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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배꼽잡고 웃어 넘어가게 만드는 책..
역시 jon scieszka 라고나 할까?
파격적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 같다.
다만 너무 어린애들은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고,
다소 그림이 무서울 수도 있으니..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주의할 점은 이 책을 보기전 nursery tales나 fairy tales를 섭렵해야한다는 것이다.
가령 princess and pea나 henny penny, little red riding hood 등의
원저를 알아야 한바탕 비틀어 꼰 이책을 배꼽빠지게 웃어넘길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