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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 Vol. 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일본 그림체 좋아하는 1인으로써
미국 코믹스 보면 뭔가 그림체 늙어보였는데
이 코믹 그림체는 마음에 든다.
여자들 짱 이쁘게 나와 ㅋㅋㅋ
할리퀸이 그 중 탑!
할리퀸의 독자적인 미친 매력을 알고 싶다면 꼭 보시오!
영화가 개봉하고 할리퀸 덕 터지면 만화책 쭊쭉팔릴듯!
흥해서 계속 정발됩시다~~~~
정발 정발 정발! 정발을 원합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할 짓 없던 할리퀸에게 건물이 뚝 떨어지는데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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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만 보고 할리퀸 영화 생각하고 샀다가..... ㅎㅎㅎㅎ 마치...할리퀸 팬들이 뭉쳐서 만든 팬북 보는 기분이 드네요ㅠㅠ 내용마다 할리퀸 얼굴이 조금씩 다릅니다. 보다보면 얼굴이 다른데... 전체적으로 분위기나 인물들은 비슷비슷하게 그리지만 조금씩 다른 느낌을 풍기기도 하네요. 할리퀸 팬이라 샀는데.. 조커는 거의 안보이고 그냥 할리퀸 + 주변 캐릭터 이야기입니다. 조커는 찾기 힘듬. 아무리 그래도 할리퀸 옆에는 조커인데ㅠㅠ 너무 없음. 똘기 충만한 미친 할리퀸은 잘 표현하고 있지만... 팬으로서는 괜찮은데 다른 캐릭터들이 너무 이놈저놈이 나온데다가... 제가 좋아하던 똘기있는 미모의 조커에 미친 할리퀸이 아닌 그냥 미친 할리퀸으로만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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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 Vol. 1 : 도시의 불꽃 유망주 리뷰::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 할 때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이런 그림체의 만화는 많이 본 적이 없어서 어색하면서도 새로웠어요. 뭔가 정신 없는 듯한 그림체와 대사들에 조금 적응이 안됐어요. 할리퀸 때문에 읽어보려고 구매한 책인데 후회는 많이 안했어요. 그림체가 예상한 할리퀸이랑은 달라서 아쉬웠어요. DC 만화책은 같은 캐릭터라도 그린 사람에 따라 그림체가 너무 달라서 아쉬워요. 할리퀸 특유의 성격은 거의 그대로 인 것 같아요. 할리퀸 팬이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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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에게 독립하고 자신의 삶을 사려는 할리 퀸의 이야기가 이 코믹스의 주된 내용이다. 사실 내용을 말할 것이 없다. 조커의 애인답게 미친 행동을 하는 것이 내용이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재미가 없었다. 뭐 말하고자도 없고, 할리 퀸의 귀여움보다는 그로테스크한 부분만 강조되서 별로 좋지가 않았다. 광녀이면서 귀여움이 가득한 TAS 할리 퀸을 기대했다가 실망만 남긴 코믹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