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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을 하얀색으로 꾸며서 뭔가 튀는 것에 대해서 조심조심 쓰고 있는데 다행이 크게 거슬리는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 고추기름을 쓰다가 흰줄눈에 확~ 튀어버려서 세제로 닦고 별짓을 해도 색이 잘 안지워지더라구요. ㅜ.ㅠ 화이트를 발라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책을 사다가 발견해서 사봤어요. 와! 이거 물건이네요. 잘 지워집니다. 왜 펜촉이 여분으로 들어있지 싶었는데 종이와 다르게 거친 면을 바르다보니 잘 해지더라구요. 스트레스없이 뭐 튀어도 안심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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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안에서 딸깍딸깍 소리가 나도록 충분히 흔들어준 후 앞 펜촉을 꼭꼭 눌러서 수정액이 나오면 타일 틈새에 선을 긋듯 발라주면 됩니다. 좋다는 상품평도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기대치가 높았어서 그런지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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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청소를 하다보면 타일 틈새에 누런끼가 착색된걸 마주하게된다. 솔질을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기에 이번에 이 마카를 구매하게 됐다.(무료 배송조건에 맞출때 사기 나쁘지 않다.) 타일틈새 규격에 맞춘듯 딱 맞아떨어지는 촉 굵기와 흰 발색은 마음에 드나 촉의 재질이 타일의 거친면에 다소 쉽게 갈리는 느낌이 있으니 조심히 사용하는게 좋아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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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매시 5만원 금액 맞추려고 처음 샀던 상품인데 사용해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후에는 일부러 하나씩 구매하는 상품이예요. 목욕탕이나 주방의 타일 틈새 깨끗하게 보수하는데 너무 편한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변색되어 버린 부분 심지를 꼭꼭 눌어가면서 칠해주면 하얀잉크가 배어나와 지나간 자리가 하얗게 깨끗해져요. 한번에 깔끔한 느낌이 들지 않으면 여러번 덧칠해서 하얗게 칠해주면 깔끔하게 마무리 됩니다. 한개로 어지간한 목욕탕은 칠할 수 있을거 같은데.. 오염 정도가 심해서 한군데를 여러번 사용하게 되면 부족할 수도 있겠네요. 심지 리필도 들어있어서 심지가 다르면 교체해 주면 됩니다. 이런 세심함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