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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에 빠진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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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눈으로 보는 재미 또한 솔솔하군요. 많은 사진과 그리고 일단 두꺼운 책에 비해서 가볍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여행자 가방에 하나 넣어서 터키의 유혹에충분히 빠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이 정말 좋고 또한 재밌습니다. 나중에 터키에 갈 때, 꼭 가져갈 책입니다. 좋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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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정보가 한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눈으로 보는 재미 또한 솔솔하군요.

많은 사진과 그리고 일단 두꺼운 책에 비해서 가볍다는 게 정말 좋습니다.

여행자 가방에 하나 넣어서 터키의 유혹에충분히 빠질 수 있을 듯 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이 정말 좋고 또한 재밌습니다.

나중에 터키에 갈 때, 꼭 가져갈 책입니다.

좋은 감사합니다. :)

z******s 200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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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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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달왔을 때 책 두께보고 놀라고 책 내용보고 놀랐습니다;ㅋ 이 책은 여행자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터키의 여행지, 유적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데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따로 가이드 없이 여러 곳들의 역사와 신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두껍기 때문에 여행갈 때 들고 다니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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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달왔을 때 책 두께보고 놀라고 책 내용보고 놀랐습니다;ㅋ

이 책은 여행자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라기 보다는 터키의 여행지, 유적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데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따로 가이드 없이 여러 곳들의 역사와 신화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다 상당히 두껍기 때문에 여행갈 때 들고 다니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s******t 201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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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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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특히 오스만 부족이 아나톨리아 일대에 자리잡은 이래 주변 세력을 빠른 속도로 제압하고 지중해 세계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했습니다. 셀주크 투르크가 아나톨리아 일대를 차지한 건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승리하고부터인데 이때도 마치 금 제국이 북송 영토를 지배할 때 맹안모극제로 간신히 통치 시스템을 유지했듯 "룸 술탄국"을 따로 만들어 현지인을 지배했을 뿐입니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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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는 특히 오스만 부족이 아나톨리아 일대에 자리잡은 이래 주변 세력을 빠른 속도로 제압하고 지중해 세계에서 절대 강자로 군림했습니다. 셀주크 투르크가 아나톨리아 일대를 차지한 건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승리하고부터인데 이때도 마치 금 제국이 북송 영토를 지배할 때 맹안모극제로 간신히 통치 시스템을 유지했듯 "룸 술탄국"을 따로 만들어 현지인을 지배했을 뿐입니다. "룸"이란 국명에서도 알 수 있듯 그때까지만 해도 로마의 남은 권위를 무시할 수 없었죠. 이랬던 것이 수백 년 지배를 거치면서 오스만 제국에 이르러서는 당당히 현지의 지배자를 칭하기에 이릅니다. 

 

19세기 들어 투르크가 완전한 말기적 증상을 노정할 때 영국은 이 지역에 빚어질 혼란을 우려하여 명목만 남은 제국의 체면을 세워주는 데 오히려 골몰할 지경이었습니다. 결국 20세기 들어 제국은 슬라브 족 등 피지배 민족들의 독립을 막을 역량을 도저히 갖추지 못한 데다, 1차 대전 당시 줄을 잘 못 서서 완전히 국망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케말 파샤의 활약이 아니었으면 이 나라는 당시 형체도 없이 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이 책의 저자 강용수씨는 "현지인들도 따기 힘들다는 터키 가이드 자격증을 한국인으로는 두번째로 취득"했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그만큼 오래 산 분인데, 그래서인지 이 책은 두께도 두껍고 정보가 참 많이 들어 있습니다. "터키는 그리스 신화의 발상지"라는 서술이 있는데, 적어도 아나톨리아 반도 해안 지대 일대는 분명 그리스 문명권이었습니다. 물론 오늘날 우리가 아는 그리스 신화의 주 무대는 펠로폰네소스 반도나 발칸이긴 합니다만. 

 

사실 한국에서는 관련 학과로 진학하여 해당 언어를 전공하지 않으면 터키어를 제대로 배우기가 무척 어렵긴 합니다. 일단 여행 등의 목적을 위해 간단한 회화 정도를 배우려면 이 책에도 적지만은 않은 정보가 나와  있습니다. 

