보니 기억이 흐릿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살펴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도 시대 이후 약 2000년 간의 기독교 역사에 대해 개괄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키워드는 초기 교회, 로마의 기독교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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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페이지 남짓한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입니다. 교회 청년부 모임 교재로 3개월 동안 함께 읽었던 책인데, 지난 주를 기점으로 다읽게 되었지요. 긴긴 시간 동안 쪼개서 읽다보니 기억이 흐릿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살펴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도 시대 이후 약 2000년 간의 기독교 역사에 대해 개괄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 키워드는 초기 교회, 로마의 기독교 공인,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의 분열, (이슬람교 창시와 십자군), 중세 교회와 수도원, 종교 개혁, 청교도와 신대륙, 계몽주의 등장과 부흥 운동, 선교와 근본주의, 포스트모더니즘과 다양한 복음주의로 흘러갑니다.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예화가 수록되어 있는 반면, 강약이 조금 부족하고 등장하는 인물들이 많아 산만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각 챕터 처음에는 세계사와 기독교 역사 연표가 수록되어 있고, 핵심 사건과 굥어가 같이 들어있지만 본문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으니 지표 정도로 활용하면 될 듯 합니다. 오히려 챕터 말미에 오늘 날의 적용점을 수록하여 같이 생각해볼 거리를 던져준 점이 좋았던 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이번에 잘 몰랐던 비잔틴 제국의 영역과 이슬람교의 발흥과 확장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이 좋았습니다. 지중해의 패권 다툼이 그렇게나 흥미진진 하더군요. 같이 공부한 이들 중 이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이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나눈 이야기들이 한껏 더 생생했구요. 지도를 놓고 보니 더더욱 이해가 쉬웠습니다. (콘스탄티노플.. 이스탄불부터 요르단, 이스라엘까지 꼭 가보고 싶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교회의 제도적 측면이 너무 커지면 기독교의 근본적인 내용이 약화되는 현상이었습니다. 특히 기독교의 공인 이후 로마 교회의 모습와 분열 과정을 통해서 느꼈습니다. 중세 카톨릭 교회 뿐만 아니라요.분열과 분열을 거듭해온 역사를 보면서 안타까운 동시에, 수없는 논쟁과 싸움 속에서 지금 개신교가 믿고 있는 것들이 형성되었다는 것들을 알게 되었구요. 특히 종교개혁 이전의 시대에 대해서도 주목해 보게 됩니다.   

 

제목과는 달리 하루 만에 읽기에는 조큼! 재미없을 듯 하지만 기독교 역사에 대해 대략은 훑어볼 수 있을 듯합니다. 다만 기독교에서 중요한 사건 순으로 선별하여 서술하려다 보니 서양사에 대해 큰 그림은 필요합니다. 책에서는 챕터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 배경에 대해 수록했으나, 그게 오히려 헷갈리는 감이 있네요. 저도 서양사 개론 책들을 두세권 정도 같이 보았는데, 약간의 서양사 배경 지식이 따라줘야 이해가 더 수월할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a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