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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트래블 도쿄] 도쿄 여행 준비는 셀프트래블로!
"[셀프트래블 도쿄] 도쿄 여행 준비는 셀프트래블로!" 내용보기
가깝고 항공료가 비교적 저렴하며 짧은 시간 안에 돌아보고 올 수 있는 여행지를 꼽아보면 단연 도쿄가 먼저 떠오른다. 이 책은 세계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셀프트래블 중《셀프트래블 도쿄》이다.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도쿄 2016-2017 최신판이다. 서울도 오랜만에 가보니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변화했던데, 도쿄도 마찬가지일
"[셀프트래블 도쿄] 도쿄 여행 준비는 셀프트래블로!" 내용보기

가깝고 항공료가 비교적 저렴하며 짧은 시간 안에 돌아보고 올 수 있는 여행지를 꼽아보면 단연 도쿄가 먼저 떠오른다. 이 책은 세계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셀프트래블 중《셀프트래블 도쿄》이다.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 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도쿄 2016-2017 최신판이다. 서울도 오랜만에 가보니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변화했던데, 도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예전에 가보았다고 해서 그때 본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렇기에 여행 가이드북을 가져간다면 최신판으로 준비해가야할 것이다. 《셀프트래블 도쿄》가 제격이다. 

 

 

 

이 책은 도쿄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이다. 일단 도쿄 여행 핵심 코스를 담은 것을 보면 만족스럽다.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하라주쿠, 롯폰기, 긴자, 아사쿠사, 요코하마, 닛코, 도쿄디즈니리조트의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그밖에 도쿄 관광명소, 레스토랑, 쇼핑 등 카테고리별 베스트 추천 목록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 원하는 정보 대부분이 수록되어 있다고 생각된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일정별, 콘셉트별 도쿄여행 모델 코스를 제시해준다. 추천하는 여행 일정은 다섯 가지이다. '휴가 내지 않고 꽉 찬 주말 즐기기, 쇼핑과 다이닝에 올인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2박 3일 코스, 초보티를 벗은 도쿄 여행자를 위한 도쿄 2박 3일 코스, 가족과 함께 버라이어티하게 즐기는 도쿄 3박 4일 코스, 외곽지역까지 연계한 여유로운 도쿄 5박 6일 코스' 다섯 가지 중에 첫 번째와 두 번째가 끌린다. 아마 가이드북이 필요한 사람들 중 대부분이 그러리라 생각한다.

​

 

 

또 하나의 작은 식당 일본의 편의점. 이 책을 통해 일본에서 편의점에 가면 어떤 곳에서 무엇을 먹을지 미리 정해둔다. 몰라서 못 먹는 경우는 있어도 알고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특히 선쿠스의 셰리에 돌체 시리즈의 디저트 제품을 눈독들인다.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도로케루 티라미수(녹아내리는 티라미수)와 덴시노푸딩(천사의 푸딩)은 최고의 인기상품이라니 꼭 기억해야겠다.

​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때우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특히 여행 중에는 그곳만의 특징적인 음식을 먹고 싶어진다. 도쿄 여행 중에는 시간을 내서라도 '백년 맛집'에 가보면 좋을 것이다. 몇 대에 걸쳐 이어가는 장인정신의 비결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도쿄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식당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면서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껴보자. (34쪽)

​

 

 

가장 먼저 도쿄 여행 1번지 '신주쿠'가 나온다. 신주쿠는 야마노테선은 물론 7개의 지하철이 통과하는 도쿄의 가장 중요한 교통 요지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숙박 시설과 백화점, 쇼핑센터, 맛집 등이 몰려 있는 도쿄 쇼핑과 관광의 핵심지. 이 책에서 신주쿠의 지도와 추천 하루 일정을 볼 수 있다. 지역 자체가 넓기 때문에 동선을 잘 짜서 이동해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며 우선 꼭 가볼 곳을 정한 후 그에 맞추어 노선을 짜도록 하라고 조언해준다.

​

 

이어서 관광명소의 소개와 가는 법, 주소, 전화, 웹사이트까지 안내해주고, 음식점, 쇼핑 등의 정보까지 일러준다. 짧은 일정으로 여행을 간다면 이 책 속에 있는 내용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물론 여행은 현지에서의 예상치 못했던 경로 이탈도 즐거움을 주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준비는 철저히 해가야 안심이 되는 사람에게는 이 정도면 적당할 것이다.

 

 

 

도쿄에서 가장 일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아사쿠사'. 도쿄의 현대 분위기만 보기에는 살짝 아쉽다면 가보면 좋을 것이다. 가나리몬에서 센소지까지 들어가는 길을 따라 일본 전통 잡화는 물론이고 유명 먹거리들이 가득해 이동하는 것 자체가 큰 즐거움이라고 하는 설명을 보니 슬슬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Focus 03 '숨은 보물찾기, 요건 몰랐지?' 에서는 도쿄역에 대해 알려준다.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율적인 쇼핑과 다이닝을 원한다면 간단하게 도쿄역으로 향할 것! 가볼만한 곳 위치를 잡아주니 헤매지 않고 가이드북을 내밀고 물어봐도 좋겠다. 빡빡한 일정에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라도 효율적인 한 곳을 가야한다면 도쿄역으로 향해야겠다고 머릿속에 입력해놓는다.

 

그밖에 도쿄 일반정보, 교통정보 및 식당, 숙박 등의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쇼핑, 식도락 여행까지 단기간에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알차게 담았다. 숙소는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으니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따라 선택하면 될 것이다. 고급 체인 호텔부터 비즈니스 중급 호텔, 에어비앤비까지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준비해둘 필요가 있다.

