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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스카프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자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스카프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자" 내용보기
얼마 전 가네코 유키코의『적게 소유하며 살기』를 읽으며 스카프를 잘 활용하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하게 되었다. 늘 입던 옷이어도 스카프 하나 두르면 다른 느낌을 충분히 줄 수 있는 것이다. 옷장에 보니 스카프가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었고, 한데 모아놓으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스카프가 있었다. 하지만 스카프를 매는 방법은 기껏해야 한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스카프로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하자" 내용보기
 

얼마 전 가네코 유키코의『적게 소유하며 살기』를 읽으며 스카프를 잘 활용하면 기본 아이템만으로도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하게 되었다. 늘 입던 옷이어도 스카프 하나 두르면 다른 느낌을 충분히 줄 수 있는 것이다. 옷장에 보니 스카프가 군데군데 자리하고 있었고, 한데 모아놓으니 생각보다 많은 양의 스카프가 있었다. 하지만 스카프를 매는 방법은 기껏해야 한두 가지 정도 뿐이다. 이런 나의 눈에 띈 책이 있으니 바로『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이다. 이 방법들 중에 대여섯 가지만 익혀도 충분하리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스카프는 단순히 장신구가 아니다. 스카프를 매면 전혀 다른 시간과 공간으로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다. 유행을 안 타는 무난한 바지에 단순한 상의를 입었을 때, 가장 좋아하는 스카프를 꺼내 들고 이 책에서 소개한 방법들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서 매보자. 순식간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1쪽)

어디선가 선물 받았거나 마음에 든다고 구입한 스카프가 이제야 눈에 들어온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늘 비슷해 보이는 차림새에 확실한 느낌표를 찍어줄 수 있는 마지막 장식이 스카프라는 점에 동의하며 이 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제 활용할 일만 남은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스카프 삽화들은 저자가 직접 그린 것이다. 한 눈에 종류별로 구분할 수 있는 보관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은 삽화를 통해 스카프를 매는 방법부터 스타일 연출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스타일인지 이름을 모르던 것들에 대해서도 익혀나갈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느라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는 책이다. 짤막한 설명과 삽화를 통해 스카프 매는 순서를 익힐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가방 손잡이에 스카프를 매는 법도 있고, 머리 혹은 허리에도 두르며, 강아지 목에 스카프를 매어주는 방법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방법까지는 개인적으로 활용할 생각은 없지만, 웃으면서 읽어나갈 수 있는 부분이었다. 정말 별의별 데에 다 두를 수 있는 것이 스카프라는 사실을 인식하며, 창의적인 발상에 경의를 표한다. 스카프로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애초에 기대했던 다섯 가지 정도의 방법은 이미 넘어선 '열한 가지 방법'을 건졌다.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은 보람을 느낀다. 마음에 드는 스타일은 포스트잍으로 붙여놓았는데, 외출할 때에 한 가지씩 선택해서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생각보다 실용적이고 원하는 정보를 얻은 책이어서 만족스럽다. 얇고 가볍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에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오늘은 오드리 헵번처럼, 내일은 파리지엔처럼' 스카프를 연출해보자.

 

 

s*****a 2016.04.09. 신고 공감 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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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이 책에 관심이 간 것은 다름아닌머리카락에 하얀 눈이 내린 여인들을 위해서이다.직업적 특성 때문일까. 스카프와 전혀 관계없이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가끔씩 당황을 하게 된다.평소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다가 그 당황스러운 일은 바로.여자 직원이 쉬는 날이다.여직원이 없는 날에 스카프의 정리가 필요한데 이리 둘러보고저렇게 돌려봐도 무언가 어색하고 볼이 달아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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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심이 간 것은 다름아닌

머리카락에 하얀 눈이 내린 여인들을 위해서이다.

직업적 특성 때문일까. 스카프와 전혀 관계없이

살아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가끔씩 당황을 하게 된다.

평소에는 전혀 생각지도 못하다가 그 당황스러운 일은 바로.

여자 직원이 쉬는 날이다.

