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훈이가 가베보다 블럭보다 더 좋아하는 펜토미노
전 펜노미노라고 알고 있었는데 정확한 이름이 펜토미노 였네요. 죄송해요
이름만 알았지 어떤 교구이고 왜 만들어졌고 또 어떤 부분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몰랐어요. 그래서 먼저 잠깐 살펴 보고 갈께요
![]() ![]() 아하~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공간지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검색해 보시면 펜토미노를 활용한 많은 교재와 게임을 만날 수 있어요
얼마전에 포스팅 했던 Block Buster 게임도 펜토미노를 게임과 접목시켜 아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다갈수 있게 했다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아무래도 게임이다 보니 제대로 펜토미노의 맛(?)을 느껴보기엔 좀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수학교구의 본좌 조이매스 펜토미노를 만나게 되었어요
▷ 조이매스 펜토미노(원목) 수준 1세트랍니다 ◁
원목 펜토미노 교구 + 펜토미노 수준 1 워크북 구성이예요
그런데 만 7세 이상이네요....
워낙 펜토미노를 좋아해서 잘 가지고 놀긴 하는데 워크북이 7세 이상이라 세훈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서 일단 워크북 내용이나 수준부터 체크해 봅니다
1. 펜토미노 알기
정사각형 5개를 붙여서 12개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펜토미노
펜토미노랑 같은 모양의 그림을 찾아 놓아보세요
2. 글자만들기
펜토미노 조각을 이용해서 자음과 모음을 만들어 글자를 만듭니다
3. 펜토미노 게임
주사위를 굴려서 펜토미노를 아래 빈칸에 그려넣으세요
바닥에서부터 빈칸이 없도록 채우면 점수가 높습니다
와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외에도 단계별로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일단 여기까지는 세훈이랑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분이십니다. 바로 바로 펜토미노 예요
비디오랑 비슷한 케이스에 작은 원목 상자가 들어 있네요
안쪽에는 펜토미노 조각 12개가 예쁘게 정돈되어 있어요
미리 어떻게 담겨 있는지 좀 봐뒀어야 하는데 보자마자 반가운 마음에 죄다 꺼내버렸어요
덕분에 다시 정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
수학의 달인이라는 세훈아빠도 30분을 이리저리 맞춰보더니 안되네~ 하고 슬며시 밀어 놓더라구요
↑ 펜토미노를 다시 예쁘게 정리하는 방법이랍니다 ↑
두 눈 크게 뜨고 봐 주세요.
원목함은 자석으로 오픈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쉽게 꺼내고 정리할 수 있어요
원목의 숨결이 따스한 펜토미노 입니다
전 플라스틱이나 컬러가 들어간 펜토미노보다 순수함이 묻어나는 원목 펜토미노가 좋더라구요
두돌 때 즈음 자전거를 구입할 때 사은품으로 받은 미니 펜토미노로 단련된 세훈입니다
![]() 그래도 정통 펜토미노는 처음인데... 너무 너무 잘하는 거 아냐? ![]() 척보면 아는 세훈~
다 하고 나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풀수 있었던지라 더욱 기뻐하는 듯 하네요
사진을 보다가 저 쓰러졌어요...
![]() 아직 노루란 글자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면서 글자를 척척 잘 맞추네요
워크지가 왜 만 7세 이상일까? 궁금했는데 아마도 한글 인지 수업 부분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아요
세훈이가 펜토미노로 한글 공부 하는 걸 너무 좋아라 하고 잘 하길래 펜토미노 전용 한글공부 워크시트지를 만들기로 했어요
조이매쓰 워크북의 한글공부용 시트지를 복사합니다.
두장을 복사해서 큰 시트지를 만들어요
부지런히 코팅을 합니다.
음~ 어떤 색이 좋을까? 펜을 고르고 있는 세훈
펜토미노 모양에 맞추어 다리를 써 줍니다.
나중에 세훈이가 한글을 다 익히고 나면 외곽선을 그리지 않고서도 스스로 모양을 맞추어 가겠죠?
굵고 튼튼한 다리를 자랑하는 세훈
이 다리가 그 다리는 아니겠지?
