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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 '문학과 치유'.... 아주 특별한 선물
"나한기획] '문학과 치유'.... 아주 특별한 선물" 내용보기
마음 찡한 감동이 있어요.부모님을 생각하니 더 더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  진여사는 꼬미라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진여사에게는 가족이라고는 분가한 아들내외와 꼬미뿐이죠."우리 어머니 쓸쓸하지 않게 해줘"....본문중 아들이 꼬미에게 부탁했죠."아휴, 내 자식 키운다고 정작 내 부모한테는 효도 한 번 제대로 못했네.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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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찡한 감동이 있어요.

부모님을 생각하니 더 더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 
 진여사는 꼬미라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요.

진여사에게는 가족이라고는 분가한 아들내외와 꼬미뿐이죠.


"우리 어머니 쓸쓸하지 않게 해줘"....본문중

아들이 꼬미에게 부탁했죠.


"아휴, 내 자식 키운다고

정작 내 부모한테는 효도 한 번 제대로 못했네.

단 한 번만이라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본문중


꼬미의 털을 쓰담으면서 출가한 아들생각을 하면서 지난날을 생각했어요.


꼬미는 그날 밤, 할머니를 위해 요술을 부렸어요.

할머니를 등에 태우고 할머니가 어릴적 사는 동네를 찾아갔죠.

할머니는 어릴적 살던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가서는 대문을 두들기고는 문앞에 서 있는 아버지와 마주하게 되었고 그렇게 그리워하던 어머니의 목소리도 듣게 되었죠.


"저, 죄송하지만 제가 길도 잃고 밤도 깊어 그런데

오늘 밤만이라도 잠시 신세 좀 질 수 있을까요?"...본문중


50년전에 살던 집에서 엄마와 아빠를 다시 만나게 된 할머니!


'어린 시절 아플때마다 어머니가 끓여주시던 죽을

진여사는 진정 다시 한 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어디서도 맛볼 수 없었던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정성어린 죽을.'.....본문중


"제가 아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꼭 말하고 싶어 했어요.

아버지께도요....."...본문중


"사는게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자기밖에 몰라서 부모님께 효도는 커녕,

이것저것 신세만 지고

그러고도 고마운줄 모르고 불평만 하고,

사랑한다는말도 못했대요.

그런데 이제 그만 너무 늦어버려서. 크흑....."...본문중


어디 진여사님만이 그랬겠어요.

아이들과 읽으면서 가장 마음이 싸하고 찡하고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저도 그러는데.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하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거겠죠.


"잘 살면 그게 효도지요.

행복하게 잘 사는 게 그 무엇보다 큰 효도고 말고요.

그게 이 세상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지요."...본문중


친정부모님 생각하는 말이네요.

진여사님의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신데...부모님들의 마음은 다 똑같죠.

그것이 저희 부모님이나 이담에 아이들이 크면 저희가 부모가 되어서 하는 바램일것 같기도 해요.

내리사랑 그것이 부모의 사랑이죠.

괜시리 눈물이 핑도네요.


그리고 진여사님은 자고 있는 어린순자에게 편지를 씁니다.


"순자야.

효도는 때가 있단다.

후회없이 효도하고 후회없이 사랑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본문중


그리고 다시 꼬미의 등을 타고 할머니는 현재의 세계로 되돌아왔답니다.

효도를 못해서 안타까워하는 할머니의 마음을 아는 아주 사랑을 많이 받아 특별해진 고양이가 되어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주었다는 이야기네요.


아이들의 동화라기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치유동화죠.

마음을 녹이고 힐링, 치유란것은 바로 이런것이죠.


오늘 부모님께 전화 한번 해 보아야겠어요.

자주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전화라도 자주 드려야겠죠.

 

b****8 2016.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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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 나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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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작가 고은영출판 나한기획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선물 이예요페르시안 고양이 꼬미가 이루어주는 진 여사의 소원이야기. 진 여사의 소원은 이루어지지만 마음 한켠이 외롭기도 하고스산하기도하고 쓸쓸함이 느껴져요부모님 살아계실적에 효도해야지 돌아가시고 난 뒤에는 아무리 효도 하고 싶어도 안계시니 안타깝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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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작가 고은영

출판 나한기획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선물 이예요


페르시안 고양이 꼬미가 이루어주는 진 여사의 소원이야기. 진 여사의 소원은 이루어지지만 마음 한켠이 외롭기도 하고


스산하기도하고 쓸쓸함이 느껴져요


부모님 살아계실적에 효도해야지 돌아가시고 난 뒤에는 아무리 효도 하고 싶어도 안계시니 안타깝기만 할 뿐이죠


후회하고 한탄해봤자 이미 때는 늦은거죠


누가 알까요? 이런 마음을....


