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들이 좋아해서 한 건 한권씩 사 모으고 있어요. 이제 곧 다 먹을 것 같아요. 스티커 활동도 할 수 있고, 그것 뿐만 아니라 책 내용도 적혀있어서 이동 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얇아서 차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채도 귀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동화로 구성되어 정말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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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거 정말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스티커북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죠. 가격도 저렴해서 미리 종류별로 여러 권 구비해뒀다가 하나씩 꺼내주면 그걸로 자유시간이 생기네요. 명작을 따로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야기도 명작동화라서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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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스티커북입니다. 아직 40개월 조금 넘은 우리 손녀딸은 어디다 붙여야 하는지 알면서도 마음대로 붙이면서 엄청 좋아합니다^^ 다 붙이고 나면 재미있는 백설공주 동화책이 됩니다. 생각보다 스티커의 양이 많아서 하루에 다 붙이지는 않더라구요 (집중력이 아직 길지 않아서...)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자기 마음대로 꾸미는 페이지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한창 공주에 빠져있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공주가 싫다면서 멀리(?) 하더라구요... 그래도 꽤 잘 가지고 놀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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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러 권의 명작 스티커북을 구매했는데 가장 반응이 좋았습니다. 한동안 백설공주 타령을 해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백설공주 팝업북까지 구매할 정도였어요. 저럼한 가격으로 퀄리티 좋은 스토리에 스티커까지 있는 스티커북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도 엄청 좋아하네요. 전래동화 스티커북도 있으면 종류별로 구매해야겠어요. 명작 스티커북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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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스티커북 : 백설공주 스티커를 구매했습니다. 명작 스티커북은 동화도 읽고 스티커도 붙일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책 한번 읽으면서 큼직한 스티커 붙이고 다음에 또 읽을때 빈자리들을 채우면 여러번 읽으면서도 재미있어합니다. 그림이 예뻐서 좋고 여러가지 명작이 있어서 다양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친구들 선물로 주기에도 괜찮은 듯 합니다. |
|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가니 저희 집도 피해가지는 못한 코로나19 ㅠㅠ 마음의 준비없이 타의로 급하게 시작된 기나긴 가정보육을 버티고자 yes24에서 급하게 스티커북 4권을 주문했어요. 당일배송 된대서 구매했는데 말도 없이 익일배송되어 기분이 좀 그렇긴 했지만 익일배송도 감지덕지한 상황이어서 ㅎㅎ 아기랑 하루에 한권씩 뚝딱뚝딱 어떻게 잘 버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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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원으로 동화도 읽고 스티커도 붙여요 가성비 갑 ㅡㅡㅡ 이제 명작 스티커북으로 명작동화도 읽고 스티커 놀이도 해요. 가격은 저렴하지만 콘텐츠는 절대 가볍지 않아요. 파리 에티엔(Ecole Estienne) 미술 학교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아멜리 팔리에르(Amelie Faliere)의 그림은 프랑스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자극해요.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프랑스 최정상 작가의 그림을 유아 정서에 딱 맞게 풀어냈지요. 동화는 의성어 의태어를 살려 리듬감 있게 술술 읽혀요. 스티커도 무려 6장! 총 132개나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할 틈이 없어요. 빈 곳에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척척 붙이고, 책 속의 놀이판 위에 자유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장면도 만들어요.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동화책이 완성될 거예요 |
| 백설공주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사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스티커도 붙이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백설공주 드레스를 입고 자기가 백설공주라며 읽은 이야기대로 연극을 하네요.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왕비는 싫고 오로지 백설공주만 자기라고ㅎㅎ |
| 명작 스티커북 : 백설공주 스티커 리뷰입니다 개인적 의견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다들 알고있는 백설공주의 이야기입니다 다소 유아 대상의 작품이리 문체나 내용은 어렵거나 새로울것은 없고 무난무난합니다 곳곳에 스티커로 책을 꾸미며 완성할수 있게끔 되어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으며 흥미를 유발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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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는, 배송료때문에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아이 반응이 좋아서 글을 남겨요. 제 눈에는 약간은 백설공주가 성격이 있어보여서 기존의 내용과 살짝 다를까 기대를 했는데, 내용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백설공주 이야기 그대로네요. 다만 마음씨 나쁜 새엄마의 드레스와 백설공주의 드레스가 참 감각적이라 어른인 제가 봐도 색이 예뻐요.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신나게 붙였는데요. 아, 도중에 몇 번이나 다시 뜯어 제 위치에 똑 바르게 붙여주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하여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없는 점은 살짝 아쉬워요. 뭔가 잠깐의 시간을 끌어야 할때, 비장의 무기로, 핸드폰을 쥐어주기 보다 요런 스티커북 하나 준비하면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