 

셀프트래블 시리즈 여행 책자에서 여행을 가볍게 해주는 부록으로 셀프트래블 맵북이 있다. 여행지에서는 숙소에 책을 놓고 가볍게 맵북만 들고 돌아다니면 좋을 것이다. 낯선 곳에서 시행착오를 줄이고, 모르면 현지인에게 물어보기에도 좋으니 지도 지참은 필수다. 도쿄 여행을 간다면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셀프트래블을 꼭 가지고 여행을 떠나야겠다.  

s*****a 2016.02.07.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가까운 일본 도쿄 자유여행 《도쿄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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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유여행을 위한 최신판이 나왔네요. 도쿄는 특히 대도시인 데다가 변화가 많은 곳이라 최신 정보가 더욱 필요한 여행지이기도 하죠.      대도시다 보니 오히려 흔히 생각하는 여행 이미지는 덜하기도 하네요. 우리 서울 여행 느낌이랄까. 하지만 전통과 트렌드가 함께 하는 곳인 만큼 대도시만의 매력은 있는 것 같아요.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니 2박 3일로 주말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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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자유여행을 위한 최신판이 나왔네요.

도쿄는 특히 대도시인 데다가 변화가 많은 곳이라 최신 정보가 더욱 필요한 여행지이기도 하죠. 

 

 

대도시다 보니 오히려 흔히 생각하는 여행 이미지는 덜하기도 하네요. 우리 서울 여행 느낌이랄까.

하지만 전통과 트렌드가 함께 하는 곳인 만큼 대도시만의 매력은 있는 것 같아요.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니 2박 3일로 주말 꽉 채워 다녀오거나 첫 해외여행지로 도전할만한 곳이구나 싶었어요. 

 

 

기본적으로 초보자를 위한 도쿄 시내 중심가 중심으로 한 쇼핑 코스 위주이긴 해요.

초행자가 아닌 경우 또는 조금 색다르게 다니고 싶다면 외곽으로 눈을 돌린 코스도 함께 소개하고 있고요.

지역별 특징이 제법 명확해서 덕후들이 좋아할 만한 곳, 먹방 위주로 다닐만한 곳, 맛있는 디저트 위주로 다닐만한 곳 등 테마를 정해 다닐 수 있을 만한 지역이 많더라고요. 

 

 

지역별로 하루 단위 추천 일정을 다루고 있어 헤매지 않고 다닐 수 있겠네요.

 

 

도쿄 여행 1번지 신주쿠, 쇼핑의 메카 시부야, 오타쿠들의 천국 이케부쿠로, 보물샵이 많은 하라주쿠, 최첨단 복합문화지역 롯폰기, 도쿄 모든 유행과 트렌드의 시작인 긴자, 청담동 분위기의 지유가오카, 고급 쇼핑장소 에비스 & 다이칸야마, 재래시장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우에노, 도쿄에서 가장 일본 분위기가 나는 도쿄 관광 1순위 아사쿠사, 비즈니스 중심지 마루노우치, 지브리 미술관이 있는 기치조지, 개성과 감성이 어우러진 시모키타자와, 어린 자녀와 함께 다닐만한 오다이바.

​

​정말 입맛대로 골라 여행할 수 있는 도쿄네요. 

 

 

이도 저도 힘들다 싶으면 도쿄 역사 내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도쿄역만 섭렵해도 도쿄 여행 반은 성공한 셈이기도 해요.

도쿄 외곽으로는 항만도시 요코하마, 데이트 코스 인기 만점인 가마쿠라 & 에노시마, 역사유산 닛코, 온천 휴양지 하코네가 있어 5박 6일 정도 일정이라면 이렇게 외곽 연계 코스를 활용하면 됩니다. 

 

 

뭣보다 도쿄 디즈니리조트는 빼먹기 힘든 곳이기도 한데요. 워낙 넓어서 미리 정보를 잘 알아둬야 헤매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테마파크와 관광지 중심의 가족 단위 여행 코스로도 괜찮은 도쿄 여행이네요. 


스시 본고장인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스시를 즐기고 와야 하는 도쿄 여행.

그러고 보면 스시 외에도 우동, 소바 종류도 어마어마하고 백년 맛집들이 많은 일본이니 먹거리 즐거움이 굉장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쇼핑 쪽은 그다지 관심이 덜해서 쇼핑 위주 코스가 많은 도쿄 여행은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브런치 메뉴들 보다가... 와우... 먹으러 여행 가고 싶단 생각이 들게 한 건 또 처음이었네요. 디저트 매니아들의 파라다이스이기도 하고요.

 

 

l****5 2016.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0. 도쿄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셀프트래블 도쿄]
"2-10. 도쿄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셀프트래블 도쿄]" 내용보기
도쿄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셀프트래블 도쿄]   일본 여행을 떠난다면 가장 먼저 찾아가 보고 싶은 곳이 바로 도쿄다. 이유는? 글쎄~ 너무 많아서 이유를 댈 수가 없을 정도?^^ 한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일단 기간을 얼마로 잡을 것이며 무엇을 보고 즐길 것인가...도쿄에 관해 생각나는 것은 방송매체에서 보았던 맛집들과 몇 군데의 관광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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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셀프트래블 도쿄]

 

 

 

일본 여행을 떠난다면 가장 먼저 찾아가 보고 싶은 곳이 바로 도쿄다.

