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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탐정이 나오는 동화를 재미있어 하고 관심을 보이는 울 아들.. 도서관에 가서도 명탐정 홈즈를 찾아서 읽을 정도로 너무 좋아한답니다. 또한, 텔레비전에 나오는 명탐정 코난을 즐겨볼 정도로 탐정에 대한 관심이 높답니다.
울 아들 집에 도착한 "꼬마탐정 차례로"를 보더니 "우와~!! 내가 좋아하는 탐정책이네.. 책표지에 있는 이 아이가 탐정 차례로인가 봐요"하면서 관심을 보이네요.. 울 아들 앉은 자리에서 집중을 하고 읽어주네요..
게으른 문화재 박사 나제일과 꼬마 탐정 차례로가 전시하려고 영국에서 가져온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빛의 산"이 사라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책이랍니다. 탐정동화를 좋아하는 울 아들 책 속으로 빠져들어가더라구요..
큰 글씨와 함께 중간 중간 큼지막하고 만화처럼 그려진 그림들이 울 아들을 책에 집중하게 만드네요.. 책을 읽다가 깔깔거리고 웃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게 읽어주네요.
다른 탐정동화와는 과학추리동화라서 책 맨 뒤에 차례로가 사건을 해결한 과학 지식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학을 추리를 통해서 어려운 과학의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울 아들 과학에 관심을 보이게 되어답니다. 재미있는 추리동화를 보면서 과학지식도 배울 수 있는 과학추리시리즈 꼬마탐정 차례로가 시리즈로 되어있어서 다음에 나오는 책도 꼭 보고 싶다고 울 아들 기대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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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추리 시리즈 1 꼬마탐정 차례로 빛의 산을 찾아라!! 서해경 글 최선혜 그림 풀빛미디어
여왕의 왕관에 있던 다이아몬드 '빛의 산'이 사라졌다.! 게으른 문화재 박사 나제일과 꼬마탐정 차례로가 해결한 첫 사건 차례로처럼 간단한 과학 원리만 안다면 누구나 탐정이 될 수 있다.!!
문화재와 인류한 전문가 나제일박사와 열두살 과학 천재 소년 차례로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재 전시회에 문제가 생겨서 비행기를 타게 된다. 차례로는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 지는지 나제일 박사에게 설명을 하는 부분 귀 모형이 자세히 설며오디어 있고, 공기의 무게 즉 기압차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과 침을 삼키거나, 하품을 하거나 음식을 먹으면 좋아진다는 설명이 자세히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있다. ^^ 요즘은 여행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비행기를 타는 일이 많은데 이때 꼭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어서 바로 메모 ㅎㅎ 했다.
나제일과 차례로는 전시회에 빛의 산이라는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사라졌기 때문에 제주도에 왓으며, 인도 비자푸르 고아산에서 채굴된 달걀만한 멋진 빛의산이 감쪽같이 사라졌는데 이젠 이 사건을 해결하기 시작한다.
제일 먼저 현장에 있었던 용의자들을 대상으로 관찰을 하면서 차근차근 추리를 하는 차례로 ^^ 차례로의 추리메모 역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메모와 인터뷰등을 통해서 아이들도 책을 함께 읽으면서 차례로와 같이 추리를 할 수 있을 듯 하다.
차례로는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게 된다. 그 중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관상어 베타 베타는 성질이 사나워서 다른 물고기와 함께 키우지 않는데 이렇게 어항에 함께 물고기를 키운다는 것이 의심스러웠던 차례로 사실 베타 물고기에 대해서 처음 알게되었으며 함께 어항에 키울 수 없는 물고기가 있음도 동시에 알게 되었다. ^^
모든 사건을 해결한 차례로는 책 마지막 부분에 깔끔하게 과학적 원리가 정리되어 있다. ^^ 물과 다이아몬드는 모두 투명하기 때문에 빛을 반사하지 않고 통과시킨다는 결정적 과학 지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정리되어 있다. 유리도 마찬가지로 빛이 통과되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며 우리의 눈은 물건이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본다는 깔끔한 설명 ^^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재밌는 사건으로 추리를 따라가면서 과학을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으며 초등 저학년 아이들부터 추천한다. ^^ 과학적 지식도 있지만 글밥도 조금 있고 100페이지쯤 되는 글도 읽을려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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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탐정 차례로 빛의 산을 찾아라!
요즘 한참 추리동화를 읽는 용현군.