여직원이 없는 날에 스카프의 정리가 필요한데 이리 둘러보고

저렇게 돌려봐도 무언가 어색하고 볼이 달아오른다.

남자라서 뭐 어쩔수 없다는 생각보다는 이런 것에도

센스를 발휘해야만 전문가같은 생각이 든다.

한여름만 아니면 거의 1년동안 매일같이 스카프를 하고 오는

분이 있다. 몇종류 없는 스카프지만, 그 분의 스타일의 끝은

바로 스카프이다.

석양증후군이 있는 관계로 오후 일정한 시간이 되면

스카프를 풀었다 감았다를 반복한다.

습관적으로 스카프는 항상 그 스타일, 그 모습으로 그녀의

목에 감겨진다.

그 모습은 그녀의 전형적인 모습이지만, 가끔씩 새로운 변화를

제공하고 싶었다. 진부한 삶에 새로운 스타일은 사람을 기쁘게

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때문이었다.

그 분에게 친절하게 설명 후 책을 펼쳐놓고 하나하나 실습해나갔다.

집에 스카프가 없는 상황이라 연습이 곧 실전이 되었다.

어색했지만, 남자가 이런 걸 어떻게 할줄안다고 하시며 좋아하시는

모습에 나는 여기에 이것을 보고 컨닝하고 있다고 답한다.

새롭게 스타일이 된 모습은 얼마가지는 않았다.

자신도 모르게 그 증후군의 영향으로 습관적으로 화장실을 가기 위해

공들인 스카프는 풀어헤쳐졌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다시 그녀만의

방식대로 스카프는 원래의 모습대로 돌아갔다.

하지만 그런 것에 아쉬움은 없다. 인증사진이라는 게 있기 때문이다.

그런 것을 제대로 갖춰놓고 영원한 흔적을 남겨놓으면 언제라도

확인할 수 있어 기쁘다.

다른 분도 스카프를 겨울에는 꼭 하고 계셨는데,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요즘은 하고 있지 않아 다른 걸 시도해보진 못했다.

하지만 그 분에게도 가을이 오면 새롭게 스타일링 해드리기로

약속했다. 물론 50가지 방법 중에 어울리는 것은 많지 않다.

아무래도 사람마다 나이도 다르고, 얼굴형이 다르다보니 각자의 개성에 따라

어울리도록 맞춰야하기 때문이다.

나 자신조차도 제대로 꾸미지 못해서 다음에는 주위 사람들의

조언도 들어가면서 이 분들의 스카프를 예쁘게 매어주고 싶다.

 

 

y****p 2016.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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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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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자주 착용을 하게 된 것은 폴라티 종류를 입지 못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은근히 이게 멋스럽게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패션에 감각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다양한 종류를 사용하다보니 스카프 매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귀찮다는 생각 때문인지 그냥 목도리 처럼 두어번 두르고 착용만 할 뿐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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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자주 착용을 하게 된 것은 폴라티 종류를 입지 못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은근히 이게 멋스럽게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패션에 감각이 뛰어난 것은 아니고 다양한 종류를 사용하다보니 스카프 매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귀찮다는 생각 때문인지 그냥 목도리 처럼 두어번 두르고 착용만 할 뿐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매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가지고 있고 착용하고 다닌 50가지 방법을 나열해주고 있다. 불필요한 글자를 최대한 적지 않았듯이 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그림이 오른쪽에는 매는 방법을 적어놓았다.



 

