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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책들은 정말 보면 볼수록 욕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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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책들은 정말 보면 볼수록 욕심나요. 아이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너무 잘 만들어졌네요저는 에릭칼 작품으로 Brown Bear, Polar Bear, Today is Monday, From Head to Toe를 먼저 보여주고 있었는데,이 작품은 월령이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워보여서 한동안 벼르고 있다가 마침 아이들이랑 온가족이 서점나들이를 가서 바로 데려왔답니다.에릭칼 작품 특유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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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그림책들은 정말 보면 볼수록 욕심나요.
아이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게 너무 잘 만들어졌네요
저는 에릭칼 작품으로 Brown Bear, Polar Bear, Today is Monday, From Head to Toe를 먼저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 작품은 월령이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워보여서 한동안 벼르고 있다가
마침 아이들이랑 온가족이 서점나들이를 가서 바로 데려왔답니다.
에릭칼 작품 특유의, 화려하지만 단순한 그림들과 재미난 스토리가 있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함께 읽어주는 아빠도 흥이나지요.
CD랑 TAPE이 SET로 들어있으니 더욱 더 실속있네요.
CD는 집에서 들려주고, TAPE는 차에서 들려주고 있답니다.
또한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좋구요, 활용도가 높은 책이에요.
요일도 익히고, 숫자도 익히고, 과일 이름도 알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꼭 권해주고 싶어요
l********k 2007.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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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칼의 대표작다운 매력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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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하드커버의 책을 펼치면, 처음에는 눈에 잘 띄지도 않는 알에서 시작되는 애벌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배고픈 애벌레가 매일 매일 과일이며 온갖 군것질거리를 찾아 먹어치우는 과정이 상당히 귀엽게 그려져 있는데, 특히 에릭 칼 특유의 거친 듯 섬세한 일러스트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한창 사물의 이름에 관심이 생기고 있는 아이에게 애벌레가 먹은 음식들을 하나씩 짚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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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하드커버의 책을 펼치면, 처음에는 눈에 잘 띄지도 않는 알에서 시작되는 애벌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배고픈 애벌레가 매일 매일 과일이며 온갖 군것질거리를 찾아 먹어치우는 과정이 상당히 귀엽게 그려져 있는데, 특히 에릭 칼 특유의 거친 듯 섬세한 일러스트가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한창 사물의 이름에 관심이 생기고 있는 아이에게 애벌레가 먹은 음식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읽어주면

자기가 아는 사물이 나올 때마다 더욱 집중해 들여다보는 느낌이다. 

점점 늘어가는 음식의 양을 통해 숫자를, 그리고 하루하루 지나는 날을 통해 요일을 배울 수 있어

그림만 들여다보는 어린 월령부터 몇년간 꾸준히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법한 그림책이다.



e***r 201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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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y hungry carterpil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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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배고픈 애벌레'로 번역된 에릭 칼의 작품.   말로만 듣던 에릭칼의 풍부한 색감을 확인하고 감탄했다. 한글판을 보지 않아서 비교를 하긴 힘들지만 원서의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원서로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반복된 문장과, 여러가지 먹을 것의 이름, 단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월요일에 사과 하나 화요일에 배 두개 이런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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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배고픈 애벌레'로 번역된 에릭 칼의 작품.

 

말로만 듣던 에릭칼의 풍부한 색감을 확인하고 감탄했다.

한글판을 보지 않아서 비교를 하긴 힘들지만

원서의 내용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원서로 읽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반복된 문장과, 여러가지 먹을 것의 이름, 단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월요일에 사과 하나

화요일에 배 두개

이런식으로 요일별로 먹는것이 하나씩 늘어가고

그에따른 구멍도 늘어나고

책장이 조금씩 커진다.

문장이 반복되지만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보고나서 매우 기분좋아지 책.

 

에릭 칼의 다른 책들도 매우 기대된다.

 

h***r 2009.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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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의 화려한 변신, 역시 Eric Car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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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Eric Carle의 작품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문화센터의 Story Telling강좌에서 처음 접한 후 마음에 쏙~ 들어했는데 책을 잃어버려서 다시 구입했답니다.   우리아이는 이책을 "애벌레책"이라고 합니다. 이책은 일단 색감이 곱고 애벌레가 1주일 지내는 성장과정을 반복되는 글귀와 요일별 과일,  그리고 애벌레가 갉아먹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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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Eric Carle의 작품들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문화센터의 Story Telling강좌에서 처음 접한 후

마음에 쏙~ 들어했는데

책을 잃어버려서

다시 구입했답니다.

 

우리아이는 이책을 "애벌레책"이라고 합니다.

이책은 일단 색감이 곱고

애벌레가 1주일 지내는 성장과정을

반복되는 글귀와 요일별 과일, 

그리고 애벌레가 갉아먹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편집을 통하여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애벌레의 화려한 변신,

역시 Eric Carle!

마지막 지면을 펼치면 느끼게 된답니다. 

l******6 2008.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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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나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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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a beautiful butterfly!에릭 칼의 동화는 어른이 된 후 다시 보아도 독특하고 재미있다.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다.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려낼 수 있을까.만약 내 아이가 있다면, 나는 이 책을 소리내어 읽어주겠지.그리고 나는 아이만큼이나 설레고 신기하고 행복할 것이다. 세상에 이런 동화책이 몇 권이나 있을 수 있을까.내가 어렸을 적 이 동화책을 읽고 좋아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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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a beautiful butterfly!

에릭 칼의 동화는 어른이 된 후 다시 보아도 독특하고 재미있다.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다.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려낼 수 있을까.

만약 내 아이가 있다면, 나는 이 책을 소리내어 읽어주겠지.

그리고 나는 아이만큼이나 설레고 신기하고 행복할 것이다. 

세상에 이런 동화책이 몇 권이나 있을 수 있을까.

내가 어렸을 적 이 동화책을 읽고 좋아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


y******7 2016.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