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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낮지는 않지만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배울점도 잇는 그림책입니다. 박쥐그림을 보더니 징그러워했지만, 내용을 알게 되면 박쥐가 좋아하네요. 책 그림과 내용이 좋아서 이야기처럼 듣기로도 좋아하네요 하드보드라. 두껍고 살짝 유아책 같지만 내용도 글밥도 은근 많습니다. 갑자기 살던 둥지에서 떨어지게 된 스텔라누나 다행히 다른 새의 둥지에 떨어지게.. 되어 새의습성을 배우게 되는 내용이네요 무언가 전해지는 내용을 이해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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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읽어주고 싶어 구매했어요. 아이엠샘 영어공부를 하면서 책 내용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는데 인쇄 컬러티도 좋고 그림도 잘 표현되어 있어요. 매번 읽어줘도 질리지 않게 구성되어 있는 스토리도 만족합니다. 다른 엄마들에게도 추천하려고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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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친구 이름이 이렇게 이쁜걸 본적이 없네요 ㅎㅎ 박쥐가 다른 친구들을 만나 생활 패턴도 바꿔보는 등 상대의 다름을 알고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는 책이어서 다문화 가정인 저희집에는 딱 좋은 책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웃음짓게 만드는 유머도 있고, 보드북처럼 두껍지만 이야기는 전혀 유아스럽지 않아요. 보드북이라 차에 두고 읽어도 참 좋더라구요. 망가질 걱정이 줄어들어서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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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박쥐가 주인공인 동화는 드문 것 같아요. 등장해도 대체로 회색지대의 캐릭터이거나 악역인 경우가 많은 듯요. 그런데 이 동화는 박쥐가 주인공이에요. 엄마와 헤어져 다른 새 둥지로 들어가게 된 아기 박쥐. 살아남기 위해 벌레를 삼키고 밤엔 잠들었죠. 그러다 다시 가족을 만나는데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신선한 결론이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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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eat , meaningful story about friendship! This book also has beautiful pictures. My daughter loves looking at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