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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조카에게 좋은 한글책 선물해주었답니다. 색깔나라!!!
그림도 알록 달록 노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색상도 익힐수있는 귀여운 책이랍니다. “여우야~여우야~ 뭐하~니?” 친숙한 전래동요 가락에 맞춰서 재밌게 읽다보면 색상 이름도 익히면서, 책 한권을 금새 읽게 되는데요 동물친구들과 재밌는 노래를 부르면서 박자감도 익히고, 동물 이름도 익히고 색상까지 익히니 정말 좋겠죠 !! 돼지야 돼지야 뭐하니? 똥싼다~~ 무슨똥? 주황색똥!! 어휴~~냄새 ㅋㅋㅋ 마지막에는 색상에 맞는 그림이 그려져있어 색상 익히기 너무 좋구요
이번에 매제가 와서 책을 보여줬더니, 자신을 위해 필요하다며.. (프랑스 사람이라서 한글 어학원을 다녔거든요 ) ㅋㅋ
울 조카에게 선물해줬더니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책을 보는 모습이..예사롭지 않아요. 앞으로 훌륭한 사람 될껀가봐요 ㅋㅋㅋ
아기때부터 책을 읽어주면 아기 두뇌발달에도 좋고 엄마와 아기사이에 유대관계에도 매우 좋다고해요 어떤 책에서는 고등학교 때까지 엄마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줘라...이런 말도 있더라구요 울 조카도 책 많이 있고, 훌륭하고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아기와 엄마가 읽기 딱 좋구요. 책을 읽다보면 시끌벅적 동물친구들과 함께 놀고 서로 돕는 이야기에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알록달록 색깔 학습 끝~! 지끈지끈 머리 아픈 학습을 들썩들썩 즐거운 놀이로 연결하여 색깔에 대한 언어재능도 쑥쑥 키워주고,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친구들의 배려와 사랑으로 감성재능도 쑥쑥 키워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이모부도 한글 어학당을 다닌 실력을 뽐내면서 한문장 한문장 읽어보네요 ㅎㅎㅎ 울 아이도 옆에서 재밌다고 지켜보고요 ㅋㅋ 신나게 놀면서 알록달록 색깔을 배우는 색깔나라!! 재밌게 읽어주고,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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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재/ 색깔배우기/ 임선영/ 색깔
글.그림 임선경
이번에 색깔에 대해 배우기에 딱이면서
알록달록 이쁜 그림이 담긴 창작동화책을 만나게되었어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친숙한 전래동요 가락에 맞춰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시간~~
전래 동요에 살짝 변화를 주어 반복적이면서도 리듬감있는 표현들이 흥미도 이끌고
다양한 색상의 풍선을 타고 동물친구들이 날아가는 스토리도 아이들 상상력에 좋고
아이도 무척 재밌어했답니다.
정말 놀면서 배우는 그림책에 딱 부합하는 책이였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등장으로 인해
아이가 더욱 책에 몰두하게 되는.. ^^
색감도 알록달록 너무~~ 이뻤답니다.
책 한권을 보고나면 빨, 주, 노, 초, 파, 남, 보 를 놀면서 배울 수 있더라고요.
두 아들래미가 이 책 재밌게보고 큰아이가 보고는 둘째에게 나름 색도 알려주고~~ ^^
맨 마지막장엔 이렇게 12가지 색을 알기쉽게 알려주고 있었어요.
귀여운 동물이 같이 등장해서 아이들 눈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책 보는 아이의 모습을 사진찍어봤어요~~
울집 두 아들래미 둘다 이 책 너무 좋아하는데 하필 사진찍으려하는 며칠동안
둘째가 아파서 사진엔 큰아이만 등장했네요. ㅠ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니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색 뿐만 아니라 동물을 알려주기에도 좋은책이라 생각됩니다.
둘째도 얼른 감기 떨치고 나아서 형아랑 책보길 바라며..
