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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애착이 가는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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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팝송을 좋아하고, 특히 여성 솔로를 굉장히 선호한다. 어쨌든, 요점은 미쉘 브랜치의 음악이 가장 편안하게 와닿는다는 것이다. 처음에 그녀의 음반을 덜컥 샀을때는 곡전체가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한번듣고 이후로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날, 그래미 어워즈 음반을 샀을때 All you wanted를 듣고 다시 그녀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났다. 좀 우습지만 다시 들어보니 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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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팝송을 좋아하고, 특히 여성 솔로를 굉장히 선호한다. 어쨌든, 요점은 미쉘 브랜치의 음악이 가장 편안하게 와닿는다는 것이다. 처음에 그녀의 음반을 덜컥 샀을때는 곡전체가 비슷비슷한 느낌이라 한번듣고 이후로 잘 듣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날, 그래미 어워즈 음반을 샀을때 All you wanted를 듣고 다시 그녀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났다. 좀 우습지만 다시 들어보니 노래가 하나같이 다 좋은 것이었다! 전체적으로 곡들의 특징을 잡기가 힘들다는 것은 단점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장점이기도 하다. 우선 안정된 느낌이 들고, 일관된 음색에서 각 곡들의 특징을 찾아내는게 의외로(?) 상당히 즐겁기도 하다. 어쨌거나, 이 음반은 추천순위 1위로 꼽고 싶다. 그녀의 카리스마있는 목소리와 감미로운 음색(결코 졸린 것은 아님a)은 결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미쉘 브랜치는 그리 유명하지 않지만, 굉장히 실력있고 노래가 좋은 가수임에는 틀림없다. 개인적으로 에이브릴보다 실력있고 노래도 오래듣기에 부담없다고 생각한다. 1,3번 트랙을 들어보라. 그 두 곡만 들어봐도 미쉘브랜치 1집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테니까.
s******r 200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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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브렌치의 음악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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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브렌치를 알게 된 것은 한 외국방송에서 그녀의 뮤직비디오 "Goodbye To Tou"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였다. 귀기울여서 듣지 않아도 그 음을 흥얼거리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나는 그후로 미쉘 브렌치의 팬이 되어서 요새는 노래를 거의 외우다시피 하고있다. 여성 락커들의 단점은 성량이 그다지 풍부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미쉘 브렌치도 마찬가지로 성량이 그리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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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브렌치를 알게 된 것은 한 외국방송에서 그녀의 뮤직비디오 "Goodbye To Tou"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였다. 귀기울여서 듣지 않아도 그 음을 흥얼거리게 하는 멜로디가 인상적이었다. 나는 그후로 미쉘 브렌치의 팬이 되어서 요새는 노래를 거의 외우다시피 하고있다. 여성 락커들의 단점은 성량이 그다지 풍부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미쉘 브렌치도 마찬가지로 성량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노래를 듣다보면 그녀의 목소리는 선명하고 또렸하게 들린다. 미쉘 브렌치는 노래뿐만 아니라,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역할도 굉장히 훌륭한 것 같다. 첫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앨범의 완성도도 높은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노래한곡한곡 저마다의 특성을 잘 살리지는 못해서 곡의 분위기가 비슷비슷하게 된 것 같다는 점이다. 이런 점이 개선된 미쉘 브렌치의 2집이 어서 나왔으면 한다.
v*******o 200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