![]() 짜잔~ 완성된 다리~ 입니다.
이번엔 조금 난이도 있는 나비 입니다.
![]() 잘 맞추고 ㅂ에서 어려워 하네요
어려워할만하죠... 두개의 펜토미노를 조합해서 ㅂ모양을 만들어 내야 하거든요
펜토미노를 이용해서 이렇게도 맞춰보고 저렇게도 맞춰보고
기나긴 시행착오 끝에 드디어 ㅂ이 모습을 찾아가네요
※☆★ 아이들이 한번에 정답을 척척 맞추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돌려 보고 저렇게 돌려보면서
각도에 따라 도형이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인지하면서
공간지각력을 키우는 것도 펜토미노의 또 다른 교육효과가 아닐까 해요 ※☆★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나름대로 펜토미노를 정리하려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정리를 하다말고 아쉬웠는지 더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워크북 뒷쪽에서 세훈이가 할 만한 것들로 몇가지 더 활동했어요
*
펜토미노..
어떻게 생각하면 참 단순한 교구이죠.
처음엔 전 펜토미노를 보면서 그냥 모양대로 맞추고 놀면 끝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조이매쓰 워크북을 활용하니 한글 공부부터 수학공부까지 그 활용분야가 정말 대단하네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세훈이가 좋아해 주는 게 가장 큰 매력이겠죠?
|
|
조이매스의 펜토미노
펜토미노 이야기를 처음 접한 건 아이 수학 문제집을 고르다가 이 책을 먼저 본 이들은 뭐라고 하는지 검색해서 읽어보다가 알게 되었다. 학교 교과목인 수학을 위한 문제집과 함께 엄마표 수업으로 창의력과 사고력 개발을 위해 펜토미노를 한다는 거였다. 이름만 기억하고 아직 접해보지 못한터라 내내 궁금하고 꼭 한 번 봐야지 했던 펜토미노. 창의력을 개발하는 교구로 이름나 있어 기대가 컸었다. 기대에 반해 교구를 본 첫느낌은 사실 좀 실망스러웠다. 별로 화려하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납작한 블럭 몇 개를 모아놓은 것이었다. 소마큐브보다 못해보여 뭐 이래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었는데 아이와 교재를 펼쳐놓고 하는데 꽤 괜찮은거다. 일단 아이는 엄마의 마음이 어떻든 재미있다고 신나하고, 하루에 얼마씩 정해놓고 보기로 했었는데 한 번 붙잡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초등1학년 아이에게 비교적 쉬운 것 같다. 수준2는 아마도 응용해서 나온 듯한데 이보다 더 어렵겠지만 초등1학년 정도면 아마 잘 할 수 있지싶다. 얼마 되지 않는 조각들을 가지고 이리 저리 만들어보라는 교재의 내용은 생각보다 문제 유형이 다양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이리 맞추어보고 저리 맞추어보고 그러는 과정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다른 방법들을 도출해내는 걸 보고 아하, 그래서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는구나 생각들었다. 여러 조각을 가지고 맞추는 문제도 있지만 하나의 조각을 가지고 모양을 채우거나 형태를 만들어가는 문제도 있었는데 하나의 문제로도 수많은 방법을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다. 조각들을 가지고 여러 가지 사물 형태도 만들 수 있는데 교재에 나온 문제에서도 초등 아이들이 만든 것을 그대로 문제로 내고 그 아래에 몇학년 학생이 만든 것입니다 라고 적혀 있어 그런 점도 아이에게 자극이 되는 모양이었다. 겉만 보면 지극히 단순한데 안을 들여다보면 결코 단순하지 않은 펜토미노. 그 다양성과 변화성에 새삼 놀라고 한 권의 책을 보았지만 아직 펜토미노의 색깔을 다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놀랍다. 이제는 알 것 같다. 왜 엄마들이 펜토미노 펜토미노 했는지를...