아이들 색깔 공부 시키기에 딱 좋은 창작 그림책~~~
앞으로 많이 읽어줘서 둘째에게 놀면서 색깔공부 시켜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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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을 배울수 있는 그림책
제목 : 색깔나라
저자 : 임선경 출판사 : 노란돼지 가격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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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선명한 색상과
귀여운 그림이 눈에 띄는 그림책 이네요~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그려져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았어요^^
책을 한권 넘기면 바로 색깔 풍선들이 나와요~
색깔 풍선들을 보면서 색을 하나씩 배우기 시작한 저희 둘째~~
'색깔나라'그림책을 통해서 색깔을 많이 알게될것 같았답니다.
색깔나라 그림책은 친숙한 전래동요를 살짝 변화주어 반복적이면서도
리듬감 있는 표현들이 흥미를 이끌고
형형색색의 풍선을 타고 동물 친구들이 날아가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색깔을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색을 배우게 되는 '색깔나라'~~
재미있는 그림책과 알록달록 색상의 그림을 통해서
아이는 벌써 색을 다 익혔을지도 모른답니다.^^
아이에게 색깔을 힘들게 외우게 하는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즐기며 배울수 있게 해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았어요~
자연스럽게 자신이 원하는 색상도 골라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도 골라보고^^
전래동요를 살짝 변화준 그림책이라서
아이에게 읽어줄때 전래동요를 부르듯 해주니
요즘은 아이도 흥얼흥얼~ 따라서 부르네요~ㅋㅋ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색깔을 알려주고 싶으실때
읽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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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그림책-색깔배우기 편 "색깔나라"입니다~ 책 표지에 귀여운 주인공들과 알록달록 예쁜 풍선이 보이네요~^^ “여우야~여우야~ 뭐하~니?” 친숙한 전래동요 가락에 맞춰 동물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여우부터 등장하고 이번엔 토끼가 나타나서 밥을 먹는데 빨간 사과를 먹습니다. 다음은 돼지가 주황색 똥을 쌌어요. 역시 아이들은 똥 얘기를 좋아해요ㅎ 멍멍이는 노란 풍선과 초록색 풍선을 꼬마와 야옹이에게 전해주고, 하늘을 날게 된 야옹이는 보라색 고래 등에 내려앉고, 훨훨 날아가던 꼬마는 노란색 기린의 도움으로 무사히 땅에 내릴 수 있어요. 둘째똥꼬에게 읽혀줄라고 꺼내뒀더니 더신나게 읽는 울 아들이네요~^^ 내일 아침엔 자기도 그림을 따라 그리고 싶다고 해서 아침에 같이 그리기로 했네요. 책 색감이 예뻐서 좋을거 같아요~^^ 이책은 보통의 다른 색깔인지 책에서 보이는 빨주노초파남보 외에도 분홍 보라 연두색을 함께 보여주어 좋았고요. 동물들이 색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상상력이 재밌게 표현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밝은 마음이 느껴지는 그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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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색깔 이야기를 책을 보면서 해주면 아이에게 좋을 거 같아요 ^^ 그럴 때 딱 좋은 책... < 색깔나라 > 글.그림 임선경 / 펴낸곳 노란돼지 "토끼야, 토끼야 뭐하니?" "밥 먹는다" 하얀색 토끼가 대답하네요 "빨간색 사과" 이렇게 예쁜 컬러감의 동물과 과일, 꽃 등등..사랑스러운 그림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풍선을 만들었어요 풍선이야말로..다양한 컬러를 설명하기에 최고죠~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야옹이가 푸른색 바다에 풍덩 빠졌네요 어떡하죠~~ 다행히도....보라색 고래가 도와주네요~ 아이들이 고래도 참 좋아하던데... 