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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의 인기작 '다가시카시' 3권에서도 어김없이 시다레 호타루는 막과자를 사랑하고, 코코나츠는 만화를 사랑하며, 사야는 그런 코코나츠를 사랑한다. 여느 때처럼 막과자 예찬을 늘어놓으며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호타루에게 휘말리던 그들에게도 슬그머니 러브라인이 다가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번에도 많은 막과자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막과자가 아닌 놀이를 소재로 한 에피소드도 전과 마찬가지로 존재하고 3권 등장 막과자와 이 놀이는 전의 두 권과 비교해 국내 독자들에게도 익숙한 것들이 꽤 있을 것이다. 그외에도 마지막엔 러브코미디의 교과서적인 단골 이벤트, 여름 축제가 배치되어 있다. 두 히로인과의 진전이랄지, 의식이랄지. 멋진 호타루와 귀여운 사야를 볼 수 있었던 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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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과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는 오마케 만화는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막과자뿐만 아니라 막과자 가게에서 취급하는 장난감 등에도 스포트라이트가 비추고 있어서 추억을 가진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그립다 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로 되어 있습니다. |
| 개그와 정보의 밸런스가 더욱 탄탄해진 권. 사야와 토우의 비중도 늘어나면서 주변 인물들의 매력도 부각된다. 일상적인 장면 속에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과자 토론이 이 시리즈만의 묘미로 다가온다. 우마이봉도 맛있더라 60개 추가 주문했다 맛난 과자가 참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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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야마 작가님 그림체는 취향저격입니다. 으 너무 좋아 진자. 철야의 노래도 그렇고 다가시카시도 그렇고 애들이 너무 귀염뽀작해 아으 증말 좋다. 내용은 평범한? 일상 이야기이고 불량식품(맞겟지?)에 대한 애정이 엄청납니다. 최근 보기 시작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나 체인소맨 처럼 보면서 흥분되고 신이나진 않지만 만화의 달콤한 분위기가 또 다른 행복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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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째 돌입입니다만, 아직 여름방학이네요. 뭐,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의 마을에 와있는 설정상, 여름방학기간이라고 하는 것은 개연성이 있으니까요. 매회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막과자 뿐만 아니라 막과자 가게에서 취급하는 장난감 등에도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있어 더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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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막과자를 홍보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다가시카시 시리즈가 어느덧 3권까지 나왔다. 이번 3권도 앞선 권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보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여기에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요소들을 과감히 배재시킨 것 역시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남주가 보여주는 만담은 이번 권에서도 여전하였다. 여담이지만 여기에 나온 막과자 중에서 하나가 은근히 끌리는데..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그저 슬픈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