 

책에서는 서부 지중해, 동부 지중해 등으로 나눠 여러 곳을 소개하는데 이때 동부/서부의 구별은 지중해 전체를 기준으로 한 게 아니라 터키 영토만을 준거로 삼았습니다(터키 책이니까). 많은 전화를 겪고 피폐해진 면도 있지만 인류 역사의 중요한 국면이 여러 차례 이 지역을 무대로 삼았으므로 엄청난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이유로 정정이 불안하고, 예전 아타튀르크의 시대와는 달리 사회 지배 세력이 대거 교체되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하겠습니다. 

v*****7 202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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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상세한 터키 정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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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건축물별, 도시별 정보는 가이드북 중에 가장 상세한 것 같다.   상세한 정보는 좋았지만.. 여행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지 싶다. 일단 지도가 보기 어렵다. 교통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숙소정도가 전화번호정도밖에 안나와있다. 대부분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 전화번호만 가지고 찾아가긴 힘들다. 그리고 너무 자세해 들고다니기 무겁다.     여행을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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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건축물별, 도시별 정보는 가이드북 중에 가장 상세한 것 같다.

 

상세한 정보는 좋았지만.. 여행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지 싶다.

일단 지도가 보기 어렵다. 교통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숙소정도가 전화번호정도밖에 안나와있다. 대부분 언어가 통하지 않으니 전화번호만 가지고 찾아가긴 힘들다.

그리고 너무 자세해 들고다니기 무겁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읽고 떠나면 좋을 것 같다. 분명히 도움이 된다.

좋은 점은 상세한 내용..

특히 교회, 자미의 프레스코화에 대한 설명이 있어 좋았고,

가이드북에도 상세히 나오지 않은 소도시간의 이동경로, 소요시간등이 나와있어 여행계획을 짜는데 도움이 되었다.

 

책을 읽다보면 가고싶은곳이 자꾸 늘어나 단기 여행자보다는 장기체류자에게 보다 적합한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든다.

 

 

 

p******9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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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내용과 섬세한 편집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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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터키로 지도 한장 과 책한권을 들고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떠나기전 인터넷등을 통해 충분히 공부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행하면서   느낀것은 아무런 준비없는 그대로 였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정보를 채우고자   터키의 유혹이란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왜 이책을 미리 보지않고 갔던가   하는 후회가 들정도로 충실한 설명과 자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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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터키로 지도 한장 과 책한권을 들고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떠나기전 인터넷등을 통해 충분히 공부하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여행하면서

 

느낀것은 아무런 준비없는 그대로 였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정보를 채우고자

 

터키의 유혹이란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왜 이책을 미리 보지않고 갔던가

 

하는 후회가 들정도로 충실한 설명과 자세한 내용이 제 빈가슴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습니다. 터키의 향기를 많이 느낄 수 있는, 내가 미쳐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재미난 이야기가 서로 잘 엮이어져 읽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좋은 책에 대한 감사와 갔다왔던 곳에 대한 추억을 생각하며 차한잔의 여유속에

 

짧은 리뷰을 쓰고 갑니다.

 

 

y********s 2007.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스탄불..꼭...가보시길
"이스탄불..꼭...가보시길" 내용보기
일단...책페이지수가.많아서.처음..고민했습니다. 무게를...고려안할수가 없드라구요... 역시나.무게가..나가더군요....여행시..가지고..갔는데. 이나라.문화나...관광지.특유의.유래..이런거는..잘..나와있습니다. 만약..실용적이..현지에서...필요한...정보들을.얻고 싶으시다면 이책보단..다른책으로..추천해드리고싶네요. 이책이.나쁘다는건..아닙니다..//한번쯤..읽어볼..정도
"이스탄불..꼭...가보시길" 내용보기

일단...책페이지수가.많아서.처음..고민했습니다.

무게를...고려안할수가 없드라구요...

역시나.무게가..나가더군요....여행시..가지고..갔는데.

이나라.문화나...관광지.특유의.유래..이런거는..잘..나와있습니다.

만약..실용적이..현지에서...필요한...정보들을.얻고 싶으시다면

이책보단..다른책으로..추천해드리고싶네요.

이책이.나쁘다는건..아닙니다..//한번쯤..읽어볼..정도의..

가보치은...있는..책인듯..하구요...

여행시.좀더.그..도시에대해..조금은...가깝게..느껴집니다.

터키..한달..정도....여행했는데요..

짧게..터키라는.나라에..대해..역사공부..이책 통해.....조금은...알고갔습니다

지중해를..비롯해 이스탄불은...다시..한번..가보고싶네요....

h****6 200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