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재미있어서 우연히 봤다가 계속 구매해 보고 있어요. 니트 남매이지만 집안에서 나름대로 부모님께 재미를 선사하고 가족끼리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이 자주 연출되네요.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 이야기일수있겠지만 평온한 분위기라 보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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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이가의 큰아들 마모루와 그 여동생 하루코가 주인공입니다. 제대로 일은 하지도 않고 그저 집에만 틀어박혀서 살고 있는 두사람은 세간에선 니트 남매라고 합니다.. 사회의 어느 모퉁이 구석에서, 오늘도 제멋대로인 일상이 펼쳐지는 그런 만화입니다. 일하지 않는 두 사람의 장르는 일상 코미디 만화로 작가는 요시다 사토루 입니다. 사람이 사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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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지 않는 두 사람 4권 입니다. 여느때처럼 평범하고, 별다른 일이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둘이서 지루하지않게 이것저것 놀면서 지냅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웃고떠들며 놀고먹고, 일을 안하는 두사람. 변하지 않는다는게,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화가날수도, 힐링이 될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내용은 별다를게 없어서, 다음권까지 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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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는 사과를 깎고 있습니다. 엄마는 하루코를 매섭게 쳐다보고 있습니다. 하루코는 그런 엄마의 눈치가 부담스럽고, 잘 깎을테니 무섭게 쳐다보지 말라고 합니다. 이윽고 사과를 다 깎자 하루코는 엄마에게 사과를 잘 깎았냐고 묻고, 엄마는 사과를 너무 많이 깎아 아깝다며 60점이라는 평가를 내립니다. 하루코는 마모루에게 사과 껍질을 먹겠냐고 묻지만 마모루는 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