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가 사망한지 모르고 구입했는데 워낙 스토리가 궁금해서 구입했다. 제목처럼 겨울에 읽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게 조금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처럼 일주일 동안 즐거운 독서였다고 말하고 싶다. 독서 모임에도 추천해서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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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책을 한번 읽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재미있진 않았지만 내용도 괜찮고 잔잔한 내용이었다는 생각에 원서책도 한번 읽어볼까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원서책들은 가볍다는 장점은 있지만 작고 도톰해서 펴고 읽기가 좀 불편해요. 게다가 아무리 그 내용을 다 알고 읽는다지만 술술 읽히는 구간도 있지만 역시나 어렵네요. 그렇지만 책 가격도 저렴하고 빠른배송을 해 주어서 한번 읽어보실 분들에겐 좋은 책이 될 것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