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의 육아일기 작가님 작품이래서 구매했다.
그때 그 시절 판타지 소설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다.
좀 당돌한데 착한 소년 주인공!
그냥 주인공이 죽었다가 되살아나는 평범한 소설인 줄 알았는데
소생이 당연하고 신라 최고의 의사가 어쩌고 하는 설정들이 나와서
아 이거 현대 한국 배경은 아니구나 했다.
게다가 신력이라고 하는 초능력도 있는 세계관이라 읽는 내내 너무 설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