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낙 유명세가 타다보니 이렇게 독집앨범을 낸게 Buena Vista Social Club Presents: Ruben Gonzalez - Introducing 그리고 이어지는 앨범이 Ruben Gonzalez - Chanchullo 이다. 피아노 연주의 세련됨. 노인에게서 나오는 즐거움과 어린아이와도 같은 발랄함. 축적된 세월에서 흘러나오는 그리고 젊었을때 이후 노인이 되서 다시 만지게 되는 그가 들려주는 음악은 얼마나 피아노를 사랑하는지 알수 있게 한다. 피아노 배우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