|
|
|
우선 수학교구를 가지고 놀려니 왜 이런 수학놀이를 해야하는지부터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죠? 모든 매체에서 얘기하는 수학교육의 목표-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 이리저리 스스로 돌려도 보고 뒤집어도 보며, 하나의 답이 아닌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나오는것이... 이게 딱 조이매쓰 교구들의 특징이라 요즘 제가 조이매쓰 늪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각설하고..ㅎㅎ
1. 펜토미노의 의미 펜토미노 놀이를 하려면 일단 의미부터 알고 넘어가는게 필요하겠죠? 사실 펜토미노는 일반 어른들도 힘든 게임입니다. 무조건 펜토미노 판에 맞춰보려고만 하지 마시구요...^^
펜토미노는 먼저 정사각형 5개를 이용하여 만든 조각을 말합니다. 정사각형 1개를 모노미노라 하구요. 정사각형 2개는 도미노 - 우리가 알고 있는 도미노 기억나시죠? 모양도 기억이 나시나요? 정사각형 두 개를 합쳐놓은 모양-그래서 도미노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도 이해가 되시죠? 정사각형 3개는 트로미노 정사각형 4개는 테트로미노 - 약간 귀에 익은 소리죠? 네 맞아요...테트리스.... 우리가 게임으로 하는 테트리스 조각이 모두 4조각으로 되어 있는 블럭이었다는 사실.... ^^* 그 담에 정사각형이 5조각이 지금 우리가 말하는 펜토미노랍니다 미국의 펜타곤 아시죠? 5라는 수를 의미하는.... 2. 펜토미노의 12조각만들기 저희집은 이번에 서평단 당첨되기전 펜토미노가 없을때.... 가베를 이용해서 펜토미노를 만들며 놀았던 기억이 있지요~ 없으신분들을 위한 팁쯤 되려나요?^^* 같은 색의 정사각형 5개를 주고 서로 다른 펜토미노 조각을 만들어보는것부터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아이가 스스로 펜토미노 조각을 찾아내면서 "이건 십자가 모양이예요" "이건 침대예요" "이건 소파모양이예요" 하면서 서로다른 조각을 만드는거죠. 스스로 생각하며 12조각을 만들다보니 동영상이 좀 길어요~~ㅠ 다 안보시고 앞부분만 짧게 보셔도 무슨의미인지 이해하실듯^^
그렇게 해서 펜토미노 조각의 개수가 모두 12조각이라는 것을 스스로 찾게 되는 거죠.. 5개조각으로 이루어진 펜토미노 조각이 모두 12개이므로 정사각형은 총 60개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3. 전개도의 이해 완벽한 정육면체의 전개도는 아니지만 뚜껑없는 상자모양 전개도가 될수있는 것(8개)과 없는것(4개) 분류하기 한쪽면만 테이프를 붙인상태로 만들어보세요~ 약식 전개도의 이해쯤 될까요?^^*
4. 상대방이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펜토미노
빈자리에 관계없이 자신이 갖고 있는 펜토미노 조각을 놓을자리가 없게 된 사람이 지는 게임입니다. 승부욕 넘치는 7세다보니 눈에 불을 켭니다.^^*
5. 빈칸채우기 역시 워크북이 있는 조이매쓰 펜토미노...활용하기 넘 좋았습니다. 세조각, 네조각... 등으로 맞추기, 합동과 대칭의 이해, 다양한 모양맞추기등...다양한 방법으로 빈칸을 채워 보게 되는 거죠... 하지만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빈 칸 없이 채워 보는 일은 쉽지가 않답니다... 6*10 짜리 사각형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 2339가지가 있으며 5*12 짜리는 1010개 4*15는 368 3*20은 2가지의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 찾기가 힘들죠... 그래도 7세 아들녀석의 승부욕에 3일만에 끝장을 보았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어린아이들한테는 처음에는 두조각을 주고 만들어 낼 수 있는 모양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만들어 보고... 그 담에는 세 조각... 그런 식으로 해서 조각 수를 늘려가며 놀아주시는게 쉽겠죠? 무언가 빈틈없이 조각을 맞추는 것 보다 아이 스스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천천히 자연스럽게 펜토미노와 친해질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조이매쓰 워크북!!!! 한번쓰고 버리기에는 넘 아까운 워크북이잖아요~ 이제 일곱살이니 내년에도 후년에도 쓸수 있을듯 싶어 전 모두 칼라복사해서 맘껏 그려보게 하였답니다. 무한리필 복합기덕좀 보았지요~^^(요건...저작권법 위반 아니죠?^^)
