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영님의 만화를 좋아하시는분들은 아시겠죠? 정말 강은영님식 만화랍니다. 예쁜 그림과 재밌는 감정표출씬, 구석탱이에 보일듯 말듯 적힌 대사들, 재밌는 만화라는 점에는 이의없습니다. 주인공들 모두 개성출중하답니다... 전 켈리가 넘 귀여웠는데.... 다른 독자님들은 어떠하실지...새인..하비...진성...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진 미지수구요... 누구와 연결될지는 두고봐야 알겠죠. 그 정답을 알려주지 않고 마무리하신게 아직도 궁금합니다만.. 어느쪽이 되든지 멋질거 같아요. 전 진성이보단 하비가 더 좋습니다. 귀엽잖습니까...하하하! 장편이 되었어도 재미있었겠더라구요. 궁금증 유발하며 끝내서 좀 감질나지만....것두 매력이라면 매력이죠...^^ 암튼.. 재밌었어요... |
| 진성오빠만 바라보던 새인이도 드디어 미국으로 가는 하비를 보고 자기가 하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눈물을 흘린다. 그래서 하비는 새인이집에서 하숙을 하며 한국에 남아있기로 했다. 그리고 새인이와 하비가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했다 새인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진성이는 새인이를 빼앗겠다며 새인의 옆집 하비가 살던 집으로 이사한다. 강은영 작가님의 만화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다른 만화보다 재미있어서 좋은데 파파야가 너무 짧게 완결이 났고 그리고 끝이 약간 허무하게 끝나서 아쉬웠던것 같다. |
| 12월달에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나왔다! 매일 매일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칠 뻔 한 시기에 다행이도 나왔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정이 많고 귀여운 새인이.. 하비랑 켈리는 미국으로 가야 하지만 켈리는 매일 매일을 울며 떼를쓰고 하비는 새인이를 잊을 수 없다는 약간은 노티나는 말을 계속 하는데.. 결국은 새인에게 고백한 하비~ 역시.. 새인도 하비가 맘에 있었던 듯.. 키스하다 진성에게 걸린 두 사람.. 후후후[새인이 좋겠다. ㅠㅠ] 너무너무 깔끔하고 예쁜 개성있는 그림.. 스토리도 귀엽다. 작가를 닮아서 그런가... ㅡㅡ;; 아무튼 파파야 너무 너무 재미있다. 한 5권까지는 가 버리지.. 왜 이렇게 빨리 끝내셨나요..ㅠㅠ 너무 너무 상큼한 세 사람의 이야기 그 마지막 회~ 꼭 보세요~ |
| 내가..아는 강은영샘님의 작품은 처음으로 본 건 밍크에 나온 작품이다..지금은 조금 그 제목이 생각이 잘 안나지만. sad.인가.say인가...히히 하여튼...제일본건...영어로 나온...만화였다..그전의 작품과 지금의 작품을 본다면..더욱더 성숙해진..강은영샘님의 그림과 스토리...하핳... 그리고 풍풍한 세상을 그려진.,상상들과 뛰어나..케릭터들... 내가..제이루 잼나게 본건...스톰이다...아수..아민....여러 인물들...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세상...그리고...아이의 별...이것도 잼나게 봤지만 스톰에 비해...조금은 어색하면이 있었던것 같다...아이의 별에 나온....여자의 케릭터는 자주볼수 없는 인물이지만...어쩌지..조금은 멀리 느껴지기도 하였다...강은영샘의 작품을 볼때면..공통점이 있긴하지만...내생각으로는 항상 초능력같은 힘과 두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조금은 공상에 대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나도...어쩔된 생각하기도 한다..만약 나에게...초능력이란것이.생긴다면... 어떻까..?하고 말이다..tv에서...보면..가끔씩 이런 사람들이 나오지 않는가..나는 그럼 그런 사람들을 보며...궁금할수가 없다..어떻게 하면....눈을 가려도 사물이 보이는지..어떤사람은 이런말을한다.. 우리사람들에겐..제 3의 눈이 있다고..그 눈이 있지만...그 눈을 뜨는 사람은... 거의 없다..어떻게 하면 제 3의 눈이 떠지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강은영샘의 바람도 초능력을 가졌음 하는건가...책을 보면...거의 많은 내용이 나오니깐....그래서 은영샘의 그림을 좋아하는지 모른다...이세상에 몇천년이 지난다음에 진짜로 모든 사람들에게 초능력이란것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강은영샘..화이팅.... |
| 파파야 너무 재밌게 봤다. 외국 소년과..초능력 소녀..그리고 모델의 사랑 이야기. 무언가 어수선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제 깨끗히 완결이 되었다. 파파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끝부분에서 실망이 크다. 좀더 재미있는 결말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차라리 하비와 사귄다 에서 끝나는게 좋았을 것 같다. 도무지 결말을 알수 없게 혼란 시키지 말고. 그래도 내가 강은영 님의 만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마 예쁜 그림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귀엽고 착한 새인이와..하비와 진성오빠...정말 그림이 예쁘지 않은가? 또 한번 강은영 님의 좋은 작품을 기대해 본다. |