​<보이스카우트 스타일>

매는 방법은 쉬워서 초보자도 따라하기가 수월하다. 평소 스카프를 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매듭 방법이 있다는 것이 놀랍다. 스카프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멋을 알 수 있을 정도랄까? 영화를 보면 종종 스카프를 착용하여 나온 배우들을 보면 참 멋스럽다 하는데 막상따라하려니 방법도 그렇고 우선 스카프 종류를 사는 것도 고민이 된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서 50가지 매듭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 때론 목을 두른 것이 아니라 머리에 착용하거나 아님, 작은 가방에도 스카프를 사용했다. 음..그렇다보니 그림 보다는 사진으로 첨부했다면 더 시각적으로 좋았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었는데 이것 보다는 얼굴 형에 맞게 스카프를 매는 방법을 알려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멋스러운 스카프를 하더라도 얼굴형에 맞지 않으면 사실 다른 쪽으로 돋보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책에 나온 매듭은 그동안 스카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다. 심지어, 강아지에게도 스카프를 하는 그림은 반려견이 있는 사람에게는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도전이기도 하다. 그런데, 정말 작가가 소개한 매듭은 50가지 인데 이 보다 더 있지 않을까? 하여튼, 굳이 이름은 몰라도 저자가 소개한 스카프 모양은 흔히 하고 다니는 것들도 더러 있다. ​서부영화를 보면 흔히 카우보이가 목 둘레에 착용하는 '밴디트 스타일'부터 미니마우스를 떠오르게 하는 머리에 착용하는 스타일, 왠지 교수 분위기를 풍겨내는 프로페서 스타일 등 그동안 모르고 착용했던 매듭에도 각각 이름이 있다는 것이다.

굳이 이름을 따지지 않더라도 여성이라면 스카프는 대부분 사용을 한다. 여기에 좀 더 멋스럽게 하고 싶다면 이런 매듭 방법을 알아두는 것도 좋다 더불어, 그 이름까지 알아둔다면 센스가 있지 않을까?​ 싶다.

g*****3 2016.04.03.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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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터넷을 뒤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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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터넷을 뒤졌는데, 이제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네요책이 크지 않아서 보관도 좋고요무엇보다 그림들이 너무 이뽀요연필로 물감으로 직접 손으로 그려낸 느낌~큰 기대 없이 샀는데 활용도가 클 듯 해요한 권 사놓고 저랑  점점 커가는 우리 딸이랑 요긴하게 사용하게 되지 싶어요봄에는 바람이 자주 불어서 스카프 애용하는데 정말 굿이네요무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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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인터넷을 뒤졌는데, 이제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어졌네요

책이 크지 않아서 보관도 좋고요

무엇보다 그림들이 너무 이뽀요

연필로 물감으로 직접 손으로 그려낸 느낌~

큰 기대 없이 샀는데 활용도가 클 듯 해요

한 권 사놓고 저랑  점점 커가는 우리 딸이랑 요긴하게 사용하게 되지 싶어요

봄에는 바람이 자주 불어서 스카프 애용하는데 정말 굿이네요

무튼 추천합니다~^^

s******1 201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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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꼭 필요한 책!!『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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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로렌 프리드먼 지음 서나연 옮김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꼭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다녀야 하는데매번 그냥 휙 두르고 다니는 게 다였는데 일을 하다가 보면 길게 늘어뜨린 스카프가 좀 거추장스럽고 불편할 때도 있었다.TV에서 보면 연예인들은 스카프 하나로도 다양하게 이쁘게 잘들 하고 나오던데 그 방법이 참 궁금하던 차에요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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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로렌 프리드먼 지음 서나연 옮김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꼭 목에 스카프를 두르고 다녀야 하는데

매번 그냥 휙 두르고 다니는 게 다였는데 일을 하다가 보면 길게 늘어뜨린 스카프가 좀 거추장스럽고 불편할 때도 있었다.

TV에서 보면 연예인들은 스카프 하나로도 다양하게 이쁘게 잘들 하고 나오던데 그 방법이 참 궁금하던 차에

요런 책도 있더란 사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카프는 모두 저자가 소유하고 있는 스카프들을 그린 거라고 한다.

 

 

 

 



로제트 스타일은 방송에서 최화정 씨가 종종하고 나오던 게 기억이 나는데 나중에 한 번 따라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스카프는 이제 더 이상 목에 두르는 걸로 끝나지 않고,

백은 물론 상의 옷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스카프를 예쁘게 두른 모습의 그림과 함께 그 방법이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 따라하기 참 쉽다.



요즘 내가 하고 다니는 스타일은 바로 요거다!