마지막 사진.... 넘넘 학구적이지 않나요??^^* 자라고자라고해도 하루에 열쪽씩은 해야한다는 아드님...잠옷바람으로도 참으로 열공이세요~~^^* 아이가 참으로 좋아라하고 자꾸 하고 싶어하는 펜토미노... 워크북으로 인해 훨씬더 체계적으로 즐거운 도형놀이를 한듯합니다. |
|
얼마전 수학적인 사고를 위해서 교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지인께 전해듣고 부랴 부랴 교구에 대한 관심을 더 챙기게 되었다. 딸 둘을 키우다보니 남자 아이들보다는 공간지각능력면에서 부족한 부분을 느낄때가 있다. 둘째는 그나마 교구에 노출이 되어서인지 그런 능력이 좀 괜챦은것 같은데 첫째가 그런면에서 좀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 이런 교구 못지않게 중요한게 바로 교재가 아닐까 싶다. 교구만 있을때는 활용면에서 많이 떨어졌는데 이렇게 교구와 교재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 반갑다.
펜토미노란 무었일까? 1907년 영국의 퍼즐 발명가인 Henry Dudeney가 처음 소개했는데 5개의 정사각형을 변끼리 붙여서 만든 도형을 말한다. 서로 다른 모양의 펜토미노 조각은 총 12개로 구성된다. 이 조각들은 T U V W X Y Z F I L P N 이라는 알파벳 이름으로 불린다. 12개 조각의 펜토미노는 아동들이 다양한 평면기하학의 도형을 이해하고, 산만한 정서를 차분하게 하며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교구의 활용 목적은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들을 통해 아동들이 기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더 나아가 수학과 친하게 하려는데 있다. 이 펜토미노는 아동들이 조금은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그만큼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펜토미노에 익숙해지기 때문에 많은 격려를 해주라고 조언하고 있다.
교재를 살펴보면 글자 만들기, 펜토키노 게임, 세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같은 모양 만들기, 평면 채우기, 네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네조각 문제해결, 다섯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여러가지 모양 맞추기, 다섯조각 문제해결, 여섯조각 맞추기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다.
집에 나무로 된 펜토미노판이 있었지만 교재가 없어 무용지물이었다. 교구 못지 않게 꼭 필요한 것이 교재라는 것을 조이매스 펜토미노 세트를 통해 더 절감하게 된다. 이 교재에 나와 있는 활용지를 하다보면 사고가 더 확장 되어 창의적인 활동도 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가 커진다. 이 교구의 목적인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게 될 것이란 확신이 든다. 우리 어렸을 적 이런 교구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정말 교구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 좋은 교구를 찾는 일과 그 교구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엄마의 몫이 아닐까 싶다. |
|
아이랑 교육박람회를 갔을때 만났던 조이매스를 보면서 좋아하는 걸 보았어요.
이게 어떤 교재인가 궁금했어요. 한참을 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았는데 잘 하더라고요.
그렇게 조이매스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서점에 방문하면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 주변에는 많은 아이들도 함꼐 있었고요..
저희 아이 역시 옆에서 해 보고 있더라고요. 조이매스 펜토미노라는 제품을 만나게 되었어요.
아이가 보면서 넘 신나서 좋아하는거에요. 엄마 ! 이거 내꺼에요?라고 물어보기까지 하더라고요.
차분하게 자리에 앉고 펜토미노를 하기로 했어요.
저희 집에 온 구성이에요...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는 12개 조각의 펜토미노 와 활동학습지가 들어 있었어요.
하고 나서 마구 돌아 다니지 않고 잘 넣어 놓을수 있는 비닐팩도 있고요.
처음에 하는게 영~ 안되는지 성질을 나더니만 차근차근 그림을 보고 생각하면서 만드는거에요.
