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지니스의 책이 필요하지만 서점에 갈 시간이 없어서 급히 산 책으로 큰 점수를 주고 싶지 않은 책이다. 이유는 비지니스란 고급 언어가 필요한 부분으로 이 책은 비지니스 보다는 실제 비지니스 상담 및 무역에 들어가기 전의 일반적인 회화에 더 가깝다고 하겠다. 즉 회화의 내용은 난이도 하정도의 수준이며 비지니스 서식은 난이도 중상에 가깝다. 그나마 권찮은 것은 비지니스의 서식면이 여러다른 책보다 내용이 알찬다는 것이다. ***************************************************************************** ~ 아직 비즈니스 회화를 포함한 중국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제대로 된 교재들은 거의 없을뿐더러, 있다고 해도 대부분 특정 분야에만 한정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 ***************************************************************************** 위의 내역은 출판사 리뷰로 이 책은 정말 비지니스 초급 회화 및 비지니스 고급 서식까지 망라해 있어서 실제 어느 수준의 독자가 봐야 할 지 제대로 포지션이 되어있지 못하다. 중국어가 하루 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책이 몇 권이 되는 것도 아닌데 독자층을 이렇게 넓게 잡은 것이 오히려 한정된 독자층에 집중하지 못해 오히려 책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 비지니스 회화의 책으로는 추천하고 싶지않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