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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마광수 선생의 어록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았다.
그 내중 중에서는 맞는말도 상당히 많다고 생각했다.
마광수 선생의 책은 사실상 읽어본적이 없어서
처음산것이 섭세론 인간론 같은 책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마광수 선생의 철학을 좀더 이해할수 있다.
마광수 선생의 입장에서 인간이란 외로운 존재이며 고난의 존재이다.
그래서 혼자사는 이 외로운길을 야한생각을 가지고 살아보자는 의미로
야한 생각 찬미자를 했다.
그러나 야한생각도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불쾌하게 하거나 강제로 해서는 안되고
서로의 동의하에 해야한다.
사회적으로 이런것을 금기하는것은 권력의 사람통제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하는 이런 내용이다.
나름대로 의미있는 주장이라고 할수있다.
야한생각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보다,, 가끔은 야한생각을 가지고
어려운세상에 즐거움을 얻어야 한다는 작가의 생각도 한번정도 생각해볼만 하다
그러나. 이런것을 대놓고 책으로 쓴다는것은 용기가 필요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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