이유는? 글쎄~ 너무 많아서 이유를 댈 수가 없을 정도?^^

 

한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일단 기간을 얼마로 잡을 것이며 무엇을 보고 즐길 것인가...

도쿄에 관해 생각나는 것은 방송매체에서 보았던 맛집들과 몇 군데의 관광지 정보 뿐.

이런 얄팍한 지식만 가지고는 제대로 돌아볼 수 있을 리 없잖아~

 

 

 

우뚝 솟은 도쿄타워와 벚꽃으로 대변되는 일본의 정서~

무엇을 먼저 잡을 것이며 어떤 것들을 마음에 담아올지 미리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제법 '스시'가 일상화되어 굳이 일본까지 가서 스시를 맛볼 필요가 있냐 하겠지만

그래도 일본의 맛집 탐방을 한다면 스시 정도는 기본이 되어 주어야 할 것 같다.

사진만 보아도 군침도는 비주얼~~

 

한때 일본 만화계를 주름잡았던 <미스터 초밥왕>의 장면들이 떠오른다.

그 때는 다음에 일본 여행 가면 꼭 저 집들을 찾아갈 테야~ 했었는데...

 

어쨌든 초밥왕 때부터 일본 하면 강렬하게 인식되는 것은

음식이나 기술에 있어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장인정신'

 

일본, 그것도 도쿄의 모든 것을 샅샅이 훑어보는 가운데

'장인정신'이 살아 있는 곳을 특히 예의주시하게 된다.

 

일본에서 꼭 맛봐야 할 것으로는

스시, 돈카츠, 햄버그스테이크, 우동, 소바, 돈부리, 라멘, 오코노미야키, 스위츠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메뉴들만 먹어도 2박 3일 코스는 거뜬할 것 같다. ^^

 

 

<쓰가루 백년식당>에서는 국숫집이 나왔었는데...

장인의 손길을 담은 음식점들 소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도쿄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는 식당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고 한다.

튀김덮밥, 덴동 전문점, 

닭고기와 달걀을 달달한 소스와 함께 밥 위에 얹어 먹는 오야코동 전문점.

5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스키야키 전문점 등.

맛집 탐방만 해도 일주일은 잡아야 할 정도로 욕심나는 곳이 많다.

 

도쿄 시내만으로는 2박 3일이면 왠만한 곳은 둘러볼 것이고

외곽까지 연계해서 여유롭게 보고 싶다면 5박 6일 코스를 권한다.

 

일정별, 콘셉트별 도쿄여행 모델 코스가 제시되고 있으니

잘 살펴보시길.

 

휴가내지 않고 꽉 찬 주말 즐기기로 롯폰기, 아사쿠사, 하라주쿠 코스가 있고

쇼핑과 다이닝에 올인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하라주쿠, 시부야, 긴자 코스가 있다.

초보티를 벗은 도쿄 여행자를 위해

지유가오카, 요코하마, 도고시긴다 코스

가족과 함께 버라이어티하게 즐기려면 오다이바, 도쿄디즈니리조트, 우에노, 아사쿠사, 긴자 코스를 권한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도시 도쿄.

서울과 닮은 듯 대도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유행의 최첨단을 걷고 있지만

100년 넘은 오래된 맛집들도 여전히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두얼굴의 도시 도쿄가 궁금해진다.

 

 

 

유럽 분위기 물씬 풍기는 세련된 쇼핑가 에비스에 자리잡은 에비스 맥주 기념관~40분 동안 진행되는 유료 투어와 함께 맛난 맥주 마시기 기대된다.

 

 

 

일본식 건축물을 감상하고 싶다면

린노지 다이유인, 도쇼구도 추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잠들어 있는 화려한 사당 도쇼구(오른쪽)

그에 비해 도쿠가와 막부 3대 쇼군인 이에미스의 영정을 모신 린노지 다이유인(왼쪽)은 휘황찬란한 도쇼구와 달리 금색과 흑색을 주로 사용해 차분하고 침착한 느낌을 준다.

 

다양한 매력을 담고 있는 도시 도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그 멋진 곳으로 지금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s*******e 2016.02.1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eBook
도쿄 셀프트래블 2016
"도쿄 셀프트래블 2016" 내용보기
도쿄 셀프트래블입니다.가이드북의 생명은 의외로 참 짧을 듯 해요..뭐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시시각각 여러가지가 생기고 사라지는 시대다 보니이런 가이드북이 살아 남기 위해선 열심히 정보가 뒤쳐지지 않게 업데이트를 해야 하겠죠.그래서 요즘은 인터넷 검색으로 많이 하신던데 그래도 이런 책 한번 있어야 여행시 맘이 든든하죠. 이책에서는 도쿄여행의 단기 코스로 3일에서 6일
"도쿄 셀프트래블 2016" 내용보기

도쿄 셀프트래블입니다.

가이드북의 생명은 의외로 참 짧을 듯 해요..

뭐 큰 변화는 없지만 그래도 시시각각 여러가지가 생기고 사라지는 시대다 보니

이런 가이드북이 살아 남기 위해선 열심히 정보가 뒤쳐지지 않게 업데이트를 해야 하겠죠.

그래서 요즘은 인터넷 검색으로 많이 하신던데 그래도 이런 책 한번 있어야 여행시 맘이 든든하죠.