우리 아들에게도 고래에 대해서 그림책보며 설명해주고 직접 아쿠아리움에 가서 보여주고도 싶어지네요 ^^ 마지막에는 빨주노초파남보~모든 색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다양한 얼굴, 다양한 색을 가진 친구들이 모두 웃고있네요~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는 사랑스러운 책, 색깔나라 요즘 우리 깨비가 푹 빠진 알록달록 블록 사이에 책을 놓았어요 그러자 우리 아들이 블록 사이에서 책을 쏙 빼서 자기 자리로 들고 가네요 ㅋㅋ 아드님이 책을 들고 있으면 끝까지 읽어줄 수가 없어요 ^^;; 넘기면 특정페이지로 계속 돌아오거든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빨간 자전거 타고 있는 이 아이가 좋은가봐요~ 제가 넘겨도 계속 앞장으로 넘기네요 ㅎㅎㅎ 그래도 아들이랑 이렇게 책을 볼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좋네요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싶은데..읽어주는게 좀..힘들긴하지만.. 그래도 책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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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나라 서평후기 **
5살 난 딸 아이 때문데 신청한 이벤트입니다. 운좋게도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아이랑 재미있는 색깔놀이 책을 보았답니다. 아이가 색깔을 어느정도는 알고있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파랑-하늘, 녹색-연두, 빨강-분홍도 구분을 하니 참 기특합니다^^
빨간 모자를 쓴 아이가 같이 놀자며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토끼야 토끼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밥? 빨간색 사과! 이렇게 재미난 노래를 곁들여가면서 아이와 색깔놀이를 해 나갈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네요^^ 색을 나타내는 글씨 역시 센스있게 그에 맞는 색으로 써주었답니다. 노란색 풍선은 꼬마에게, 초록색 풍선은 야옹이에게, 파란색 풍선은 원숭이에게 줍니다 풍선을 타고 휭~~ 날아오릅니다 노란색 기린은 원숭이를 도와줍니다. 보라색 고래는 고양이를 도와줍니다 열심히 찾아보니 하얀색 구름 아래 파란색 하늘을 보니 검은색 독수리 등에 앉아서 내려오고 있네요 모두모두 풍선을 들고 사진을 찍으니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색이 되었습니다~~ 책에 나와있는 동물과 꼬마는 모두 행복한 모습입니다 아이들 정서에도 너무도 좋은 책 인듯 합니다. 저도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는게 어른들의 동심을 깨워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지개 색 역시 어른들도 보면 기분 좋아지잖아요 이렇게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함 바라보게 됩니다 좋고 이쁜 책 감사드려요^^ 5살 난 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게 기분좋게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 도치맘 관련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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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배우는 그림책 노란돼지에서 나오는 색깔나라이네요~ 노란우비를 입은 아들과 빨간 모자를 쓴 딸래미가 알록달록한 풍선을 들고 있네요. 꼬맹이들 완전 귀엽네요~! 울 애기들처럼^^/
빨간 모자를 쓴 딸래미가 자전거를 타면서 놀고 있네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잠 잔다~ 잠꾸러기!! 노래부르면서 읽어주니깐.. 울 아들이 참~ 좋아하더라고요!!
토끼야~ 토끼야~ 뭐하니? 밥 먹는다~ 무슨 밥~ 빨간색 사~과~ 맛있겠다!!! 박자는 잘 안 맞지만 역시 노래를 불러주면서 들려주니깐. 우리 아들이 "카르르르:)"
귀엽고 친근한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마지막에는 총정리!!! 색깔별로 동물들과 함께 나와서.. 찾기 게임도 하고 완전 좋더라고요~
요즘 한창 글자공부하고 있는데..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엄마,아빠는 피곤하네요~ 색깔별로 글자에도 색이 칠해져 있어서 아이가 글자 공부하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노랑 빨강 파랑 초록 보라 갈색 검정 색깔에 관심을 갖고 글자 공부 시작한 울 아들에게는 딱! 좋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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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좋아하는 작가 임선경님의 동화책입니다. 몇년 전 인사동에서 이쁜 일러스트를 만나고 푹 빠졌는데 그 작품들이 임선경 작가님꺼더라구요. 그때부터 우리 가족은 임선경님 팬이 되었습니다!! 자그마한 작품도 몇 점 있구요. 그림이 이뻐서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라합니다. 그런 임선경 작가님의 동화책이니 얼마나 읽고 싶어겠어요?ㅋㅋ 받자마자 아이들이라 독서삼매경에 푹 빠졌답니다. 