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공기업 필기는 대부분 NCS시험을 치르고 있다. 능력위주의 사회에서 채용의 공평성을 위해 모두가 같은 문제를 풀어내며 실전에서 활용이 가능한 자료들을 풀어내며 시험을 치른다.
이 책은 이러한 정책이 나오기 전에 책으로 그 발판이 되었던 시대에 인재의 능력을 어떻게 책정할 것인지에 대하여 심도 깊게 고민하고 있다.
인재가 무엇이며 그 인재의 기준을 어떻게 정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