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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책을 접할 나이가 되어서 이전에 뽀로로 시게책을 먼저 구입해서 보았답니다. 뽀로로 책은 아이들 관심캐릭터라서 그 이유만으로 일단 책은마니 접하게 되었지만 시계 돌리는 바늘이 너무나 부실하게 되어 있는 관계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금방 사용할수가 없게 되더군여. 그리고 뽀로로 책은 시간을 갈켜주는 내용이 따루 없구 그냥 뽀로로 하루 일과를 시간별로 분류해놓은 내용이었어영.
몇번을 망설이다가 (싼 가격도 아니고) 결국 구매를 결정했는데 결론을 말하면 거의 만족입니다^^ 각 시간별로 긴바늘 짧은 바늘 어케 갖다 놓으면 댄다는거랑 자세한 시간을 책에서 스스로 물어줘서 마니 반복하면 저저로 터득할수 잇을거 같드라구영. 그리고 두꺼운 보드북이구 사이즈도 큰편입니다. 무엇보다 시게가 맘에 들어요. 튼튼하고 이쁘고 ㅎㅎ 피터래빗 영문판을 구매할까 햇더니 그책이 품절이더니 다시 한글판으로 나올려고 그랫나 바여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등장하는 캐릭터가 몇시에 무슨 일을 한다는 내용인데, 캐릭터들이 전부 외국의 이상꾸리한 이름들이라서 쪼금 아쉽네요. 쫌 쉬운 이름으로 했으면 덜 낯설었을텐뎅 그래서 이십점 뺏습니다 80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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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래빗을 좋아하는 딸을 위해 시계보는 법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주려고 구입했습니다. 시계움직이면서 책을 읽는 딸아이를 보면서구입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시계바늘도 튼튼해서 걱정없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그림도 너무 너무 이뻐요. 시계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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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래빗 책은 아직 구입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영화 미스 포터를 본 후에 그녀의 책을 사고 싶다 생각했었고 그렇게 선택하게 된 책. 특히 이 책은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일깨워줄 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된다. 아이가 생활하면서 몇시에 이 일을 하는지 생각할 수 있어서 아이의 생활리듬을 새롭게 만들어 주었다. 책에 나온 시간외에도 다른 시간을 알려주어 아이가 이 시간에 뭘 하고 있나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책을 읽어주다가 어머 10시가 넘었네, 지금 뭘해야하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를 재울 수 있었다. 아이에게 시간에 대한 감각을 일깨워줄 수 있고, 아이의 생활리듬을 일깨워 줄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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