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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날아간 아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찰리 초컬릿 공장 까지는 읽었고. 이야기가 연결된다 하여 구매했습니다. 아직 읽지는 않았구요 로알드 달 책 시리즈 도장깨기중이라 ㅎㅎ 미리 구매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의 이야기인지라 기대가 됩니다. 영어초보인 성인이 읽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책들은 소장하고 있다가 아이가 크면 함께 볼까하여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갱지라 가볍고, 사이즈도 좋아서 영어원서는 정말이지 맘에 들어요 한국에서 나오는 책들도 이렇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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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아주아주아주 유명한 책이라 애들도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더 친근했던 책이기도 하고 워낙 유명해서 그냥 재미로 접근해서 읽기에 더 흥미를 가진거 같기도하고 이번 책은 유달리 더 재미있어한거 같아서 뿌듯했습니다. 원서 읽기가 사실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워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까 했는데 아는 내용이라 부담감이 훨씬 적었던거 같습니다. 이번책도 잘 읽었습니다. |
| 학원에서 읽기 교재로 사용해서 구매했어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야기와 이어지는 책이라고 합니다. 뒷부분에 웡카 바이트를 먹고 어른들이 어려지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속 먹고 아기가 되어버리는 부분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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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후속편으로, 이야기가 공장 안이 아니라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상상력 폭발 판타지입니다. 황금 티켓의 주인공 찰리와 괴짜 천재 윌리 웡카는 유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늘을 뚫고 올라가, 전혀 예상치 못한 모험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로알드 달 특유의 기발함이에요. 호텔 모양의 우주정거장, 나이를 급격히 늙게 만드는 괴상한 생물, 엉뚱한 발명품까지—“이런 생각을 어떻게 했지?” 싶을 만큼 독특한 설정이 끊임없이 등장합니다. 전작보다 더 황당하고, 더 빠르게 전개되어 웃음 포인트도 훨씬 많아요. 또한 찰리는 여전히 착하고 성실한 아이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웡카는 여전히 예측 불가하지만, 그 괴짜스러움이 이야기를 끌고 가는 엔진이 되어 줍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유쾌함 속에 따뜻함도 느껴져요. 다만, 전작처럼 감동적인 성장 서사보다는 아이디어와 사건 중심으로 흘러가서, 이야기의 깊이를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상력과 유머를 즐기기엔 더없이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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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좋아합니다 잘읽어요 AR4점대만 되도 혼자서 잘읽어요 웡카 영화보고 초콜릿공장 책보고 나니 이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줬는데 잘읽어서 다행이고 다만 글씨가 조금 작아서 그건 조금 불편합니다 흑백이기도 해서 아쉬워요 컬로판이 이 책크기여쓰면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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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양장본은 모두 가지고 있는데 문득 놀러가서 영어로 주문하고 길찾기 정도는 할만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아는 책 위주로 원서를 찾아보았다. 그중 로어드 달, 그리고 디즈니에서 나온 영화 원서 등을 몇권 샀는데 예스24에서는 찰리 시리즈를 구매했다. 내용이야 영화로도 유명하고 책도 한글로는 이미 접한 적이 있어서 특별할 건 없지만, 영어에 익숙해지려고 산 거라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운 걸 보는 것 보다는 문장이 짧고 단어 사용이 많은 걸 보는게 도움이 될거 같아서 골랐다. 확실히 게을러서 하루에 2,3장 보는게 전부지만 그래도 짧은 문장이나 단어 등이 머리에 쌓이긴 해서 내 수준엔 이 정도가 적합한거 같아 만족하고 해당 작가의 다른 원서들도 직장에 바쁜 일이 지나가면 한 두권씩 더 사서 볼 예정이다. |
| 찰리와 초컬릿 공장을 읽었으면 바로 이어서 읽으라기에 구입했어요. 내용이 연결되어 있나봐요. 두께감은 좀 있지만 아이가 재미있나봐요. 번역본 이것저것 부터 원서까지 아이가 로알드 달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읽고 있은데, 이 책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소재로 지루하지 않은가봐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아이들에게 좋은거같아요. #로알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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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원서 동화를 하나씩 사서 읽고 있는 중인데 재밌네요. 개정판이 나와서 이전 버전은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후속 작품인데 재밌습니다. 두께도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비슷하구요, 연결된 내용이라 그런지 다른 로알드달 작품들보다 조금 쉽게 읽혔습니다. 동화로 원서를 읽는 것이 재밌네요. 추천합니다. |
| 찰리 초콜렛공장 마지막장면에 유리로 된 엘리베이터가 나왔던것같은데.. 그 이야기의 연장은 아니지만 어쩐지 그 엘리베이터가 떠오른다. 우주로 가는 이야기가 더 이상 신박하지는 않지만 로알드달의 우주라니 은근 궁금해진다. 젊어지는 약도 등장한다. 이 역시 그닥 새로운 소재는 아니지만 괜히 로알드달 이 양반은 좀 다르게 썼을거 같은 느낌. 내가 로알드달을 너무 믿나.. |
| 로알드달 시리즈를 너무나 좋아하는 2학년 아이가 찰리와 초콜릿공장에 이어 읽고 싶다고 사달라고 하더군요. 영화가 너무 좋았던지 영화보고 찰리와초콜릿공장 책은 빠르게 읽었어요. 이 책은 그만큼의 열의를 갖고 읽지는 않았지만 여운이 있어서 그런지 좋아했어요. 배경은 다르지만 내용이 이어지니 재밌다고 합니다. 글씨도 작고 꽤 긴데 워낙 좋아하다보니 조금씩 읽어냈어요. 역시 스토리의 힘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