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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스티커 붙이는 거 정말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스티커북이라면 무조건 좋아하죠. 가격도 저렴해서 미리 종류별로 여러 권 구비해뒀다가 하나씩 꺼내주면 그걸로 자유시간이 생기네요. 명작을 따로 읽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야기도 명작동화라서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아요. |
| 명작 스티커북 추천합니다. 스티커도 붙이고 책도 읽고 일석이조에요. 아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같이하다보니 옛날에 책 읽던 기억이 나요 ㅋㅋ 이 시리즈는 다 사본거 같아요. 라푼젤, 미운오리새끼, 벌거벗은 임금님, 신데렐라, 백설공주, 아기돼지 삼형제 등등 항상 재고가 별로 없어서 며칠 기다려야 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판매해주면 좋겠습니다. 시리즈가 더 생기면 너무 좋겠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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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들 집에 오면 슬쩍 꺼내어 줍니다. 내용도 읽어 주면서 스티커는 직접 붙이게 하는데 꺼낼때마다 인기 만점 입니다. 일단 애들이 10살이 넘어도 스티커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에 관련있는 스티커를 붙이니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책도 반질반질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붙였다가 떼기도 쉽고, 스티커 상태도 좋아서 아이들이 붙이면서 가지고 놀기 너무 좋아요. 스티커도 아낌없이 잔뜩 들어 있어서 실컷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책만 읽어주고 있다면 이벤트 삼아 스티커 책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겠어요^^ |
| 개인적 의견이 포함된 리뷰입니다 7살 친구들 어린이집 생일 선물로 간단히 주기위해 구입했습니다 사실 말밥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인제 슬슬 한글을 깨치기 시작하는 친구들이라 스티커 붙이기하면서 스스로 책 읽는 연습을 하기엔 무난할거라 생각해 선물로 준비했는데 나름 좋은 선택이었네요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내용도 길지 않아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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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스티커북 : 벌거벗은 임금님 스티커 동화도 읽고 스티커도 붙이는 책 책 속의 캐릭터들이 재미나서 아이가 참 좋아했다. 과장된 느낌의 벌거벗은 임금님과 주위의 캐릭터들 벌거벗은 임금님 몸집이 엄청 컸는데 발이 아주 작아서 아이랑 보고 많이 웃었다. ㅋㅋ 스티커 붙이기 전에 동화 읽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서도 읽고 한 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잘 읽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