| 강은영작품들은 대부분 끝이 허무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시시하고 끝맺음이 허술하다고 볼수있다. 그렇다고 내가 강은영님을 비판하고자하는것은 아니다 나도 강은영님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그저 한마디하자고 한것일뿐이다. 단편들은 거의 대부분 그끝맺음이 좋은편인데 왜그렇게도 장편으로 접어드는 작품들은 초기의 강렬하고도 이목이 집중되는 내용들임에도 불구하고 맺음부분에서는 그렇게도 참신한 스토리의 내용을 발산하는 강은영님의 명성에 맞지않게 허무하게 마무리하는것인지...나로써는 도저히 이해하기란 내사고로써는 불가능하다. 이번 작품 파파야또한 그러하다 진성과 하비와의 관계가 끝부분에서 다시시작되는것같은데..그럼 좀더 내용을 끌어내려가든지..했어야하는데 3권으로 완결을 내버리다니..아무래도 이건 작가의 생각보다는 출판사쪽의 결정이 더 좌우된것이 아닌가 쉽다. 물론 속사정이야 내가 알지못하는것이기에 무어라 단정지울순 없지만 그저 문자 그대로 의미한다치면 완결부분이 그렇게 끝나느것도 쾌 재미있는 설정이다. 다만 확실한 결정이 아니어서 그게 못내 아쉽다는 마음이다. 이런 섭섭하기 그지없는 마음이 다음 작품에서는 성에차는 마음으로 바뀌었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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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이가 부럽다. 초능력으로 물건을 움직이고 순간이동도 하고 텔레파시도 하고.. 더욱이 그 텔레파시로 교류하던 사람이 인기모델이라니!!! 모델은 모델대로 하얀 피부에 금발이 사랑스러운 (조금은 응큼한) 외국소년. 하비의 사랑도 듬뿍 받는 새인이가 부러워.. 읽고 읽고.. 또 읽었다. 그치만, 3권이라는 분량이 조금 부족한 기분이 든다. 이제 막 시작하려는데 막 서둘러 문을 닫는듯한 기분이 든다. 그래서, 그 점이 못내 아쉽고 허탈하기도 했다.
강은영쌤~ 이건 여운이 아닌 것 같은데요...그래두 뭐.. 좋다. 순수한 사랑이 좋다. 아참. 하비의 여동생 켈리는 넘 귀엽당. 내 동생이랑 비교되넹.. [인상깊은구절] 하비:새인아. 나 . 새인이 좋아해. 새인:화악... 얼굴이 새빨개진다. 하비생각:어? 그,그때완 반응이 달라! 달라! 새인:나도, 좋아해... 하비 좋아하는 것 같아. 하비:(이마 짚으며... 어질)새인이가! 새인이가 나를? (눈물 주르륵 흘리며) 행... 행복해!! |
| 내가 강은영만화가를 좋아한 건 스톰을 읽고난 후부터였다. 귀여운 캐릭터 약간은 현실과 동떨어진 캐릭터가 왠지 내 맘을 끌었었다. 스톰, 아이의별,야야,파파야... 다덜 확실히 재미있긴 재미있었다. 하지만 파파야의 피날레는 내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허무하다고나 할까... 야야도 그렇고 파파야도 그렇고 마지막편의 구성이 너무 취약했던 것 같은 느낌이... 강은영님도 신경써서 하셨겠지만 내 기대에는 부응하지 못한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재미있는 책이다. 새인이와 하비의 순수한 사랑. 현실에서는 아마 일어나기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 |
| 솔직히 만화는 재미있으면 정말 최고다. 파파야도 그런 장점이 잘 살아 있는 것 같다. 새인이와 진성이, 하비의 삼각관계. 하비가 외국인이라는 설정이 좀 특이하다. 알콩달콩 밀고 당기는 느낌의 사랑얘기가 즐겁고 귀엽다. 근데 왜(!) 또 강은영작가는 초능력 여주인공을 등장시켰을까. 3권까지 다 읽고 생각해보면은 초능력은 별 도움을 주지 않는 것 같다. 진성과의 대화수단이었긴 하지만 물건을 붕붕 띄우는 초능력은 정말로 상관이 없었는데.. 또 결말이 너무 허무하게 끝난다. 끝이 났는데도 다음내용이 궁금한 기분은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어쨌든 즐겁다. 시간때울때 후회하진 않을것이다. |
| 넘 오래 기다렸다. 난 강은영 선생님의 작품을 모두 좋아한다. 스토리랑 그림이 너무 예쁘니까. 강은영 선생님 작품은 모조리 산다. 하나도 안빼놓고. 그중에선 신소녀 라는 만화책을 가장 좋아한다. 그담엔 파파야. 남자주인공이 외국인이란 공퉁점도 있도 넘 잼있다. 신소녀가 1권으로 끝나서 넘 아쉬웠다. 파파야는 5권까지 나왔음 했는데..3권으로 끝나서 넘 아쉽다. 하지만 여운은 남지않는다. 기다린 만큼 재밌게 끝났으니까. 벌써부터 밍크에 연재될 다른 작품이 기다려진다. 그녀의 작품은 하나같이 다 재미있으니까. 평범하면서도 일어나기 어려운 일을 많이 다루기 때문일까? 암튼 매력있는 만화이다. 초능력 소녀..ㅋㅋㅋㅋ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