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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이 주로 재미있어 한다는 초성퀴즈나 허무퀴즈 7살 딸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한페이지씩 넘겨가며 분류별로도 표시가 잘돼있어서 퀴즈놀이하기가 좋다 답은 거꾸로 되어있어서 퀴즈내고 책을 뒤집어가며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덩달아 재미가 있다
표지가 두껍고 튼튼해서 아이들이 마구가지고 놀아도 끄떡없어 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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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그림한자사전을 먼저 사고 책 뒤부분에 다른 책 안내를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문제는 많이 수록되어서 두고두고 보면될 것 같은데 사실 내용이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좀 옛날 유머라 해야하나 예전 느낌이 나서 2020년의 아이들이 봐도 되나 싶어서 아쉽습니다 아이들은 큰 의미없이 읽기는 하는데 설명하기 난감한 것도 있습니다 양장이라서 오래봐도 튼튼할 것 같은 것은 장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