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이 작가는 할렘비트의 그 "유리코 니시야마"가 아닌가. 라고 말하며 기대와 기쁨. 반가움등으로 빌려본 만화였다. 역시가 내용은 후끈후끈. 아직 1권밖에 안 봐서 앞으로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할렘비트때 처럼 평범하게 숨어살던 재능있는 소년이 그 재능을 발견하는 이야기 일것이다. 하지만 그 재능을 발견해 나가고 그에 닥쳐오는 어려움들을 해결해나가며 상처입어가며 발전해 가는 모습이 너무 기대가 된다. 역시나 맘에 드는 시원하고 거침없는 펜선과 잘생긴 남자주인공들. 앞으로가 기대되는 만화! |
| '아마미 린(15)'. 그는 도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아니, 조금 불량한 중학생이었다. 시부야에서 친구의 노점을 돕고 있다. 한번 본 춤은 그대로 출 수 있는 린. 그의 어머니는 브로드웨에서 춤춘 적 있는 분으로 현제에는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해외에 계시고.. 자신의 쉰 목소리 때문에 노래는 하지 않는 린..그렇기에 모든 것을 대충 재밌게 지내는 생활활로 낭비하고 있었다. 연예인을 별거 아닌 것으로 생각하던 린은 어느날 '비트맨'이라는 댄스 구릅과 만나게 된다. 그 중에 '시노(리더)'는 린에게 '너는...뭘 창조해 내지?'라는 물음을 주고 감으로서 신경을 곤두 스게 한다.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이상하게 흘러가는데... 엉뚱하게 백댄서로 무대에 스게 되고.. 노래 조차 부르게 된다.(정말 어쩔 건지...ㅡㅡ;;) 그런데.. 그 이후로 린은 노래를 하고싶은 욕구에 휩싸인다. 하지만 그의 쉰 목소리는 잡음일 뿐이다.... 연예인이 되기로 하고 소속사의 입문. 비트맨의 후배 등극!(우후후후~) 샤인 빌딩의 공연.. 그러나.. 라디오 및 등등의 기제가 고장이 나버리자.. 관객들은 돌아가고. 뭣도 할 수 없는 포기 상태. 그때.. 양동이와 함께 린은 포기하지 말라는 소리.. 아카펠라. 새인 빌딩은 어느새 구경꾼으로 꽉 차고...거기에 +린의 잡음 실수 소동. 사무실로 오는 기자들! 비트맨 소속사의 사장은 린을 비트맨의 다섯번째 멤버로 넣어버렸다. 모든 것을 거림낌없이 하는 린은 솔직히 표현하였다. 그러나 그게 점차 비트맨의 캔슬이 연속으로 일어나게 하는 원인이 될 줄이야... 그 사이에 비트맨의 신곡이 등장. 그 노래의 함께 부르는 부분에서 유고와 한 세트(?)가 된다. 그와 반대의 유고(15)와는 당연히 티격태격한다. 유고는 린과는 달리 태어나면서 부터 연예계에서 지낸 사람인데.. 그러기에 솔직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이 두사람의 호흡은 이루어 질까?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