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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생의 비법이 있을 것만 같아서 기대를 갖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의 말씀처럼 살짝 갸우뚱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ㅎ 이책을 맹신하진 마시고 이런 내용도 있구나하고 살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범우사의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
| 무병장생 건강법 - 범우문고 156 리뷰입니다. 범우문고가 가격도 길이도 시간날 때 부담 없이 읽기 좋아서 자주 구매해요. 제목부터 흥미를 끄는 무병장생 건강법. 흥미로운 내용이긴 한데 의문을 갖게 되는 부분도 있어서.. 너무 맹신은 하지 마시고 보세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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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접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건강하게 사는 법들을 알게 되었고, 특히 심신이 둘로 나눠어져 있는것이 아니라 심신일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몸과 마음을 이분법적으로 분리하지마라는것에 많은 공감을 느끼게 된다 <책속의 문장> #근대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는 "건강유지는 제일의 선이다. 그리고, 다른 모든 선을 이루는것이다."라고 말했다. #칼 힐티의 건강생활의 세가지 교훈 1. 모든일에 절도있는 생활을 할것 2. 종교적, 철학적 인생관에 입각하여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것 3. 일상생활이상으로, 궁극적으로 사는것 이상으로 위대한 관심사를 가질것. 일상생활을 절도있고 조심성있게 사는것이 좋다. #"건강이 없이는 인생의 가치도 없다.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은 보람있는 모든 일의 기반이다. #"먹는 즐거움보다 먹지 않는 즐거움을 음미하라. #"먹는 즐거움이 있으면 먹지 않는 즐거움도 있다. 먹지 않는 즐거움을 즐길줄 아는 인간이 되고자 하는것이다. |
| 수많은 책을 참고했다고 하고 끊임없이 인용 글을 갖다 썼다. 건강에 대해 여러 인물들이 언급한 대목만 편집한 느낌이다. 그런 것만 제외해도 저자의 생각이 없는 건 아니다. 건강과 의학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책에서 답을 얻고 있다. 자연의학 근본 건강법이란 개념을 자세히 설명하지만 체계적이지 못하다. 게다가 근거가 부족한 주장도 있어서 무조건 믿지 말고 비판적으로 읽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