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란 게임을 아는 사람이 있을것이다.제작사가 어딘지는 알수가 없지만 게임박스에서 유통한.개인적으로 굉장히 높이 평가하는 게임이다.플레이 당시 감탄했으나,알고보니 시드 마이어란 사람이 지휘한 문명[제작사가 마이크로 프로즈였던가?]이란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그런 게임이었다. 하지만 굉장히 재밌었다.초반이 재미없어도,후반들어가면 피 말리는 전쟁.사투.통일.진 엔딩보기란 참 어려웠던 게임이었다. 그리고 문명2라는 게임을 하게 되었다.이것으로 중국이 문명을 따라한 게임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재밌게 하는듯.싶었으나 곧 그만둬버렸다.문명3를 하기 전에는 왜 그걸 안했는지 이해를 못했지만.문명3를 한 지금은 안다. 문명3는 분명 명작이다.현실성도.외교부터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그렇지만 재미도 비례해서 업그레이드 되었는가?라고 물어본다면 아니다.라고 대답하겠다. 일단 너무 복잡해서 재미를 잃어버렸다.적어도 몇번은 해보고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얻어야만 제대로 할수 있다.대충 중국의 느낌으로 하면 최악의 엔딩만 나올 뿐.나중에 아는 사람에게 하는 법을 들으면 정말 너무 복잡하고 상상도 못한 현실성에 놀라버리게 된다.쥬얼판의 경우는 메뉴얼도 없으니.홈페이지에 있는 메뉴얼은 글씨가 안보임. 그리고 난이도의 상승.최하 난이도로 해도 어림도 없는 엔딩.버티기에 급급한 엔딩만 나온다.중국은 최하 난이도로 하면,적이 아군의 성을 엄청 뺏지만 않는다면 특별히 어려운점 없이 클리어 할수있다.이 게임은 절대로 불가능하다. 확장판은 더 어렵다는데.벌써부터 겁이난다.재미있지만 가볍게 즐길수 없는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