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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잘뀌는 사람'들 모여보세요
"'방귀 잘뀌는 사람'들 모여보세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똥'이며 '방귀'며 지저분한 걸 좋아하나봐요. 서점에 가도 이런 소재의 책들이 넘쳐나는걸 보니...하지만 그것들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원초적이며 친근한 소재가 아닐지... 옛이야기에 방귀잘뀌는 며느리 이야긴 들어본적이 있는데 이 방귀시합은 익숙한 내용은 아니었는데요. 재밌는 이야기네요. 생각해보세요. 방귀뀌는 걸로 시합을 한다니 웃음이 나오지
"'방귀 잘뀌는 사람'들 모여보세요"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똥'이며 '방귀'며 지저분한 걸 좋아하나봐요. 서점에 가도 이런 소재의 책들이 넘쳐나는걸 보니...하지만 그것들이야말로 가장 인간적(?)이고 가장 원초적이며 친근한 소재가 아닐지... 옛이야기에 방귀잘뀌는 며느리 이야긴 들어본적이 있는데 이 방귀시합은 익숙한 내용은 아니었는데요. 재밌는 이야기네요. 생각해보세요. 방귀뀌는 걸로 시합을 한다니 웃음이 나오지 않겠어요? 표지그림부터 코믹한데...내용그림도 재밌습니다. 방귀쟁이 아저씨와 방귀쟁이 아줌마의 방귀뀌기 한판 대결! 결말도 재밌고 옛이야기스러운 맛이 있군요. "방귀는 내가 제일이지. 뿡!" "방귀하면 나지 뿡!" 여기만 읽어주면 아이가 자지러집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0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귀소리 흉내내는 거 너무 좋아해요.
"방귀소리 흉내내는 거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 책을 구입해 놓고 보면 부모가 특별히 맘에 들어 여러번 읽어주고 싶어하는 책이 있는 반면, 유독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도 우리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방귀 뀌는데 자신 있는 어른 둘이 방귀 시합을 하다가 달에 절구공이가 박혀 계수나무 된다는 내용이다. 모 TV방송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에 방귀대장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방귀소리 흉내내는 거 너무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를 위해 책을 구입해 놓고 보면 부모가 특별히 맘에 들어 여러번 읽어주고 싶어하는 책이 있는 반면, 유독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도 우리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이다. 방귀 뀌는데 자신 있는 어른 둘이 방귀 시합을 하다가 달에 절구공이가 박혀 계수나무 된다는 내용이다. 모 TV방송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에 방귀대장이 나오는데, 거기에서 손등에 방귀소리를 흉내내는 걸 보고, 책 읽으며 해주었더니 나중에는 방귀소리 흉내내는 부분만 나오면 아이가 먼저 흉내를 낸다. 아이들이 한참 자기 몸에서 나는 소리에 재미있어 하고 입으로 흉내내는 걸 즐기는 시기라면 재미 있는 이야기 엮어서 한번 읽어줄만 하다. 그림의 선도 굵직하고 글자수도 적당하며 책도 튼튼해서 왠만해서 잘 찢어지지도 않는다. 글자가 좀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책의 크기가 어른 손바닥만한 걸 감안한다면 어쩔 수 없지 싶다.
3*****e 200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첫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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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태어나 아이에게 무슨 책을 처음으로 사 줄 까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다면 나는 이책을 권하고 싶다. 난 이 책을 백일 된 딸아이를 위해 무슨 책을 살까 고민하다 사게 되었는데 무척 만족하고 우리 아이또한 만적하는 책이다. 이책을 내가 처음 살때만 해도 5권까지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8권까지 나왔으니 무슨 책을 살까 고민하는 부모라면 걱정하지 마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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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태어나 아이에게 무슨 책을 처음으로 사 줄 까 고민하는 부모들이 있다면 나는 이책을 권하고 싶다. 난 이 책을 백일 된 딸아이를 위해 무슨 책을 살까 고민하다 사게 되었는데 무척 만족하고 우리 아이또한 만적하는 책이다. 이책을 내가 처음 살때만 해도 5권까지가 전부였는데 지금은 8권까지 나왔으니 무슨 책을 살까 고민하는 부모라면 걱정하지 마시고 사시기 바랍니다. 이런 독자리뷰를 쓰니 꼭 내가 책 장사하는 사람 같다는 느낌까지 드는데 그 많큼 나에게 만족을 주고 우리아이에게 날마다 읽어도 주고 우리아이가 그냥 가지고 놀기도 하는 장난감 같기도 한 책이다. 이 책을 우리아이에게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도된다고 주는 아주 튼튼하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다 .그러나 이 책에도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이 너무 짧게 요약하다보니 너무도 많은 내용이 사라졌다는 점이 아쉽다. 그러나 0-2세를 위한 책이라 어쩔수 없다고 본다. 어쩌면 이 짧은 내용이 아이들에게는 더 유익 할 수도 있겠다.
r*******r 200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