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책이라고 해도 모든 사실이 정확하게 기록되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기록자의 주관이 들어가게 되어있고 또한 승자의 입장에서 기록 되기 때문에 패자는 철저하게 배제되게 되어 있고...한 마디로 진실은 저 너머에..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이야기도 시작이 가능 했던 거고...
역사책이라고 해도 모든 사실이 정확하게 기록되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기록자의 주관이 들어가게 되어있고 또한 승자의 입장에서 기록 되기 때문에 패자는 철저하게 배제되게 되어 있고...한 마디로 진실은 저 너머에..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이야기도 시작이 가능 했던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