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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는 툴에 대한 이해와 세부내용 등이 적혀있다. 하지만 처음 지브러시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어디를 선택해야하는지 혹은 그대로 따라해도 오류가 나왔을 때 몇몇의 내용은 이 점들이 누락되어있다. 응용방법 등 툴에 대하여 많은 설명은 적혀있지 않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이 적혀있다. 후반부는 전반부에서 다뤘던 내용을 이용하여, 저자가 어떤 방식으로 제작을 해나가는지, 노하우가 적혀있다. 전반부의 원리를 이해한 상태에서 후반부를 읽는다면 응용까지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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