사고력과 창의성을 발달하는데 도움이 되고 수 구조와 공간 구조의 알게 해주네요.
펜토미노 조각으로 글자 만들기 하는게 어설프고 힘들다고 하는데 차근차근 생각하고
이리저리 놓아 보고 나서 글자가 만들어 지는 걸 보면서 뿌듯해 하는거에요.
또한 조각으로 영어 알파벳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위치에 따라 변환이 되니깐
도형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을 주더라고요.
아직 도형을 잘 모르고 하는 저희 아이한테는 딱 좋은 교구가 되어 줄수 있더라고요.
펜토미노 활동으로 다양하게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보고 완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세밀한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줄수 있었어요.
모양을 맞추기를 하면서 펜토미노 조각으로 그림을 완성 할때 아이가 여러번 생각하게 해주고
완성된 모양을 보면서 어떤 모양이 나오게 되는지 알수 있게 도면서 흥미를 갖고 되더라고요. |
|
조이매스 펜토미노(수준1)로 울 민경양 약한 도형부분과 창의력을 키워줘요~~ 수준 1인 펜토미노는 만 7세 이상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와 교구랍니다. 펜토미노는 총 3개의 수준으로 나뉘는데요. 수준 1은 만 7세이상, 수준 2는 만 9세이상, 수준 3은 만 11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장한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울 딸래미 사실은 조기 입학하는 관계로 지금은 8살, 민경양에게 적절한 교재와 교구라 이 엄마 속으로 무진장 좋아했답니다.
12개 조각의 펜토미노는 도형을 이해하고 조각을 맞추면서 집중을 할 수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울 민경이의 경우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교재와 교구랍니다.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수학의 여러가지 성질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구요, 조각 하나하나를 끼워맞추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답니다.
이 책에서는 펜토미노 조가과 친해지기, 펜토미노 조각으로 글자 만들기, 펜토미노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총 4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고, 모양인식, 창의적 사고, 사고의 다양성, , 전략 찾기, 공간인식, 도형의 이동, 도형의 합동, 제한적 사고, 분석적 사고 등 다양한 전략과 전술을 이용해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공간지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교구랍니다.
한 파트당 50~60분 즉 1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풀어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으로는 충분하고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하나하나 맞추어 나갈 수 있습니다.
울 민경양, 오마마자 신기해 하면서 첫페이지부터 잘해 나갑니다. 처음에는 쉬웠지만, 하나하나 갈수록 어려워지니 생각하기도 싫은지 금방 포기하더라구요. 모르는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엄마와 같이 하니 생각보다 잘 해 주었답니다.
마지막에는 모양맞추기 2에서 로봇도 20여분 만에 완성했네요.
도형이라 해서 재미없다고 생각한 울 민경양의 편견 조이매스 펜토미노 덕에 모두 싸악!~~~ 날렸답니다. |
|
Joymath 내 이름은 펜토미노 1수준 (교재+교구) ...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학습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12개의 조각의 펜토미노는 아동들이 다양한 평면기하학의 도형을 이해하고, 산만한 정서를 차분하게 하며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펜토미노를 수학 교구로 활용하는 목적은,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들을 통하여 아동들이 기 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더 나아가 수학과 친하 게 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만든책입니다. 조각들을 이용하 여 어러 가지 형태의 도형 및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수학 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듯합니다... 주어진 조건에 맞도록 조각을 짜 맞추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어 좋은것 같습니다...수학 학습에 활용 하면 흥미를 유발시키고, 수학적인 추론 능력과 공간지각력 또한 키울 수 있어 일석이조 인것 같습니다... 책속에는 펜토미노 알기를 시작으로 글자 만들기, 펜토미노 게임, 평면 채우기, 모양이 같아요, 세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네 조각으로 모양 맞추기, 네 조각으로 문제해결, 다섯 조각 으로 모양 맞추기, 다섯 조각 문제해결, 여섯 조각 맞추기로 책속이 알차게 되어있구요...뒷쪽에서 해답지가 있어 문제를 해결하고 답을 맞추어 볼 수 가 있습니다... 저희 딸들도 재미있게 맞추어 보고 이야기 하는 좋은 시간 가지며 즐거워했어요...감사합니다^^ |
|
가람군이 하는 건 조이매쓰 펜토미노 수준 1이랍니다. 이제 막 시작해 봤어요. 공간감각이 좀 남자애치고 떨어지는 편인데... 공간관련해서 안가르친 탓인가...
