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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4권후에 좀 지루한 감이 있어 후속교재로 골랐다. 렛츠고 시리즈는 4th에디션에서 좀 보완된 감은 있지만 역시나 문형과 문법위주의 교재여서 가르치는 입장에선 정말 친절한 교재이나, 배우는 학생에겐 조금 지루한 구성이다. 반면에 American Family & Friends는 생활영어,문형 ,듣기,읽기등이 매 유닛마다 다른 topic이고 따로 리딩교재가 필요없을 정도로 읽을거리가 많다. 렛츠고시리즈와 호환해가면서 사용하면 좋을 듯 하다. 수준은 렛츠고3권정도는 끝내야 시작할 수 있을듯 하다. 간만에 좋은 교재가 나와서 반갑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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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파트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져 있다. 회화 ,파닉스, 리딩,리스닝이 다 수록되어져 있어서 한권으로 모든 파트를 섭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 한권에 모든 파트가 있다보니 난이도가 정확하기 않다는 점이다. 예를들어 파닉스 부분은 너무 쉬운데 리딩부분은 읽기 벅찰정도로 너무 내용이 많다. 회화부분은 말하기 어렵지는 않고 양은 좀 적다는 생각이 든다. 파트별로 단계를 높여서 해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좀 난해한 부분이 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교재로는 괜찮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