알록달록 이쁘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많이 나와요. 우리 율이는 하나하나 집으면 누군지 말하라고 재촉해요..ㅋㅋ 멍멍이랑 얼룩말이 풍선을 불어요. 노란색 풍선, 파란색 풍선, 초록색 풍선 선명한 그림과 색채들로 눈을 뗄 수가 없는 동화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이 풍선을 하나씩 가져 다 모이니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이 됐어요. 동화책 맨 뒤에는 동물친구들과 색깔이 나와있어요. 우리 율이가 좋아라하는 페이지 중 하나~!! 동물친구들도 배우고 색깔도 배우고 아주 재미있는 동화책입니다. 놀면서 배우는 그림책, 색깔나라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많은 동물들이 나와서 동물들도 배우고 이쁜 동물들의 색깔과 풍선들 색깔로 색깔 배우기도 할 수 있는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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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색깔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달콩군~ 무슨색인지 종종 묻고 있어요~ 이맘때 꼭 필요한 색깔놀이책!! 너무나 귀여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이고 알록달록 색깔풍선과 글씨에 들어있는 색깔들이 이 책이 어떤책인지 잘 말해주고 있어요 이야기속에 예쁜 동물들이 나오고 색깔이 들어가있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읽기 좋아요. 특히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풍선을 가지고 색깔을 이야기해주니 너무 좋네요. 얼룩말이 들고있는 하늘색 풍선 처럼 풍선을 동물들이랑 연결시키니 직관적으로 색깔 파악이 가능해요. 너무나 귀여운 일러스트가 인상적인 <색깔나라> 아이들과 즐겁게 즐겁게 색깔 공부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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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나라 예쁜 무지개 색깔과 만나는 재미있는 동물친구들
ㅅ색과 자연을 느끼며 소녀는 자전거를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갑니다.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잠잔다. 잠꾸러기!
아이들과 노래를 부르듯이 동화를 펼쳐봅니다.
나무 그늘막에서 잠을 자는 여우표정이 정말 편안하고요.
햇님과 나비가 훨훨날며, 예쁜 꽃들과 식물들이
봄날을 손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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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나라는 예쁜 동물들의 표정과 꼬마 친구의
질문과 대답으로 재미있게 각각의 색깔과 동물들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고 귀여운 책이네요.
돼지야 좨지야 뭐하니?
똥 싼다. 무슨똥? 주황색 똥. 어휴 냄새!
아이들이 완전 좋아하는 대목이랍니다.
둘이서 깔깔깔...
주황색 똥이래...냄새난다. 하며 달아나네요.
각각의 동물들 표정을 보면서 표정 짓기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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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나라 동물 친구들이 예쁜 풍선을 하나씩 나누며 풍선을 잡고 하늘을 날고 싶어 하고요.
휘이이이이~
어, 내 몸이 둥둥 떠.
와! 내가 하늘을 날고 있어.
정말 동물 친구들 따라 풍선을 잡고 날고 싶네요.
열기구라도 타고 하늘을 날아 볼까요?
두 아이들 네~! 하며 방방 뛰네요.
떨어지는 원숭이를 노란 기린이 잡아주고,
양옹이는 보라색 고래가 태워주고,
어 꼬마가 안 보이네 ?
다 같이 찾아보자.
분홍색 툴립 꽃밭 속에 떨어졌니?
갈색 나뭇가지 사이에 떨어졌니?
와! 하얀색 구름 아래 파란색 하늘을 봐,
꼬마가 오고 있어!
검은색 독수리 등에 앉아서 내려오네!
돌아와서 다행이다.
모두 모여 풍선을 들고
김치 ~ 치즈~ 웃으며 함께 사진 찍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모두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어
좋아요! 좋아!
아이들 웃음 따라
하하하 호호호! 맘껏 웃게 만드네요.
아이들과 동물들의 천진한 웃음과
예쁜 빛깔 풍선을 보면서
재미있는 숨박꼭질 놀이 하듯 색깔을 찾았답니다.
빨간색 사과, 주황색 똥, 하얀 구름, 검은 독수리 ,
노란 기린, 무지개 풍선들이 아이들을 색깔의 세계로 태워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주는 예쁜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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