펜토미노를 처음 받은 가람군....시큰둥.... 혼자 조금 깔짝깔짝 하더니 덮어두고 치워 두네요. 어야~~~~~~~ 딱 조만큼만 하고 덮어 두더라구요. 한마디로 딱 두 문제...ㅡㅡ;;; '나비' 글자를 만드는데, ㅂ이 어려웠거든요.... 첨이라 둘 다 헤맸네요..ㅎㅎㅎ
저녁 먹인 뒤, 하늘군 혼자 열심히 뽀로로 보고 노는 새 가람군과 둘이 붙어 앉아서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이리저리 둘이 머리 맡대구 같이 생각하고 하다 보니, 어느새 대칭, 합동...이런 거도 배우고, 정답이 하나가 아닌 것도 마구마구 발견하고!! 가람군 재미 붙어서 어라라..... 반을 다 푼거여요!!!
혼자 할 때는 별로 재미 없었는데, 엄마랑 같이 하니까 재미있다네요. 둘이 누가 먼저 맞추나 시합도 했어요..ㅎㅎㅎ 물론 엄마가 봐줘서 가람군이 3:2로 졌지만...ㅋㅋㅋ
책에 붙어 있는 등록증 사용해서 조이매스 교육센터에 등록도 해서, 온라인 교육도 듣고... 가람군 완전 펜토미노에 빠졌어요. 열심히 사이트를 보다보니, 펜토미노 외에도 많은 교재와 교구들이 있더라구요. 가람군, 열심히 할테니, 수준 2랑 입체펜토미노도 하고 싶다고 벌써부터 난리여요.
할머니 집에서 돌아오면 마저 풀고, 수준2랑 입체펜토미노까지 같이 주문해야 겠어요!!!! 요번주 안에 다 끝낼 듯 하네요...ㅎㅎㅎ 이리저리 생각하고, 맞추고...이러다 보면 울 가람군 실력이 금방 쑥쑥 클 거 같아요!!!!
가람군 돌아오기 전에 주문해야겠죠? ㅋㅋ 남은 반도 오는 날로 다 풀어버릴 듯 해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교재 조이매스!! 강력 추천!!! ![]() ![]() |
|
(주)장강매니아에서 나온 <조이매스 펜토미노-수준 1>. 적정 연령은 7세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이런 교구들을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5살임에도 재미있어 합니다.조이매스 칠교판도 수준 1, 2를 다 해 보았는지라, 엄마가 방법만 조금 알려주면 곧잘 따라하는 것 같아요.
펜토미노는 모두 제각기 모양이 다른 12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토미노를 처음 본 아이는 신이 났어요. 펜토미노 조각이 자신이 좋아하는 알파벳을 닮았음을 발견하고서 말이에요, 펜토미노 조각들이 알파벳, T, U, V, W, X, Y, Z, F, I, L, P, N이랑 닮았음을 첫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1단계-펜토미노랑 친해져요>
펜토미노와 친해지기 위하여, 조각으로 글자도 만들어 보았어요. 펜토미노 조각들을 처음 사용하다 보니, ㅂ 이란 글자가 처음엔 제대로 안 나오더니, 아이가 조금씩 움직이더니 스스로 ㅂ 자를 발견하였는데, 어찌나 뿌듯해 하였는지 모릅니다. 거북과 나비란 글자를 만들어 보면서 여러 펜토미노를 자기 마음대로 사용해서 뒤집고 움직이고 하면서 서서히 펜토미노랑 친해졌답니다.