노트 스타일이란 이름의 스타일인데 꽤 간단하면서도 스카프가 이리저리 휘둘리지 않아 일상에서도 별 무리가 없다.

겨울에 두꺼운 머플러로도 활용해도 좋을 스타일이서 마음에 든다.

 

사실 스카프란 스카프를 죄다 꺼내놓고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들을 따라해 보기도 했는데

좀 멋적어서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다.

그래도, 앞으로는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방법으로 예쁘게 스카프를 착용하고 다녀야지!!

c****i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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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일 수 있는 방법 !!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남들과는 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일 수 있는 방법 !!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신발끈 묶는 것 조차도 혼자 묶지 못해서 미리 묶어둔 운동화를 신고 다닌 경우가 많았다.그 외에도 머리를 묶거나 목도리를 매야할 때, 매듭을 짓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오죽하면 신발끈 묶는 것은 결국 친구 한명이 아주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어서 지금까지도 그 방법만으로 묶고 지낸다.그렇게 계속해서 지내왔고 한 겨울에 목도리를 해도 항상 똑같은 방법으로만
"남들과는 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일 수 있는 방법 !!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내용보기







어렸을 때부터 신발끈 묶는 것 조차도 혼자 묶지 못해서 미리 묶어둔 운동화를 신고 다닌 경우가 많았다.

그 외에도 머리를 묶거나 목도리를 매야할 때, 매듭을 짓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오죽하면 신발끈 묶는 것은 결국 친구 한명이 아주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어서 지금까지도 그 방법만으로 묶고 지낸다.

그렇게 계속해서 지내왔고 한 겨울에 목도리를 해도 항상 똑같은 방법으로만 하고 다닌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이렇게 지내다간 항상 똑같은 코디로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묶는 방법을 배워보고자 친구에게 배워보기도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는데 이 책은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먼저 스카프의 종류가 설명되어 있었고 한 가지씩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었다.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데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서인지 나도 쫓아할 수 있었다.

내가 가장 많이 하던 방법이 루프 스타일이였다. 정말 어린 꼬마아이도 쫓아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이다.

그 뒤로도 여러가지 방법이 나왔는데 스카프를 목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다.

머리띠처럼 머리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어 스카프를 특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스카프로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으면 정말 예쁘고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외에도 놀랐던 것 중에 하나가 클러치에 스카프를 감싸는 것이였는데 색감이 잘 어울리는 클러치에 스카프를 감싸고 다닌다면 센스있는 코디가 될 것 같다.


스카프 하나만으로도 독특한 코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고 매듭이나 묶는 것에 약한 나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런 방법들을 응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따라하지 못하는 나도 쉽게 이해했으니 매듭이나 묶음 혹은 독특한 코디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두고 소장하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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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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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는 간단히 멋을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그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목에다 두를수도 있고 머리에 묶을수도 있으며 어깨에다 걸칠수도 있다. 요즘 진짜 멋쟁이들은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스카프를 필수 소품으로 활용한다. 나 또한 요즘 스카프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매는 법을 연구하고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몇가지 방법밖에 찾아내지 못해서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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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는 간단히 멋을 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그 활용도가 굉장히 높다. 목에다 두를수도 있고 머리에 묶을수도 있으며 어깨에다 걸칠수도 있다. 요즘 진짜 멋쟁이들은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스카프를 필수 소품으로 활용한다. 나 또한 요즘 스카프에 관심이 부쩍 많아져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매는 법을 연구하고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는데 몇가지 방법밖에 찾아내지 못해서 늘 안타까워 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어 내 스카프 매는 법에 대한 갈망이 일시에 해소되었다. 50가지나 되는 스카프 매는 법이 그림과 함께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알아보기도 쉬울뿐 아니라 어렵지도 않아서 금방 따라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전혀 생각 못했던 다양한 응용법이 많아서 하나 하나 배워나가다 보니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다. 책을 보기만 하는 것으로도 내가 벌써 패션리더가 된 느낌에 괜히 마음이 뿌듯해져서 슬며시 미소도 지어진다.

