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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고 다양한 색감을 선호하는 외손녀가 받으면 무척 좋아할 것 같아서 주문한 책입니다. 예상은 빗나가지 않아서 외손녀는 이 책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색깔을 따라 말하기도 하고 그림들이 예쁘다고 쓰다듬기도 했다네요. 해당하는 색깔의 자기 옷들을 가져와서 하나씩 갈아입혀달라고하고 전신 거울에 자기 모습 비춰보고 한바탕 패션쇼를 했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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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수업에 필요해서 구매했고 마침 작가님 강연에서 친필싸인도 받는 행분을 가져다 준 책입니다^^ 발 아래 놓인 보물을 발견하라니~~넘 멋진 문구입니다♡ 도서관 수업에서 활동지와 말린 꽃잎까지 받아서 집에서 꽃잎으로 드레스를 직접 만들어보기 체험까지 했답니다~ 초저 여아 자매가 넘 좋아했고 몇번이고 계속 읽어보고 있습니다~ 연작 시리즈도 다 구매하고프네요. |
| 일단 책이 한장 한장 넘 이뻐요 빨간 옷 노란옷.. 다양한 소재로 콜라주 되어있구요. 보는 엄마가 더 힐링하는 책이에요. 글밥 짧아서 어린아이들한테 딱이에요. 아이가 돌 지나니 원색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래서 원색 장난감은 집에 있으니 색감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을 하나 사주고 싶어서 찾고 찾아낸 보물같은 책이에요. 스토리가 있는 책이라기 보다 색감과 미적감각이 녹여있는 책이에요. 절판 안됐음 좋겠어요.. 최향랑 작가님의 다른책도 다 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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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펼쳐보고 진짜 와~ 했네요. 꽃잎과 풀씨, 풀잎 등의 색깔을 활용해서 붙이는 방식이라 입체감도 있고 색감이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읽어주는 제가 너무너무 눈이 행복했네요~ 그런데 정작 우리 조카는 여자아이인데도 막 로봇 나오고 이런 책을 더 좋아해서 반응이 시큰둥하네요 ^^;; 그래도 조금만 더 크면 이 책의 진가를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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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둘째가 책읽어달라고 들고와서 읽기 시작했다 큰애의 교재라서 몇년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별 생각없이 책장을 넘겼는데...그림이 이뻐도 너무 이쁜것이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색깔 알려주기에도 좋다 집에 책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샀다 선물주려고^^지금은 떠오르진 않지만 조만간 필요한 사람이 나타날것 같은 예감이 든다 소장용이든 선물용이든 참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