 

이책에서는 도쿄여행의 단기 코스로 3일에서 6일까지 구분해

거기에 맞는 스케즐을 완벽하게 제시해 효과적인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잘 알려진 곳들 부터 꼭 가보길 추천하는 명소나 맛집들도 상세히 기술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8 2017.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도쿄 여행 준비물, 셀프 트래블 도쿄
"[서평] 도쿄 여행 준비물, 셀프 트래블 도쿄" 내용보기
도쿄 여행 준비 필수품, 셀프 트래블 도쿄 2016-2017 최신판이 나왔습니다~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는 것은 도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어김없는 멘붕을 선사하는 도쿄의 지하철 노선도이렇게 친절하게 색색깔로 표시해 줘도...... 길 잃는 것은 보너스그럴라고 도쿄 여행 하는 거잖아요 우리..... 어쨌든, 책 소개로 들어가서 테마별ㆍ일정별ㆍ지역별로 다양하게 안내하는 도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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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준비 필수품, 셀프 트래블 도쿄 2016-2017 최신판이 나왔습니다~








제일 먼저 우리를 반기는 것은 도쿄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 어김없는 멘붕을 선사하는 도쿄의 지하철 노선도



이렇게 친절하게 색색깔로 표시해 줘도...... 길 잃는 것은 보너스
그럴라고 도쿄 여행 하는 거잖아요 우리.....





어쨌든, 책 소개로 들어가서 테마별ㆍ일정별ㆍ지역별로 다양하게 안내하는 도쿄 여행 일정!


홀로 여행, 친구와의 여행, 가족과의 여행, 연인과의 여행.

다양한 코스들로 구성된 일정 안내는 도쿄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100% 아니 200% 300% 도움이 될만하다.
그냥 이 일정 고대로 따라 가도 도쿄 여행은 완전 성공적!!





일본 여행에서 먹방이 빠질 수 없지요. 친절하게 올려 주신 다양한 스시 안내 ㅎ.ㅎ

여행책들 속에 이런 귀여운 페이지 너무 너무 좋다. 
특히 기념품이나 음식 같은 거 나열한 것!!!! (아래에 계속)






돈카츠, 햄버그스테이크, 우동, 소바, 돈부리, 라멘, 오코노미야키, 달다구리까지!!!
도쿄에서 꼭~ 먹어야 할만한 먹거리 소개 페이지는 우리를 짐싸게 하고....



도쿄 여행은 편의점 털러 가는 거잖아요.





아니 먹으러 가는 건가?



일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돈키호테 탈탈 털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런 나열 페이지에 아이템들의 대략적인 금액 안내까지 더불어 있다면, 예산 짜기가 더 쉬워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매장마다 이벤트나 1+1등으로 가격이 오락 가락 할 수는 있지만 대략적으로 얼마다~ 라고 알고 간다면 훨씬 유용하고 좋을 것 같네요! (혹시 다음 개정판에서 부탁드려도 될까요? 굽신 굽신)



여행자들의 요구가 다양해지며, 특급 호텔에서부터 중상위급 호텔들, 그리고 현지인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비앤비까지 다양하게 소개 된 도쿄의 숙박 안내는 참으로 바람직~~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에비스, 오다이바, 마루노우치 등 도쿄에 가면 꼭 들려야 할 핵심 지역들의 정보를 쏙쏙 알차게도 담아낸 도쿄 셀프 트래블





신주쿠 사라베스는 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캡쳐~~
여기 가면 SATC 언냐들처럼 쿨내나게 브런치 즐길 수 있을 듯..... 후후후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에비스, 오다이바, 마루노우치 등의 핵심 지역뿐만 아닌 요코하마, 가마쿠라, 에노시마, 닛코, 하코네 등, 외곽 지역까지 놓치지 않고 담아 낸 셀프 트래블 도쿄. 도쿄의 핵심 구경은 물론, 숨은 명소들까지 잊지 않고 구경할 수 있게 안내해 주는 고마운 책! 이 한권으로 메인부터 주변까지 싹~ 알차게 책임져 주는 든든한 가이드 북이로군요~





그리고 이 페이지 넘 좋았어요.
디즈니랜드를 갈 것인가 디즈니시를 갈 것인가.....
짜장면 먹을지 짬뽕 먹을지 고민하던거랑 거의 동급.... 와.....





다음에 꼬옥~ 난 둘 돠~ 갈 수 있길 바라며....


도쿄 여행의 필수품인 셀프 트래블 도쿄 덕분에 오늘도 잠시 마음만은 이루봉에 다녀왔습니다.
쟈~ 마타 아시타! 둇쿄!


b****n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쿄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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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가야할 곳이 많은 일본 그리고 도쿄, 몇일간 다녀왔던 도쿄의 모습이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립고 도쿄로 여행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자마자 아직까진 유명한 곳 밖에 모르니 도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상상출판사의 추천이라면 믿고 떠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도쿄냐고 묻는
"도쿄 셀프트래블" 내용보기

 

아직도 가야할 곳이 많은 일본 그리고 도쿄, 몇일간 다녀왔던 도쿄의 모습이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그립고 도쿄로 여행을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자마자 아직까진 유명한 곳 밖에 모르니 도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상상출판사의 추천이라면 믿고 떠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도쿄냐고 묻는다면, 도쿄라는 이름만 들어도 코끝이 찡해지곤 합니다. 제가 너무 가고싶었던 도시였고 한번 다녀왔지만 그 짧은 시간으로는 너무 아쉽고 그리워서 그런가 봅니다. 게다가 첫번째 도쿄여행때 찍어온 사진들 일부를 외장하드 문제로 잃어버리는 바람에 어찌나 실망하고 마음아팠는지 모릅니다. 저에게 있어서 도쿄는 특별합니다. 그래서 꼭 들어보고 싶은 <도쿄 셀프트래블>이었답니다.

