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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국제정세가 어지럽고 위기이자 기회로 받아들일수 있는 코로나 시기에 읽을만한 원서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와 함께 상반기 올해 읽은 책중에서는 이 두 책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얼마전 '책을 읽어드립니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저자가 그 유명한 팀 마셜이더군요. 영국 BBC기자이자 '지리의 힘'이라는 번역서로도 국내에 나왔고 더많은 이들이 읽게되길 바라는 마음입니자. 내용을 이미 알고있어서 더 잘 읽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마디로 지리가 가지는 힘에 대해 풀어놨는데 어쩌면 저럴수있지 싶은 부분도 있고 수긍이 가는 부분도 있고 의구심나는 부분도 보입니다. 호기심많던 학창시절에 읽었더라면 너무나 놀라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세계사공부 할때와 세계지도 볼때 참 신기했었는데 이 책을 찬찬히 들여다보니 그시절이 그림처럼 눈에 그려집니다. 지정학적 위치.숙명.주변국과의 관계.역사를 풀다가 작가의 생각으로 마무리짓는데 공부하는 아이가 집에있다면 함께 토론하면서 읽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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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ers of gergraphy:Ten maps that explain everything about the world는 지리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팔린 책이다 10개의 지도를 가지고 세계의 역사와 경제 정치적 대립등을 설명하고 있고 책의 저자가 이론적으로 접근한것이 아니고 종군기자로서 세계곳곳을 직접 경험한것을 토대로 작품을 써서 더욱 생생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이책은 아이가 수능후에 나는 시간을 활용도 하고 또 세계를 보는 관점을 갖기를 원해서 구입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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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읽기 카페마다 이 책 괜찮다는 추천 보고 구매했습니다. 지명이 생소한 곳이 많아서 그런지 초장에 잘 페이지가 잘 넘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지도 그림도 몇 장 있긴 한데, 이 편집본 말고 그림 더 많은 거 있으면 그걸로 구매할 걸 그랬습니다. 종이도 돌가루 아예 안 섞인 갱지입니다.. 책 값이 비싸다는 생각은 듭니다. 한국도 콕 집어서 나오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