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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리즈를 알게 된 다음에는 늘 구매 한다. 특히 새로운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알게되는 느낌은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번에 미즈 마블 이슈 2권을 구매하면서 히어로의 발전된 모습을 보니 너무 기준 좋은 느낌이 너무 많다. 조금 더 진행 되어도 좋을거 같은데 이대로 끝나는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곧 영화로 만날수 있다고 하니 기대중이다. 늘 나에게 마블 시리즈는 기대감 그리고 만족감을 주는 시리즈인거 같다. 혹시 안보시분이 있다면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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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리즈를 알게 된 다음에는 늘 구매 한다. 특히 새로운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알게되는 느낌은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이번에 미즈 마블 이슈 4권을 구매하면서 이제 곧 끝나는걸 생각하니 아쉬운 느낌이 너무 많다. 조금 더 진행 되어도 좋을거 같은데 이대로 끝나는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곧 영화로 만날수 있다고 하니 기대중이다. 늘 나에게 마블 시리즈는 기대감 그리고 만족감을 주는 시리즈인거 같다. 혹시 안보시분이 있다면 강력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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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마블 1권을 구입한 이후로 한 권씩 다음 편들을 구입하고 있다. 이슈는 몇 페이지로 스테이플러로 제본되어 있다. 아마도 월간지 나 주간지 같은 개념으로 연재되는 형태인 듯 하다. 연재 만화책을 보면 실재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이슈는 그런 연재 만화를 잡지 같이 여러 만화로 엮은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만화로 적은 분량으로 출판하고 있는 것 같다. 미즈 마블도 이슈시르즈라서 그렇게 많은 분량은 아니지만 계속 구입하며 읽어나가고 있다. 영화에서 봐왔던 마블 히어로와 달리 알지못하던 히어로라서 알아가는 느낌이 있어 더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