 

 

서울 못지 않게 정말로 큰 도쿄 시내 한복판을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일본 도쿄라는 도시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익숙치 않다고 생각하시는 여유로 첫장부터 친절하게 일본 도쿄 전도에 대해 그려주고 있어서 각 도쿄라는 도시가 어떻게 위치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도쿄는 정말로 대중교통 하나만큼은 세계 어느 도시못지 않게 편리한데 이렇게 어디도 빠짐없이 들리는 지하철까지 노선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상출판사의 여행책자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있는 일정 기간에 따른 스케줄 표를 정확하게 짜주고 있습니다. 이 스케줄 표는 정말로 여행 계획 짤때 너무나 자주 이용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머물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이렇게 친절하게 스케줄 표를 짜주는 것은 빠짐없었습니다.

 

 

 

 

 

 

일본과 인접해 있어서 그런지 우리나라와 서로간에 많은 영향을 주고 받아서 그런지 음식과 분위기는 서울과 비슷하지만, 불교의 많은 영향을 받은 일본이지만 우리나라와 다뭇 다른 느낌을 가지고 있는 불교문화들을 접할 수도 있답니다. 그외에 많은 풍부한 볼거리를 주고 있는 일본 도쿄의 문화와 자연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즐기수 있는 쇼핑들과 아웃도어들을 설명해주면서 도쿄에서만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소개도 해주고 있고 또한 평화로운 자연과 하나가 되어 그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음식들과 볼거리들을 잘 계획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역시 여행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것이 먹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다른 나라에 동떨어져 여행하면서 현지에 어떤 음식이 있는지 모른다면 어떤 것을 먹어야 할지 모른채 배를 굶으면서 아쉽게 여행할지도 모릅니다. 일본 도쿄에서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 도쿄에서 놓쳐서는 안되는 음식들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 <도쿄 셀프트래블>은 도쿄에가서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른 계획을 잘 세울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고자하는 노력이 담겨있다는 것을 시작부터 느낄수 있었습니다. 일본은 가깝다보니 언제든지 주말을 이용해서 여행을 갈 수 있을 만큼 시간만 내서 언제든지 갈 수 있어 미리 도쿄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이 책 <도쿄 셀프트래블>을 통해서 도쿄에 가면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s****s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쿄 셀프트래블] - 친숙하면서도 낯설은 가까운운 도시 도쿄 여행 ...
"[도쿄 셀프트래블] - 친숙하면서도 낯설은 가까운운 도시 도쿄 여행 ..."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일본 여행 하면 가장 먼저 온천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가볍게 쇼핑이나 비즈니스 업무로 자주 방문하기도 하는 지역인 '도쿄'는 또다른 도시 여행의 매력이 있는 곳인듯 싶다. ​ ​ ​ 우리 서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본의 중심 '도쿄'는 낯설지 않은 분위기가 새로운 여행지로의 매력이 크게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닮은 듯 다른 느낌의 문화와 배경을
"[도쿄 셀프트래블] - 친숙하면서도 낯설은 가까운운 도시 도쿄 여행 ..."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일본 여행 하면 가장 먼저 온천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가볍게 쇼핑이나 비즈니스 업무로 자주 방문하기도 하는 지역인 '도쿄'는 또다른 도시 여행의 매력이 있는 곳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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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울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본의 중심 '도쿄'는 낯설지 않은 분위기가 새로운 여행지로의 매력이 크게 없어보이기도 하지만, 닮은 듯 다른 느낌의 문화와 배경을 가진 곳이기에 실제로 우리와 많이 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 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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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우스개 소리 중에 돈 많은 졸부들을 비아냥 거리며 점심에 우동 먹기 위해 '일본'에 가서 라멘과 우동을 먹고 온다는 식의 허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엄청난 여행 경비를 들이지 않더라도 일본으로의 여행이 비용면에서도 마치 우리나라 제주도 방문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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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심장부인 도쿄 여행을 혼자서도 쉽게 다녀 올 수 있는 가이드인 [도쿄 셀프트래블]은 ​지하철과 기차 노선이 구석 구석 발달 된 곳이기에 기본 지역 맵 뿐만 아니라 상세한 지하철 노선표를 첨부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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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물가도 비싸고 교통비도 비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하철과 기차역 노선만 잘 따라가면 거의 모든 관광지를 다 돌아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 도쿄일 것이다. ​[도쿄 셀프트래블]의 도쿄 기본 정보를 소개 하고 있는 책의 말미에는 일본 지하철 노선 사업자들이 국영과 민영등 다양하기에 환승이 안되고, 따로 티켓을 구매 해야 하는 주의 사항과 함께 기차 티켓 종류들도 상세하게 소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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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일본 만의 아기자기한 도심의 매력과 깨끗한 거리의 풍경은 복잡한 도심 <도쿄>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일본 문화의 전통과 가업을 지키는 나름의 관습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음식점들 탐방도 도쿄 여행의 재미있는 여행 일정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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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도쿄 셀프트래블]의 여행 일정도 2박3일 휴가 없이 주말을 이용한 일정에서 5박6일 일주일 여유로운 일정까지 비교적 짧은 여행 일정 코스를 중심으로 소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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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지역별로 특색을 소개 하고 있는데, 우리의 명동 처럼 쇼핑의 메카인 '시부야'를 비롯해서 젊음의 거리인 '하라주쿠'등 각 지역의 콘셉트를 다시 한번 확인 해 볼 수 있다. 그리고, 역시 지하철 교통편을 상세하게 정차역 중심으로 소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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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중심의 <센소지> 아사쿠사 사찰등 관광 명소들도 있지만 우선적으로 도쿄 만의 특색있는 쇼핑과 먹거리에 대한 정보들이 빠짐없이 정리 되어 있다. 그리고 방문 지역의 추천 하루 일정으로 아침에서 저녁까지 시간별 방문 일정도 미리 제공 하고 있어서 코스 잡기가 어려운 경우 그대로 따라해도 큰 어려움이 없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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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도쿄 셀프트래블]에서의 또하나 유용한 가이드는 <도쿄 디즈니 리조트>에 대한 상세한 놀이동산 가이드를 하고 있다. 미국 디즈니랜드를 미국이 아닌 해외에 처음 도쿄에 설치를 한 곳인 만큼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기에 나름 전략적인 동선에 대한 가이드와 티켓팅과 어트렉션등 놀이동산 가이드북 이상의 정보들을 세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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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도쿄 시내에는 영어와 한글 가이드등도 잘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불과 십여년 전만 하더라도 영어로도 의사 소통이 쉽지 않은 곳이 정말 많아서 고생 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책에서 소개 하고 있듯이 세계 최고의 친절함을 가진 도쿄 택시 기사들도 영어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직 외진 곳은 일본어로만 소통을 해야할 우려도 있기에 지역명, 음식명 등 주요 일본어 단어들 표기와 한글발음표기도 함께 달아 놓아서 꽤나 유용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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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도쿄 셀프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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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먼 도시, 도쿄!도쿄하고 어지간히도 인연이 없습니다. 여행 계획을 다 세워놓고, 채비까지 마쳐놓고도 떠나지 못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갑작스레 일정이 어긋나거나, 예상치 못했던 지진 때문에 계속 계획이 어그러졌습니다. 덕분에 가장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는데도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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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먼 도시, 도쿄!


