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한국판으로 보기 시작했던 테메레르가 완결되었다는
소식에 1권부터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명칭 등을 원서로 보고 싶어서
작고 가벼운 사이즈 등의 요소 때문에 원서로 사게 되었습니다.
1-8권은 양장판과 표지가 다르지만
9권은 양장판과 표지가 같네요.
종이질이나 책 상태는 오래 보존하기에는 좋지 못하나
매우 가볍고 손에 쥐기 편한 사이즈여서
자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