많은 이들이 그렇겠지만 다 때가 되야 알게되고 경험해 봐야 느낄 수 있겠죠


이런 아름다운 동화를 읽으며 공감하고 부모님을 위한 마음을 너무 늦지 않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가는 걸거예요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동화 시리즈


전세대가 읽고 공감하며 느끼고 서로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이야기라서 해피 & 힐링 인 것 같아요


다시 돌아가고픈 순간, 누구에게나 있을 거예요


진 여사는 부모님의 젊은 시절로 돌아가 못다한 효도가 하고팠던 거겠죠


어린 본인이게 남긴 편지


"후회없이 효도하고 후회없이 사랑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는 많은 걸 담고 있는 듯 해요


부모님께 더 잘하고 본인의 행복도 소중하게 여기길 바라는 마음이 크게 담겨 있는 듯 합니다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따뜻한 동화 많이 나와서 3대 4대가 모여 즐겼으면 좋겠어요

 

 

 

 

 

 

 

s*******e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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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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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책 제목과 겉의 그림을 봐서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예측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하지만 웃고 있는 표정들을 봐서는 밝은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은가지고 내용을 들여다보았답니다. 행복한 느낌을 전달할 세대공감 실버동화라는 컨셉의 책이라는 게 참 특별하게느껴졌답니다. 요즘 아이들의 책을 보면 어른들이 읽어봐도 감동을 하고 공감을 하는 책이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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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책 제목과 겉의 그림을 봐서는 어떤 내용의 책일지 예측하기가 힘든 것 같아요.

하지만 웃고 있는 표정들을 봐서는 밝은 내용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은

가지고 내용을 들여다보았답니다.

행복한 느낌을 전달할 세대공감 실버동화라는 컨셉의 책이라는 게 참 특별하게

느껴졌답니다. 요즘 아이들의 책을 보면 어른들이 읽어봐도 감동을 하고 공감을

하는 책이 많다는 것을 느낀 적이 많은데, 이 책 역시도 그런 책이 아닐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답니다.

​책 속의 진여사는 고양이 꼬미를 데리고 살지요.

고양이에게 듬뿍 사랑을 전달하면서 사는 진여사.

어느 날 고양이 꼬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여행을 떠난 곳은 바로 과거의 진여사의 집이라는 것을 읽다 보면

알게 됩니다. 자신의 집 밖에서 어릴 적 부모님을 만나게 되는뎅.

그리고 그냥 손님이 되어서 자기 집 안에서 하루를 머물게 됩니다.

그리고 진여사가 기억하는 엄마가 해주는 음식은 바로 죽이었나 봅니다.

죽을 부탁해서 먹게 되는데, 그 죽 맛이 과연 어땠을까요.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겠지만, 같이 읽는 어른들은 엄마가 해주던

그 어릴 때 음식을 추억하면서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뭉클함에 읽어 나가게 되었답니다.

​어머니가 끓여주신 죽을 먹는 모습과 자신의 어릴 적 모습을 생각하는 모습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 때 느끼는 감정은 어떤 것이 될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어릴 적 순자에게 편지를 남기게 되는데요.

그때 못다한 부모님에게 미안한 감정에 같이 내용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 다음부터는 구절구절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우리가 어릴 때는 몰랐던 후회의 감정들을 차곡차곡 쌓여가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모습까지, 우리가 미처 기억하지 못했던

부분들의 추억을 다시 생각해주는 효과가 너무나도 충분한 이야기였답니다.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꼬미가 주인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해주는 이야기.

물론 현실에서 일어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왜 이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그런 어색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게 되는지는 어른들은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들이 부모의 감정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현재 부모와의 관계에서

사랑과 행복을 충분히 느끼면서 살아야 한다는 점은 이해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을 가장 기본적으로 느끼는 곳이 가정과 가족이기 때문일 것 같아요.