도쿄하고 어지간히도 인연이 없습니다. 여행 계획을 다 세워놓고, 채비까지 마쳐놓고도 떠나지 못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갑작스레 일정이 어긋나거나, 예상치 못했던 지진 때문에 계속 계획이 어그러졌습니다. 덕분에 가장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는데도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으로 남아 있습니다. 


건강과 안전을 이유로 도쿄 여행을 만류하는 가족 때문에 작년엔 엄마를 모시고 후쿠오카 지역으로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첫 일본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설레임이 가득했는데 엄마는 공항에 내려 다소 실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상상했던, 기대했던, 많이 보았던 일본의 풍경과 거리가 좀 멀었기 때문입니다. 그때 엄마랑 했던 약속이 있습니다. 다음번 일본 여행은 꼭 도쿄부터 다녀오자고 말입니다! 은든 화려한 도시를 좋아하는 우리 어머니^^





 





휴가를 내지 않고 꽉 찬 주말 즐기기 ★ 도쿄 2박 3일 코스



훌쩍 훌쩍 잘 떠나는 친구들을 보니 도쿄나 홍콩과 같은 비교적 가까운 도시는 특별히 휴가를 내지 않고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 같은 직장인들은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휴가라 짧지만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일정에 마음에 쏠립니다. 또 도쿄는 땡처리 되는 항공권도 많아 저자 올빼미 여행을 다녀오는 여행족들도 많다고 하는데, 언제든 떠날 용기만 있다면 도쿄는 정말 후다닥 다녀올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도쿄 자유여행, 처음엔 목표 없이 떠나볼까?



상상출판의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며 느낀 것은, 도쿄로 떠나는 첫 자유여행은 오히려 목표(!)가 없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어렵게 떠나는 해외여행일수록 꼭 가봐야 할 곳, 꼭 먹어봐야 할 것, 꼭 해봐야 할 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소요시간까지 계산해서 열심히 일정(동선)을 짜고, 이동수단을 확인하고, 정보를 챙기는데, 첫 도쿄 여행은 아무 계획없이 정말 자유하게(!)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의 편의점은 "또 하나의 작은 식당"이라고 하는데, 일본은 편의점이 그렇게 맛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제 생각에 도쿄로 떠나는 첫 자유여행은 복잡한 전철 노선을 보며 머리를 싸매고 코스를 짜는 것보다 발길 닿는대로 즐기며 회려한 도시의 매력에 젖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도쿄 셀프트래블>에서 콕 찍어주는 맛집 한 곳이나 쇼핑 아이템 하나만 득템해도 굉장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여의치 않을 때는 편의점에서 자유롭게 식사도 하며 말입니다. 그렇게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에, 목표(코스)가 있는 도쿄 자유여행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도쿄는 한 번 가본 것으로 끝날 그런 여행지가 아닌 듯하니 말입니다.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긴자, 우에노, 요코하마, 하코네, 도쿄디즈니리조트!



일본 소설을 많이 접한 탓인지 가보지도 않은 일본의 동네(!) 이름이 아주 익숙하면서도 괜히 반갑고 정겹습니다. 여기가 신주쿠구나, 여기가 긴자구나 발도장만 찍어도 벅찰 것 같습니다. 소설 속에서 상상으로만 만나던 그 거리에 직접 서 있다는 것만으로도요.