풀빛미디어 과학추리 시리즈에 푹 빠졌답니다.
추리를 하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나 봐요.
CSI 시리즈도 요즘 학교 도서실에서 자주 빌려오고 글밥이 많아도 재미있다면서 많이 읽네요.
자연스럽게 동생도 보게 되는데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는 이렇게 흥미로운 책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열두 살에 대학교 물리학과와 화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차례로와 게으른 문화재 박사인 나제일이
여왕의 왕관에 있던 다이아몬드를 찾아 사건을 해결합니다.
나제일 박사는 차례로 아빠의 친구이기도 하죠.
특히 다음 달에 제주도로 여행을 가는데 제주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네요.
'세계 문화재 전시회'가 제주도에서 열리고 차례로와 나제일 박사는 초대를 받게 돼요.
그런데 영국에서 가지고 온 여왕의 왕관에 있는 다이아몬드 '빛의 산'이 사라져버린 거예요.
다이아몬드를 찾지 못하면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될 상황...
차례로와 나제일 박사는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까요?
추리동화 속에 과학적 개념이 숨어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서 책을 펼쳐줬는데 그곳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네요.
바로 사건이 해결되는 부분이라서요.
과학자도 되고 싶고 탐험가도 되고 싶고 건축가도 되고 싶은 용현군은 이 책을 읽고 또 하나의 꿈이 생긴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가 궁금하다면서 언제 다른 시리즈가 나오는지 자꾸만 물어보네요.
흥미로운 추리 이야기로 과학에 자연스럽게 접근합니다.
차례로가 사건을 해결하면서 전해주는 과학 지식에 대해서도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어요.
교과서 공부를 할 때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어서일까요?
자연스럽게 독서 감상문을 적는 용현군.
용현군의 독서는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작된답니다.
글밥이 제법 많아도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부터 끝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책을 읽어내려가네요.
다음 시리즈도 기대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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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추리 시리즈 꼬마탐정 차례로예요. 그림책만 보다가 줄글로 이루어진 책을 보아야하는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추리사건을 과학적 지식으로 해결하는 과정 속의 주인공이 또래친구인 차례로이고 추리사건이라는 것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아요. 애니메이션 코난이 연상되면서 아이 스스로 돋보기를 든 차례로로 감정이입하더라구요. 표지에 왕관을 갖고 도망치는 검은 그림자가 왠지 사건을 해결해야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털털하고 지저분한 나제일 박사와 정리정돈을 좋아하는 과학 천재 차례로의 만남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서로 다른 성격,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왔어요. 철없는 아빠와 성숙한 아들의 모습이 연상되더군요.
갑자기 떠나게 된 세계문화재전시회.
탐정처럼 코이누르 분실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추리메모를 작성한 차례로. 한 눈에 보기 편하도록 작성된 메모가 차려로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책의 말미에는 차례로가 사건을 해결한 과학 지식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나제일 박사가 설겆이하다 손을 다친 일이 복선이었다는 것도 알 수가 있었어요. 작은 사건도 잘 기억해 두면 사건의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차례로가 해결할 사건들이 기대됩니다. 쉽고 재미있게 사고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그림책에서 장문의 글읽기를 시도하는 아이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그리고 간단하지만 중요한 과학적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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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기사에서 영국여왕의 왕관에 장신된 엄청 큰 다이아몬드를 본 적이 있어요 그 이름은 코이누르 일명 빛의 산이라고 하더군요~ 인도에서 만들어 졌으나 전쟁과 약탈속에서 지금은 영국왕실에 가 있다고 하네요~ 이 다이아몬드때문에 인도와 영국간에 실랑이를 벌이는 중이라고 하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꼬마탐정 차례로의 빛의 산을 찾아라! 책 속에서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나서는 이야기~ 바로 코이누르의 다이아몬드더라구요~
저는 지어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요즘 이슈되는 사회적 소식도 알게되고 여왕의 왕관에 있던 다이아몬드 및의 산이 사라져 범인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추리소설속에서 명탐정도 되어보고 차례로와 함께 과학원리를 통해 범인도 찾고 다이아몬드도 찾아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탐정소설이나 추리소설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 꼬마탐정 차례로 빛의 산을 찾아라!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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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미디어에서 나온 과학추리 시리즈 ① 꼬마탐정 차례로 빛의산을 찾아라 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문화재와 인류학박사인 나제일 박사와 과학 천재 어린이 차례로가 만나 과학적 추리를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에요. 시리즈로 나오는 책인가봐요....책 표지 왼쪽 상단에 과학추리 시리즈1 이라고 표시 되어있네요... 사실....이 책을 읽은 소정남매의 반응은.... 재밌다! 였어요~ 둘다 책 잡은지 30분정도에 다 읽더라구요... 내용이 재밌어 몰입한것도 있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인거 같아요. 소똥양은 책 내용을 차례로(ㅋㅋ) 설명을 해주었고, 정똥이는 딱 한마디 하네요... 한국의 명탐정 코난이에요..ㅋㅋㅋ 정똥이 말을 듣고 읽어서 그런지... 나제일 박사는 유명한 탐정과 차례로는 코난이랑 캐릭터가 겹치는거 같긴해요. 차례로 아버지인 차 박사가 발명품을 발명해 주는것도 코난에 나오는 박사님과 같기도 하공... (너무 끼워 맞치기 인가요?)