 

스카프 보관법을 보다가 눈에 띄는 보관도구가 보여 무척 반가웠다. 이케아 소품이라고 친절히 설명도 되어 있어서 똑같은 것을 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이 소품을 사서 여러 가지 물건을 걸어 두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스카프를 걸어 두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그런데 이 책에 나와있는 보관용도를 보고 나니 이렇게 활용하는 법도 있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되었다. 당장 하나 더 사와서 내가 가지고 있는 스카프들을 멋지게 걸어서 데코레이션 해야겠다.

 

스카프를 가방이나 강아지에게 묶는 재미있는 방법도 배우게 되어 무척 좋았다. 스카프를 가방에 매는 것은 생각도 못했는데 그러한 응용법도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당장 따라서 해보니 가방이 새로운 분위기로 바뀌면서 내 기분도 산뜻해지는 경험을 했다. 스카프는 정말 마법의 패션 아이템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오래되어 잘 매지 않는 스카프를 강아지한테 둘러 보았는데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이럴 때 쓰이는 것이구나 하고 느꼈다. 잘 쓰지 않아서 아깝다고 생각하던 참이었는데 강아지를 멋지게 변신시키고 나니 스카프의 활용도가 더욱 많아져서 좋다.

 

책 뒤에 수록된 스카프의 역사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스카프가 언제부터 있었고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여러 가지 상식을 배우게 되었고, 영화나 드라마 팝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깃거리를 제공한 것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몰랐던 사실들을 알고 나니 스카프를 매면서 전에 없던 많은 생각을 하게도 된다.

 

앞으로 더욱 많이 모으고 싶은 스카프. 다양한 모양만큼이나 매는 방법도 다양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 이번 기회가 내겐 무척이나 소중한 시간으로 여겨진다. 책에 나와 있는 50가지 방법을 모두 숙달하여 언제 어디서든 멋진 변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해야겠다. 봄은 곧 스카프의 계절. 앞으로 나의 변화할 패션이 그 어느때 보다 기대가 되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s*******r 201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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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스카프, 열 가지 옷 안 부럽다
"좋은 스카프, 열 가지 옷 안 부럽다" 내용보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늘 비슷해 보이는 차림새에 확실한 느낌표를 찍어 줄 수 있는 마지막 장식이 바로 스카프이다. 11p.스카프를 가리켜 확실한 느낌표라고 표현한 부분에 백배 동감한다. 옷을 갖춰입은 후 맨 나중에 두르는 스카프는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다. 특히 요즘 같은 봄철에 가벼워진 옷차림에 뭔가 허전할 때 스카프는 그야말로 필수 아이템이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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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늘 비슷해 보이는 차림새에 확실한 느낌표를 찍어 줄 수 있는 마지막 장식이 바로 스카프이다. 11p.

스카프를 가리켜 확실한 느낌표라고 표현한 부분에 백배 동감한다. 옷을 갖춰입은 후 맨 나중에 두르는 스카프는 그야말로 ‘화룡점정’이다. 특히 요즘 같은 봄철에 가벼워진 옷차림에 뭔가 허전할 때 스카프는 그야말로 필수 아이템이다.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에서는 스카프를 이용해 그야말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과연 스카프를 매는 방법이 50가지나 될까 싶긴 하다. 하지만 스카프를 활용한 진정한 나만의 패션, 개성을 찾기로 했다면 일단 스카프는 단순히 목에 둘러매는 것이라는 고정관념부터 탈피해야 한다. 책에서 스카프는 헤어를 위한 스타일, 쥬얼리 스타일, 가방을 위한 스타일, 옷처럼 두르는 스타일 등 다양하게 두루두루 활용되고 있다. 그처럼 헤어밴드부터 머리끈, 두건, 숄, 가방끈, 목걸이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변신한 스카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좋은 스카프, 열 가지 옷 안 부럽다’고 얘기해준다.