매일 같이 있기 때문에 소홀할 수 있는 관계가 되버리기 쉬운 게 또 가족이기

때문에 서로 이해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서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매일 전달하면서 작은 기쁨을 매일 느끼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g*******s 201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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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by 고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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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글 고은영, 그림 이경훈나한기획이번에 읽은 책은국내 최초 실버 동화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아주 특별한 선물' 입니다 ^^이 책 소개를 읽을 때부터 신선했어요.실버동화라니!'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동화시리즈'라고 해요.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기 보다는 전세대를 위
"[아주 특별한 선물] by 고은영" 내용보기

[아주 특별한 선물]
글 고은영, 그림 이경훈
나한기획




이번에 읽은 책은

국내 최초 실버 동화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아주 특별한 선물' 입니다 ^^


이 책 소개를 읽을 때부터 신선했어요.
실버동화라니!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동화시리즈'라고 해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기 보다는 전세대를 위한 동화인것 같아요^^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점은 그림을 그린 이경훈 작가님이 한국화를 전공하신 분이라고 해요.
동화책에서 한국화 느낌을 볼 수 있다니 신선했어요^^

보시다시피 다채로운 색상으로 화면을 확 사로잡는 매력이 있더라고요.
우리 훈이도 엄마가 책 읽으니 자기도 읽어달라고 해서 같이 그림을 읽었어요.
훈이는 그림에 까다로운 아기라 마음에 들지않는 그림책은 쳐다도 안보거든요~
근데 이 책의 그림은 훈이도 잘봤어요^^





간략하게 책의 주제를 이야기하자면 
'부모님 살아계실 때 효도하자'라는 이야기에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참 실천하기 힘든 말이죠.

저 역시 가까이 살면서도 부모님께 아직도 받으려고만 하지 드리려는 생각은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훈이를 키우면서 특히 친정엄마 생각을 많이 하는데 '잘해야지'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효도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효도'의 의미를 다시 정의해줬어요.
행복하게 잘 사는게 무엇보다 큰 효도라고 하지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효도라는 생각을 자주해요.


효도해야지 하면서 거창하게 뭐 해드려야지 이렇게 생각하면 어렵잖아요.
제 삶에 충실하고 손주들 예쁘게 크는 모습 보여드리는게 효도인것 같아요.
그와중에 부모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표현해드리면 좋을 것 같고요.


책에서 후회없이 효도하고 후회없이 사랑하라고 했어요.
그 마음 이번 계기로 다잡았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어요.

책의 주인공 진 여사가 고양이 꼬미의 도움으로 과거로 잠깐 다녀오는데요.

진 여사가 현재로 돌아가기 전에 과거에 대해 미련을 보이니 꼬미가 저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지나간 일은 지나가게 내버려두고 현재를 살아가는게 좋아요'



부모님께 지난날 효도 못했다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 현재 잘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지금부터 잘하자고요!









고령화되어가는 사회에서 혼자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많으시잖아요.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이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저도 내일부터 부모님께 더 잘할게요^^






*'우리아이 책카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w******5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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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주 특별한 선물
"[서평] 아주 특별한 선물" 내용보기
본 책은 소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으로서 두 사람이 만나 결혼을 하고 서로간에 사랑의 결실인 자식이 생겨남으로써 온 신경과 정성을 자식을 위해 쏟아오며 일생을 살아오게 되지만 막상 나이가 들어서 뒤돌아보니 자기 자신의 자식에 대해서 신경을 쓴 부분만큼 부모님께 해드린게 너무 없다는 아쉬움과 후회속에서 진정한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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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소위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동화책으로서 두 사람이 만나 결혼을 하고 서로간에 사랑의 결실인 자식이 생겨남으로써 온 신경과 정성을 자식을 위해 쏟아오며 일생을 살아오게 되지만 막상 나이가 들어서 뒤돌아보니 자기 자신의 자식에 대해서 신경을 쓴 부분만큼 부모님께 해드린게 너무 없다는 아쉬움과 후회속에서 진정한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된다는 내용의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군가에게 어머니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딸이 되고 그 딸의 어머니는 또다른 누군가의 딸이기에 가족관계에서 돌고 도는 관계는 어떤 누군가에게도 모자람이 없이 서로 아낌없이 사랑하고 배려하고 보둠어주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점이랍니다 ^^