<펜토미노 조각을 이용해서 평면을 채워요>
하나의 펜토미노 조각을 사용하여서 이리 저리 돌려가면서 평면을 채워보았습니다. 이것은 조금 정교함을 요구하는 부분이라 자꾸 펜토미노가 움직이니 엄마의 도움이 필요했답니다. 똑같은 모양이 여러 개가 있음 금방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하나를 갖고서 이리 저리 움직여 가면서 하려니. 아직은 조금 서툴러서 엄마가 도와 주었습니다.
<모양이 같아요>
네 개의 조각을 사용하여 쌍둥이 모양을 만들어 보도록 되어 있는데, 참 재미있어 합니다. 스스로 이리 저리 돌려서 제법 잘 만들어 보여 줍니다. 완성되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는 아이를 보니, 보는 엄마도 행복할 따름이에요. 스스로 완성해 가면서 느끼는 그 성취감이야 말로 아이에겐 큰 자신감을 불어 일으키는 자산이 된답니다.
<물고기나 동물 모양을 만들어요>
펜토미노로 할 수 있는 활동이 참 다양합니다. 물고기도 만들고, 동물 모양도 만들고 평면위에 재미있는 모습이 탄생했습니다. 아이 혼자서 스스로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였습니다.
이외에도 교재안에는 참 많은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점차 갈수록 난이도도 있고 말이에요. 모양을 맞추기 부분은 아이에게 이것 저것 펜토미노의 다양한 조각들을 사용하면서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 줍니다. 재미있게 수학의 기본이 되는 도형과 모양을 접하고 스스로 만들어 보는 활동이 되어서 공간지각력이나 추론 능력을 길러주는 데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 혼자 하는 부분도 있고, 아직은 엄마와 함께 해 나가는 부분도 있지만,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려는 모습이 참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펜토미노 조각도 튼튼해서 부러지거나 하지 않을 것 같고, 교재 없이도 아이의 장난감으로 손색이 없었답니다.
펜토미노 조각들을 책에서와 같이 맞추어 보면서 어찌나 재미있어 하던지요, 책보고 두어번인가 ㅁ 모양을 만들더니, 그 뒤로는 책도 보지 않고 쓱싹 쓱싹 ㅁ 모양을 만들더라구요, 아이들의 기억력은 어른들보다 훨씬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저보다 낫습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놀이들
1)펜토미노 조각을 가급적 빈 여백없이 쌓아 올리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둘이서 해야 하지만, 혼자서 공간을 채워보겠다고 아주 열심히 채우는데, 전 조각을 사용하여서 얼마나 여백이 없이 채울 수 있을 지 계속 연습에 연습을 하고 있어요. 펜토미노 조각들과 금새 친해지는 데 효과적인 듯 싶습니다.
2) 펜토미노 조각 세우기 놀이 얇아 보이는 조각들도 세워 집니다. 요즘 뭐든지 세우려고 하는 소민이는 어김없이 페토미노 조각도 세워 보더라구요. 엄마는 시도할 생각도 못하는데 말이에요. 하나 둘 씩 세워 가면서 어찌나 즐거워 하는 지 모릅니다. 세우기 놀이도 주의 집중력과 손의 정교함이 길러 질 것 같단 생각을 해 보았어요.
3) 미로 만들고 찾기 놀이
펜토미노 조각을 보니 연결하고 싶었나 봅니다. 열심히 연결하더니 하는 말이 미로랍니다. 그러고 보니 미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미로의 길처럼 보여서 스스로 만들고 길도 찾아가고, 혼자서 재미있게 놉니다.
펜토미노 교재가 있어서 유익한 것 같아요. 수준 2도 있던데, 수준 1을 마스터 하면 곧 들여 주어야 겠습니다. 소민이의 연령대는 펜토미노가 2개 있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해 보네요. 똑같은 조각이 여럿 있음 좀 더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도 같고 말이에요, 똑같은 조각을 여러 번 사용하는 활동이 아이에겐 가장 어려운 활동인 듯 싶어요, 그냥 다른 조각들을 사용하는 것보다 오히려 같은 조각을 움직여 가는 것이 좀 더 어려워 보입니다. 아직 연령이 어려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펜토미노 만으로도 혼자서 아주 재미있게 갖고 노는 아이를 보니, 연령대 보다 일러도 접해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