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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손에 넣느냐, 오와리의 멍청이로 끝나느냐
""천하를 손에 넣느냐, 오와리의 멍청이로 끝나느냐 " 내용보기
요시모토는 계획적으로 4만 명의 군사를 동원하여 노부나가의 기요성으로 쳐들어 온다. 그런데, 노부나가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한가로운 모습을 보인다. 농성을 결심했다는 소문만 들려 오는데...작전 회의 조차 하지 않는데, 적군은 4만 명의 병력을 노부나가는 겨우 4천 정도의 병력이니 힘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 이런  때에는 지략이 큰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천하를
""천하를 손에 넣느냐, 오와리의 멍청이로 끝나느냐 " 내용보기

요시모토는 계획적으로 4만 명의 군사를 동원하여 노부나가의 기요성으로 쳐들어 온다. 그런데, 노부나가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한가로운 모습을 보인다. 농성을 결심했다는 소문만 들려 오는데...

작전 회의 조차 하지 않는데, 적군은 4만 명의 병력을 노부나가는 겨우 4천 정도의 병력이니 힘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가 없다. 이런  때에는 지략이 큰 역할을 하기 마련이다.

"천하를 손에 넣느냐, 오와리의 멍청이로 끝나느냐 ?" (p. 115)

노부나가는 요시모토의 성격과 결점을 세밀하게 분석하는데, 폭우로 인하여 적을 분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요시모토는 느긋한 마음에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떡과 술을 먹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비까지 내리기 시작한다.

요시모토의 군사들은 덴가쿠 골짜기에서 휴식을 취하는데, 쏟아지는 비로 인하여 노부나가의 군대가 접근해 오는 것 조차 감지하지 못한다. 골짜기에서 요시모토의 5천 군사는 궤멸하게 된다.

이 전쟁 이후에 노부나가는 교토로 향한다. 천하를 얻기 위해서는 교토로 진출을 해야 하는데...

교토의 거리는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하고 궁전은 황폐하니.

요시테루는 쇼군이나 쇼군의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노부나가가 교토로 먼저 보냈던 도키치로는 철포를 팔지 않으려는 사람을 설득하여 다량의 철포를 구입하게 된다.

센고쿠의 군웅할거 시대에서는 군사력도 중요하지만 누가 지략을 발휘하여 지역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데, 노부나가와 도키치로는 앞으로 어떤 활약을 벌인 것인가 기대된다. 


n******5 202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