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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y think doesn't matter. All that matter is what I think. And I think you are pretty special." "The stickers only stick if they matter to you. The more you trust my love, the less you care about their stickers." "Remember," Eli said as Punchinello was leaving, "you are special because I made you. And I don't make mis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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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맥스 루케이도의 책입니다. 다섯 살 아이에게 읽어주면 어떨까 해서 샀는데 역시 아이도 좋아하는 책이 됐습니다.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따뜻함이 아이들에게도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문장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그림체도 따뜻하고 너무 좋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스티커를 서로에게 붙이는 살벌한 곳으로 변해 가고 있음을, 나도 그 일에 동조하는 것은 아닌지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으며 생각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