어째든....시리즈로 나오니 다음권도 꼭 보고 싶다는 소정남매였어요~ 사진 첨부해요~
왼쪽이 나제일 박사 오른쪽이 차례로에요.
무인도에 여행을 가면서 차례로를 친구인 나제일 박사에게 맡기(?)면서 둘이 만나게 되요. 나제일 박사는 제주도에서 열리는 세계 문화재 전시회에 초대되 차례로와 함께 제주도로 떠나요. 그곳에서 전시회전 사라져 버린 보석 코이누르를 과학적 추리로 찾는 차례로~!!
그림이 실제 만화로 제작을 해도 될 정도로 개성있고 예뻐요.
책 뒷편엔 과학상식도 재밌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유익한거 같아요. 코이누르에 대해 나제일 박사님이 친절히 설명해 주시지만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네이버도 찾아봤답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97940&cid=42675&categoryId=42675 ![]() 풀빛 미디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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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 꼬마탐정 차례로 <빛의 산을 찾아라!>
예전엔 똥, 공룡 주제면 다 성공했는데 3학년, 1학년 우리 아이들은 이제 탐정, 유령, 몬스터가 성공 키워드네요.
스스로 뭔가를 추론해서 답을 찾는 과정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
그래서 꼬마탕정 차례로도 보면서 용의자 중 누가 범인일 지 나름대로 추론하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조금 건방져 보이는 꼬마 차례로와 허술하고 지저분한 어설픈 문화재 박사님인 나제일 박사가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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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제일 박사는 늘어지게 자고 있는데, 친구 부부가 무인도로 떠난다며 아들인 차례로를 다짜고짜 부탁한다는 전화를
받아요.
그런데 차례로는 나제일 박사님 집에 오자마자 폭풍 잔소리 ~~ 너무 더러워서 곰팡이, 벌레 등이 서식할 수 있다며
당장 치우라고 잔소리를 막 하네요.
조금 버릇없는 꼬마지만 차례로의 페이스에 말려들어 나제일 박사는 자기도 모르게 청소를 하다가 화를 내다가
다시 설득당해 청소를 하죠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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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 많고 똑똑하지만 짐 싸는 것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꼬마 차례로는 나제일 박사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석하기로
해요. 그 전시회에서는 코이누르 빛의 산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다이아몬드가 전시되기로 했어요.
그런데 나제일 박사와 차례로가 도착하자마자 들은 소식은 그 코이누르가 없어졌다는 소식 !
수상쩍은 용의자가 3명이나 되는데, 과연 누가 범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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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아들의 추측은 틀렸네요.
어른들이 보는 추리소설처럼 잔인한 내용이 없어요. 사건 조사나 이런데서는 거대 다이아몬드의 실종 치고는 허술하게
진행되는
듯도 하지만, 아이들이 주어진 정보를 이용해서 , 범인을 추론하고 밝혀내는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거 같아요 .
나제일 박사님이 콧물을 안 흘리고 조금더 잘생겼으면 하는 바램 ^^;; 말고는 재미난 추리소설 이었네요.
![]() 특히, 이야기 속 코이누르 다이아몬드에 얽힌 역사는 사실이잖아요. 정말 피묻은 역사가 있다는 사실이 아들 눈에는
정말 신기했나봐요. 책을 읽다가 인터넷으로 코이누르 다이아몬드에 대해 더 찾아보고 흥미로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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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절대 이런 다이아몬드 안 가질 거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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