사실 내리사랑이라는 말은 존재하지만 오름 사람이라는 말은 굳이 언급하지 않으면 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사례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가족관계에 있어서 누군가를 더 많이 사랑하고 누군가를 덜 사랑한다는 말 자체가 모순일 것이고 그러한 모순에 대해서는 사랑에 대한 표현방식에 차이가 있을 뿐 사실 그 사랑의 정도는 "열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고슴도치는 지 새끼는 예뻐한다." 등등의 말들처럼 어느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아름다운 사랑임을 모두다 알 수 있는 부분이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바른 행동을 보인다면 그 모습을 지켜본 자녀들 역시도 자신의 모습을 본받아 올바른 행동으로서 자신들의 부모에게 부모님들이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보인 행동 그대로 올바른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자녀들에게만 올바른 행동을 해야한다고 주입식 교육을 시킬 것이 아니라 부모들이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인다면 굳이 예절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예절교육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여 그에 걸맞는 행동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오랫만에 가슴이 따뜻한 책을 읽은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

 

좋은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c*****1 201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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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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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노인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하는 ‘문학과 치유’  ​이러한 기획의도 속에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는  노인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결성된 ‘문학과 치유’팀이 “2015년 성남시 사회적 경제 창업공모 당선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첫 동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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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노인문제 등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하는 ‘문학과 치유’

 

​이러한 기획의도 속에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는

 

노인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문학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해결해나가고자 결성된

 

‘문학과 치유’팀이 “2015년 성남시 사회적 경제 창업공모 당선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첫 동화 시리즈입니다.

 

 

노인과 젊은 세대 간의 공감과 소통,

 

그리고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 해피 & 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 ’

 

두 번째 『아주 특별한 선물』 입니다...

 

그림도 너무나도 예쁘서 아주 특별한 선물에 제목이 주는 느낌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선물인줄 알았답니다..​

 


 

 

 

 

 

책 속에 할머니 진여사에 아들이 분가하며 선물해준 새끼 고양이 꼬미가 표지에 귀엽게 나와있는데요.

 

혼자 외롭던 진여사에게 꼬미는 너무나도 애교스럽고 귀여운 애지중지하는 각별한 반려동물이랍니다..

 

 

 

 

 

 

그런데 우리에 꼬미가 말을 걸어오는 거에요.

 

 

 

 

진여사를 깨워 진여사가 그토록 ​  그리워하던 진여사에 과거로에 여행을 시작하게 된답니다..

 

우리에 진여사 어디로 가게 될가요?

 

젊을 때 아이들을 돌보느라 자신을 뒷전이였던 그때,​

 

 

바쁘다는 핑계로 부모님을 자주 찾아뵙지 못한 자신이 너무나도 휘회스러운 진여사

우리에 고양이 꼬미는 이런 진여사의 마음을 알고 도와주려한답니다..

우리도 언제가는 늙게 된답니다.. 그럼 진여사의 입장이 될 수 있겠지요.

우리는 모두가 지금이 계속 되리라 생각되지만, 지금 현재는 한순간이지요.

세월이 얼마나 빠름을 느끼게 된답니다,..

늙고, 힘없고 , 기운없는 자신의 나약함을 후회해도 소용없어요..

우리도 인생에 똑같은 길을 걸어간답니다..

그림책에 진여사의 모습이 너무나도 안쓰러워 보인답니다..

고개를 떨구며 홀로 외로이 앉아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림책이지만 이 책은 우리 어른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랍니다.. 우리를 나아주고 길러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려 보며 한없이 죄송스러운 맘 뿐이랍니다..

 

길러주시느라 본인들은 챙기지 못하고 너무나 가쁘게 달려오신 우리에 부모님들..

 

지금은 자식들에게 모든 걸 다 내어주시고 외롭고, 힘없이 지내게 되는 우리에 부모님을 떠올리며,

 

더 늦기 전에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글이 주는 묵직한 느낌이 우리에 아이들도 알아줄까요?

 

우리에 아이들은 지금에 부모가 어떤 마음일지 알아줄까요?

 

우리에 아이들 이 책을 읽다 눈물이 나는 제 모습을 보며 똑같이 슬퍼하네요..