서평을 쓸 때는 부족한 점을 한 가지라도 꼭 짚어주는 것이 수준 있는 서평(!)이라 들었는데, 아쉽게도 <도쿄 셀프트래블>의 아쉬운 점은 아직 적을 수가 없습니다. 이 책을 들고 아직 도쿄 자유여행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후쿠오카 지역으로 온천여행을 갈 때도 가이드가 동행하는 패키지를 이용했기 때문에 가이드북이 따로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상상출판의 <규슈 셀프트래블>로 공부를 좀 하고 떠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이드가 해주는 설명이 더 귀에 쏙쏙 들어오고, 미리 읽어둔 탓에 가끔 아는 척을 할 수 있는 것도 생기고, 어떤 곳은 더 자유롭게 즐기지 못해 아쉽기도 했지만, 의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더 즐거웠습니다.


상상출판 <셀프트래블> 시리즈는 든든한 여행 친구, 믿음직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친구입니다. 혼자 떠나는 자유여행일수록, 처음 떠나는 자유여행일수록 시행착오를 확 줄여주니까요. 그래서인지 <도쿄 셀프트래블>을 보며 혼자 떠나는 도쿄 자유여행도 꿈꿔봅니다. 화려한 도시 한복판에 던져진 이방인이 되어보고 싶달까요.


 

 

 

 

c***1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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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셀프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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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 이후 일본 여행이 꺼려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자 이웃하고 있는 지리적 요건과 일본 내에서도 이국적인 지역들이 많다는 점 등의 다양한 이유들로 짧은 기간동안 다녀오기에 좋은, 여행국가로서는 여러모로 매력이 있는게 사실이다.   많이 알려진만큼 단체 관광이 아닌 개인이 일본의 여행하고자 할 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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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지진 이후 일본 여행이 꺼려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일본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자 이웃하고 있는 지리적 요건과 일본 내에서도 이국적인 지역들이 많다는 점 등의 다양한 이유들로 짧은 기간동안 다녀오기에 좋은, 여행국가로서는 여러모로 매력이 있는게 사실이다.

 

많이 알려진만큼 단체 관광이 아닌 개인이 일본의 여행하고자 할 때 정보를 구하기도 어렵진 않을텐데 단 한 권의 책으로 일본의 수도인 도쿄와 도쿄 주변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바로 『도쿄 셀프 트래블』이다.

 

이 책은 2016∼2017년 최신판으로 이 책이 담고 있는 정보 또한 최신정보인 셈이다. 도쿄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으로 직접 발로 뒤어 찾아낸 도쿄 지역의 최신 정보는 물론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책은 도쿄 전도로 시작된다. 지도 위에 주요 지역 표시가 되어 있고 이어서는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지하철 노선도도 두 페이지에 걸쳐서 담고 있기 때문에 지하철로 움직이고자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어서 '일정별, 콘셉트별 도쿄여행 모델 코스'가 나오는데 여행 기간과 어떤 목적으로 도쿄를 여행하는지에 따라서 이 코스를 선택한다면 여행 계획을 짤 때도 부담이 없을것 같다. 일본 음식은 국내에서도 어렵지 않게 맛볼 수 있겠지만 현지에서 먹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결코 빼놓지 않고 먹어야 할 음식들도 소개된다. 스시, 돈가츠, 햄버그스테이크, 오므라이스, 우동과 소바, 오코노미야키 등 다양하다. 

 

일반적인 제품과 함께 간식거리도 구매가 가능한 일본의 편의점,과 평범한 식사를 경험해볼 수 있는 일본 대표 체인 레스토랑과 커피숍도 소개된다. 여행 기간 동안 특별한 하루를 즐기고픈 사람들에게는 브런치가 적격이다.

 

일본에는 대를 이어서 가게를 운영하는 경우를 보았을텐데 그런 가게들 경우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데 이 책에서는 장인의 손길을 맛볼 수 있는 백년 맛집도 소개한다. 그리고 별의 별개 다있다 싶은 일본의 대표적인 저가잡화점인 돈키호테에서 구매 가능한 제품들도 사진 이미지와 간단한 소개로 실고 있다.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호텔 선택의 노하우로 일본 여행 준비가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됴쿄 여행이 시작된다. 도쿄를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서 소개하는데 신주쿠, 시부야, 이케부쿠로, 하라주쿠, 롯폰기, 긴자, 지유가오카, 에비스와 다이칸야마, 우에노, 기치조지, 오다이바 등이 나온다.

 

각 지역에 대한 소개, 그곳으로 가는 방법, 지도, 추천하는 하루 일정, 보고, 먹고, 쇼핑할 수 있는 곳들에 대한 정보가 구체적으로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 한 권만 들고 있어도 그 지역을 여행하는데 문제가 없을것 같다.

 

 

도쿄 각 지역을 여행했다면 도쿄 주변 지역에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가 있는데 도쿄 최대의 항만도시인 요코하마를 비롯해 연인들에게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있는 가마쿠라와 에노시마, 화려한 역사 유산과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닛코, 온천 휴양지로 유명한 하코네,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충분히 즐길만한 꿈과 환상의 세계 도쿄디즈니리조트가 그 주인공이다.

