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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딸과 함께 재미있는 스토리로 영어회화 실력 천천히 쌓고 싶어서 영어 교재를 찾던 중 레디 액션 책을 보자마자 픽 했어요. 알고 봤더니 영어유치원에서도 썼던 책이었어요 제 생각엔 bricks 80 정도와 병행할 수 있을 듯해요 아이가 제일 즐거워해요 스토리가 재밌고요 본책과 워크북,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모두 할 수 있어요 요즘 나오는 책은 CD 가 점점 app 으로 바뀌는 추세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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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형 표현 연습 많이 된다. (같은 질문패턴으로 계속 나오므로.) 수프 만드는 내용이다보니 요리에 관심있는 아이들은 재밌게 배울 수 있다. 요리관련 단어로 확장수업 하기에도 좋음. 그런데 노래는 좀 없는 편이다. 노래는 총 3개...너무 적다고 생각한다. 대화속도에서 연음들이 중간중간 빨라지는 부분들이 있다. 처음엔 어려워하는듯 했지만 꾸준한 연습으로 그 속도 충분히 아이들이 따라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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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레디액션 시리즈보다 평상시 쓸 수 있는 대화체가 많다. 물론 다른 책들도 스피킹 위주로 짜여진 글들이지만. 속도도 아이들이 듣기에 적당해서 많이 듣고 따라했을 때, 분명 스피킹이 느는 게 보인다. 등장인물이 그리 많지 않아 소규모 그룹에서 뮤지컬할 때 적당해보이나, 움직임 자체 표현할거리는 좀 생각해야 할 듯. 제목과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프 만드는 내용이다보니, 워크북에 식재료나 가게 관련 단어들이 자주 나온다. 요리에 관심있는 아이들이 배우면 더 영어 쉽고 재밌게 받아들일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