 

우리 모두 보모님께 간절한 마음 담아 안부전화라도 자주 드려야 겠네요..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되며,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님에게 잘하는 모습도 꼭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s****u 2016.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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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아주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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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 / 아주 특별한 선물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2아주 특별한 선물-노인과 젊은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실버동화 시리즈-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이자, 친구.노인문제가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해야할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다... 분가한 아들에게서 선물 받은 새끼 고양이 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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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 / 아주 특별한 선물


 


 해피&힐링 세대공감 실버동화 시리즈2


아주 특별한 선물


-노인과 젊은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 화합을 목적으로 제작된 실버동화 시리즈-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우리와 함께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동료이자, 친구.

노인문제가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해야할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다...




 

분가한 아들에게서 선물 받은 새끼 고양이 꼬미.

진여사는 홀로남겨졌고 그 옆엔 꼬미가 있었죠.

꼬미는 진 여사를 위해 무슨일을 할지 생각했어요.


마침 진 여사는 단 한번만 이라도 부모님을 만나고 싶다고 했어요.

꼬미는 그런 진 여사를 보며!!

"맞다!"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그리고 그날밤. 진 여사는 꼬미의 선물로 과거 여행을 떠나게 되요.

몸이 커진 꼬미의 등에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도착한 곳은. 진 여사의 어릴적 살던 동네. 낯익은 풍경들에 진 여사의 얼굴이 환해졌어요.

그리고 어릴 적 살던 집으로 달려가봅니다.


"쾅!쾅! 여보세요~~"




문 넘어들리는 소리. 바로 진 여사의 아버지, 어머니 였어요.

그토록 보고싶었던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는 진 여사가 손님인 줄 알고 손님 대접을 해줍니다.


그리고. 진 여사는.. 어릴적 어머니가 해주던 죽을 해달라고 부탁해요..




따뜻한 죽을 뜨는 순간 눈물이 고이는 진 여사..


이 부분 읽는데 .. 저도 콧끝 찡함이...ㅠㅠ


그렇게 죽을 먹고 진 여사는 과거의 자기(순자)에게 편지 한통 써놓고,

꼬미와 함께 현재로 돌아옵니다..



 


 

순자야 효도는 때가 있단다.

후회없이 효도하고

후회없이 사랑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할머니가 된 순자가-


 
 


이제 꼬미가 진 여사를 불러요..

돌아가야할 시간이죠.


그리고. 꼬미는 진 여사를 위해 아주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는..

진여사의 아버지,어머니가 계신 하늘로 올라가 별이 되었답니다.


진 여사 인생의 최고의 선물..

너무 아름다웠답니다..




아이들은 아직 모르겠죠..

부모가 되어 보니, 어른이 되어 보니, 알게 되는 이 마음..

내가 사랑하는 가족, 우리 엄마 아빠, 지금 이 순간, 후회하지 않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 아빠와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고,

가족이기에 가족이기때문에 그래야 할거같아요 .

지금 당장. 엄마 아빠에게 전화한통 해야할 거 같아요..

감사하고 사랑한다고요....♥

k******4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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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기획]아주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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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실버 동화? 하지만 책을 펼쳐놓고 읽어보면 온 가족이 같이 보는 동화라는걸 느낄수가 있는 ​ 나한기획 / 아주 특별한 선물​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는 사회에서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 그리고 배려를 배워볼수 있는 책이고, 또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실버동화라서 좋은것 같아요.      글자크기는 손톱절반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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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실버 동화?

하지만 책을 펼쳐놓고 읽어보면

온 가족이 같이 보는 동화라는걸 느낄수가 있는

나한기획 / 아주 특별한 선물​

 

 

 

 

 

 

고령화가 되어가고 있는 사회에서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 그리고 배려를 배워볼수 있는 책이고,

또한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실버동화라서 좋은것 같아요.
 

 

 

글자크기는 손톱절반만 하구요.

진 여사와 고양이인 꼬미를 볼수가 있네요.

자녀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는 진 여사.

모든 부모님들께서 갖고 계시는 감정들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하지만 진 여사는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더 간절하기도 했대요.

근데 꼬미는 요술 고양이인건지

진 여사의 어릴적 시간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다시 보게 된 진 여사의 부모님들.