 

각 지역은 저마다의 매력이 확실하기 때문에 여행목적에 맞게 코스를 정해도 되고 여행 중 코스에 넣어도 좋을것 같다. 역시나 가는 방법이나 지도, 추천 하루 일정 등의 여행 정보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도쿄 일반 정보와 도쿄를 들어가고 나오는 방법, 교통 정보와 여행 준비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가 있기 때문에 이 책의 마지막까지 놓치지 않고 숙독하고 실제 여행시 이 책을 휴대하고 다닌다면 도쿄와 주변 지역을 여행하는데 있어서 많은 정보를 얻고 그 여행이 더욱 즐겁고 편할것 같아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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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Self Travel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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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만 3권의 셀프트래블 시리즈를 만났다.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도쿄'편!! 저번주에 1박2일로 신랑이 급하게 출장을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출장가면 보통 여기로 가는 것 같긴 하더라만. 암튼. 신랑에게 어떠냐고 했더니 별 감흥없이 얘기한다. -_-; 우쒸. 자긴 여러번 가봤다 이거지!! 췟!!! ​ 어제 시어머니께서도 친구분들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셨는데..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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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만 3권의 셀프트래블 시리즈를 만났다.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도쿄'편!!

저번주에 1박2일로 신랑이 급하게 출장을 다녀온 곳이기도 하다.

출장가면 보통 여기로 가는 것 같긴 하더라만. 암튼. 신랑에게 어떠냐고 했더니

별 감흥없이 얘기한다. -_-; 우쒸. 자긴 여러번 가봤다 이거지!! 췟!!!

​

어제 시어머니께서도 친구분들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셨는데.. 흐음..

방사능 사태는 괜찮은건가 어쩐건가. 주변에서 자꾸 이렇게 여행을 가니

슬며시 '가도 되나?'싶은 마음이 자꾸 든다. 그래도..! 일단은...!!!

2세를 만나고 난 후에 생각해 보련다. 그러니 일본은 책으로 만나야지!

(한번씩 나만 조심하면 뭐하나 싶긴 하다. 일본 출장 참 자주 가는 신랑 땜에.)​

 

 

일본하면 대표적인 음식이 스시! 하지만, 난 회를 안 먹으니 사진을 봐도

그냥 예쁘다~ 하고 끝. 먹고 싶은 생각이 눈꼽만치도 안든다. 다행이랄까?

누구는 비싼 음식 먹을 줄 모른다고 하고, 저렴 입맛이라 하지만..

그래도 회는 별로. 거부감이 드는걸 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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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스시 말고도 맛난 음식 천지니 스시쯤은 제쳐둬도 될 것 같다.

특히 라멘!!!! 예전 일본여행에 맛본 그 환상적인 국물 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일본 맛집에서 먹어본 오코노미야키도 진짜 맛있었더랬다.

이외에도 먹은거 많았는데 유독 요 두 가지 음식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아, 무슨덮밥이었더라.. 돈카츠덮밥이었나? 암튼 뭔 덮밥이었는데..

그것도 꽤 맛있었는데. ^^;; 오래되니 기억이 가물. 이놈의 기억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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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여행은 주기적으로 가줘야하는데.. 하필 왜 원전이 터져가지고.

일본여행 가게되면.. 제대로 먹방을 찍고 오련다.

 

 

와.. 도쿄에는 100년 맛집이 여러군데나 되는구나.. 신기.

우리나라에도 이런 맛집들이 있긴 한가? 대대로 물려받은..

몇십년 전통 이런 맛집은 흔히 들어보긴 했지만,

100년 넘는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맛집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고보면 진짜 일본의 장인정신은 대단한 것 같다.

우리도 이런 장인정신을 좀 배워야할텐데...!!!​

 

 

일본여행을 하면 꼭 들린다는 돈키호테!

전에는 시세이도 퍼펙트휩을 정말 왕창 사왔었는데,

이번에 간다면 과자만 잔뜩 사올 것 같다.

먹는게 남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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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꼭 가보고 싶은 거리가 있다면 시부야!!!!

사진속 저 곳!! 참 여기저기 많이 나오는 곳이라 왠지 궁금하다.

신랑은.. 별거 없다고 했지만. -_-;;; (흥을 깨는 나쁜 신랑!)

 

오오오!! 반가운 하치 동상!! 시부야역에 있었구나..!!

하치 이야기 영화 보면서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모른다.

하치가.. 시바견이었지 아마? 흠.. =-=a

하치 동상 보니 괜히 우리집 두 녀석을 한번 힐끔 보게 된다.

​

"럭키&세븐, 누가 먹을거 준다고 가자해도 가면 안되는거 알지?

하치처럼 엄마만 따라다녀야 한다구~!!!"

 

 

꺄~ 지브리 미술관이닷!! 여긴 정말 궁금!! 가보고 싶다!!

작품세계를 현실로 구현해 놓은 곳이라니.. 완전 궁금!!

 

 

일본의 디즈니랜드도 유명한 걸로 알고 있다. 그런데..

디즈니랜드만 있는게 아니라 디즈니시도 있다?!

처음 알았다! 디즈니시가 좀더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이란다.

 

놀이기구들을 보니.. 왜 인기인지 사진만 봐도 알 것 같다.

스펙터클 그 자체?! 하루종일 환상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놀이동산이 생기면 참 좋을텐데..!!!
전래동화나 우리나라만의 특색있는 캐릭터들도 발굴해서 꾸미고.

이처럼 환상적인 즐거움으로 관광객이 몰려오는 장소가 생겼으면 좋겠다.

​

도시적인 느낌이 매우 강한 도쿄. 그래서인지 볼거리보다도

먹거리들에 눈이 더 많이 갔다. 여행의 즐거움인 음식!!ㅋ

언젠가 여행을 가면 미리 봐둔 음식들 배가 터지도록 먹고 올테다!!

k******j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