 

 나는 특히 머리에 헤어밴드처럼 스카프를 동여매어 발랄한 분위기를 내는 연출법이 끌렸다. 머리를 위한 스타일은 50가지 중 무려 10가지나 된다. 이런 연출법을 활용하면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특별한 액세서리나 포인트가 없어도, 또 패션 센스가 부족해도 스카프 하나로 개성을 충분히 드러낼 수 있다.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은 지은이 로렌 프리드먼이 직접 그린 삽화로 소개되어 있다. 각각의 스카프 연출법에 어울리는 패션 코디도 함께 참고할 만하다. 책의 맨 뒷장에는 스카프의 역사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다. 고대 이집트 왕비부터 여성 조종사 아멜리아 에어하트, 그레이스 켈리, 마돈나 등 역사적 인물들의 스카프 연출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팔이 부러졌을 때 에르메스 스카프를 이용해 삼각건을 하고 등장했다는 사실은 놀랍다. 역시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예술인이기도 하다. 새로운 발견은 고정관념을 벗어나 어떻게 연출, 접목하느냐는 참신한 시선에 달려있다.

 

 

 내 옷장에도 스카프가 많다. 내가 가진 옷처럼 별로 튀지 않는 무난한 스타일이 대부분이다. 지금이라면 좀 독특한 스타일을 구입할 것 같지만 후회한들 뭘 할까. 하지만 무난한 스타일의 스카프도 연출법을 이용하면 충분히 활용가능하다. 집 안에 묵혀둔 유행이 지난 스타일의 스카프라도 다시 볼 일이다. 

 

 

 

YES마니아 : 로얄 i******i 2016.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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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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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가 어울리는 계절이다. 학생 때는 스카프를 매는 일 자체가 없었는 데, 감기에 자주 걸리면서 스카프를 두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스카프의 매력을 알게되면서 이제는 가장 아끼는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스카프의 장점은 늘 입는 옷이라도 어떤 스카프를 두르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다. 패턴이나 텍스추어 뿐 아니라 직사각형, 정사각형,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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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가 어울리는 계절이다. 학생 때는 스카프를 매는 일 자체가 없었는 데, 감기에 자주 걸리면서 스카프를 두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스카프의 매력을 알게되면서 이제는 가장 아끼는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스카프의 장점은 늘 입는 옷이라도 어떤 스카프를 두르냐에 따라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다. 패턴이나 텍스추어 뿐 아니라 직사각형, 정사각형, 삼각형. 모양에 따라서도 느낌이 달라진다. 그래서 유행을 쫒아가기 위해 여러 벌의 새 옷을 사기보다는 패턴과 색상이 다른 스카프를 구매하곤 한다. 

하지만 다른 패션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늘 매는 스카프가 정해져 계절이 지나도록 한번도 두르지 않는 스카프들이 생긴다는 것이 고민이다. 두르지 않는 스카프들을 정리해야 하나...라고 생각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이다. 
늘 한두번 목에 두르고 다니곤 했는 데(책을 보니 가장 애용하는 스타일이 레이지 걸 스타일이다). 50가지가 있다니? 스카프 매니아가 지나칠 수 있는 책이 아니다. 

스카프 매니아임을 자처하는 저자는 자신이 직접 소장한 스카프를 가지고 연출 가능한 다양한 방법들을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소개한다. 저자에게 스카프는 단순히 한 무더기의 천 조각들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와 추억이 담긴 소중한 보물이라고 한다. 처음 두른 스카프가 어머니에서 물려받았기 때문에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다. 나도 어머니에게 물려받는 것들을 좋아하는데. 스카프도 좋은 추억이 담긴 아이템이 될 수 있다니~ 부럽다.