목이 메어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는 진 여사를 보면서

 

부모님은 그리운 분들이고,

보고 싶어지는 분들이며,

매일 매일 무엇가를 주어도 아깝지 않는 분들이라는걸 느끼게 되네요. 

 

 

할머니가 된 진 여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이 부모에게 효도하는 길은

우리의 자녀들이 잘 사는 것,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해주는 대목에서

갑자기 친정부모님도, 시어머님도 생각이 드네요.

진 여사가 어린 진 여사에게 글을 남기는 모습이 있는데요.

효도는 때가 있다는 것.

또 생각하고 배워보게 되고 잊지 않으려 하네요.

진 여사의 어릴적 시간여행을 통해

가족을 생각하는 시간이 된것 같아서 너무 좋았네요. 

c*****4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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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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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 현진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아주 특별한 선물 이랍니다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 된 책이라서 더욱더 좋았어요 남편을 여의고 고양이 꼬미와 외롭게 살아가는 진여사 에게 어느날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고양이만 이해줄 수있다는 선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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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엄마 현진입니다 다름아니라 서평으로 만나게

된 책 바로 아주 특별한 선물 이랍니다

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 속에서 노인과 젊은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 된

책이라서 더욱더 좋았어요 남편을 여의고 고양이 꼬미와 외롭게 살아가는 진여사

에게 어느날 아주 특별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은 고양이만 이해줄 수있다는 선물로 진 여사는 꼬미와 함께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는데 꿈에도 그러던 어리적ㅈ 젊은엄마 아빠를

다시 만난 진여사는 과연 그들에게 무슨 말을 전할까요

주인공 진여사인데요 진여사가 어릴적 살던 동네랍니다 아버지 저 순자예요 진여사는 목이 메고

아버지의 비쩍 마른 얼굴이 진여사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따뜻한 죽을 한 숟가락 떠넣는 진여사의 눈에 눈물이 고여왔습니다

사는게 바빠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고 자기밖에 몰라서 부모님께 효도는 커녕 이것저것

신세만 지고 고마운 줄모르고 불평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아주 늦었지만..

눈물이 핑돌았어요 민기와 저랑 함께 말이죠ㅠㅠ

잘살면 그게 효도지요 행복하게 잘 사는게 그 무엇보다 큰 효도고 말고요

그게 이세상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지요 살아계시는 동안 자주 전화 드려고

맛있는 같이 사서 먹으면서 봄에는 꽃들 피우면 우리셋식구와 친정부모님

놀러가고 싶습니다 제가  제눈에 마음 이책 들어 왔어요

 

j*****3 201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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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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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안타깝게도 이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언니, 동생에 삼촌, 이모까지 대가족이 함께 부대끼며 살았던 것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요즘은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4분의 1이 넘는다고 하지요.. 혼자 사는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비율도 높아져, 자식들과 손주들이 있어도 생일이나 명절 등 1년에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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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고령화되어가는 현대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안타깝게도 이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언니, 동생에 삼촌, 이모까지 대가족이 함께 부대끼며 살았던 것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되었고, 요즘은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4분의 1이 넘는다고 하지요.. 혼자 사는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비율도 높아져, 자식들과 손주들이 있어도 생일이나 명절 등 1년에 몇 번 만나지 못하다 보니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 아닐지. 사실, 많은 문화와 경제영역에 우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하는 ‘사회적 경제’ 개념이 도입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구체적인 현실에서 우리가 직면한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해요. 특히,  모두가 100세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이 시점에서 사회적 문제해결개념을 도입한 이번 책은 서로 다른 세대 간 상호이해와 공감, 소통의 폭이 점점 더 넓어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특히, 오늘날 핵가족화, 고령화로 독거노인세대가 많아졌지만, 노인들의 생활범위라고 해봐야 기껏 집에서 몇백 미터 내 이웃뿐이에요. 혼자 남은 외로움을 달래느라 동네 술집이나 음식점에 매일 출근하면서 유일한 커뮤니케이션 장소로 삼는 노인분들이 있는가 하면 하릴없이 홀로 편의점이며 슈퍼, 공원을 어슬렁거리는 노인분들이 많기에 이벝 책이 더욱 의미있는 듯 했어요

k***4 201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