스카프는 사계절 모두 두를 수 있지만 특히나 요즘같이 봄에는 스카프를 두르기에 제격이다. 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햅번 처럼 오드리 스타일로 케주얼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도 있고, 요즘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에는 바부슈카 스타일처럼 머리에 둘러 고전적인 스타일을 연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꼭 목에 두르지 않아도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유용한 책이다. 가방에 둘러 늘어트려도 좋고, 머리를 묶거나 벨트 대신 허리에 묶어도 좋다. 숄처럼 어깨에 두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스카프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책을 통해 스카프의 매력에 더 빠져든다. 정말 이만한 패션 아이템이 없다. ^^
평소 스카프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에게도 스카프의 매력과 활용을 알게하기에 좋은 책이다. 사진이 아니라 작가가 직접 그린 일러스트들이 더 정감이 간다. 옷장을 열어도 입을 옷이 없다면 새 옷을 사기보다 다른 색상과 패턴의 스카프를 구매해보는 것은 어떨까.
2~3장만으로도 패션피플 못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d****a 201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카프를 매는 50가지 방법... 작은 소품으로 멋을 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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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이다. 여기저기서 꽃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 이 계절에, 누구나 한껏 들뜬 기분을 만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봄의 여신의 미소는 우릴 한껏 부른다.   계절이 바뀌게 되면 옷장을 보게 되고 무슨 옷을 입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마련-이 옷에 맞는 재킷이나 베스트, 이것도 아니면 어떤 것으로 매치를 해야 좀 더 나만의 개성을 뚜렷이 드러내며 기분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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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이다.

여기저기서 꽃들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 이 계절에, 누구나 한껏 들뜬 기분을 만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봄의 여신의 미소는 우릴 한껏 부른다.

 

 

계절이 바뀌게 되면 옷장을 보게 되고 무슨 옷을 입어야 할 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게 마련-

이 옷에 맞는 재킷이나 베스트, 이것도 아니면 어떤 것으로 매치를 해야 좀 더 나만의 개성을 뚜렷이 드러내며 기분을 내 볼 수있을까?에 대한 고민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항상 겪게 되는 것 같은데, 패션에 무감각한 사람일지라도 한 번쯤은 옷에 어울리는 갖가지 소품들을 챙겨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소품 중에 어떤 것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많이 사용을 할까?

바로 스카프란 생각이 든다.

스카프의 길이나 불리는 명치에 따라 다양하게 변주가 가능한 패션 소품의 가치를 생각해 본다면 아마도 이 책을 통해 더욱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저자는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스카프서부터 여러 개의 스카프를 가지고 옷의 모양과 모임의 형태, 때론 영화에서 히트를 친 여배우가 했던 스카프의 모양을 그대로 해 볼 수 있게 그림을 통한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그림을 통해서 하나씩 매듭을 짓거나 머리에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색다른 방법은 흔히 봤지만 무심코 넘겼던 방법의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를 준다.

 

스카프의 종류와 많은 종류의 스카프 보관법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 보이스카웃이 하던 모양을 응용해 패션니스타의 모습을 뽐내 볼 수 있고, 요즘에도 흔히 볼 수 있는 핸드백의 사슬에 걸게 되면 전혀 다른 모양의 소품으로 탄생하는 응용법, 아랍 사람들이 흔히 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머리를 감추면서 다른 소품들을 이용해 여배우 포스까지 내는 법까지......

 

 

 

 

이 책을 보면서 옷장에서 스카프를 꺼내어 하나씩 해 보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었다.

긴 것, 정사각형, 직사각형, 반다나, 행치 커프까지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대 히트를 친 배용준의 목도리 모양까지 섭렵하면서도 독특한 또 다른 멋을 보여주는 책이기에 패션에 관심을 두고 있거나 두고 있었어도 정확히 어떤 포인트를 주어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지에 대해 알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십분 유용할 책이 아닌가 싶다.  

 

 

 

꼭 비싼 명품만을 걸쳐서 나만의 옷차림을 두드러지게 드러내 보이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생활에서 한 두개씩 집에 있을 스카프를 이용해 좀 더 나만의 멋을 표현해 내는 방법을 통해서 내 자신도 만족을 느끼고 주위에도 환한 기분을 느끼게 해 준다면 독창적인 패션니스트로 거듭나지 않을까?

 

 

책 말미에 스카프의 역사를 읽는 것은 또 하나의 즐거움이자 보너스다.

 

 

m*******n 201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