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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 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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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명화에대한 책을 사고나서.이런종류의 책을 좋아하게되었답니다..이책도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앗어요..명화들에 숨겨진 이야기로 세계사도 알수 있고.. 화가들의 생활, 감정 풍습도 함께 알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정말 좋은 책입니다..일반사람들에게는 물론 특히 학생들이 쉽게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중 하나는 과일바구니를 든소
"^^* 정말 좋은 책.." 내용보기
얼마전 명화에대한 책을 사고나서.이런종류의 책을 좋아하게되었답니다..이책도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앗어요..명화들에 숨겨진 이야기로 세계사도 알수 있고.. 화가들의 생활, 감정 풍습도 함께 알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정말 좋은 책입니다..일반사람들에게는 물론 특히 학생들이 쉽게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중 하나는 과일바구니를 든소녀 랍니다.. 화장이나 화려하진 않지만 섬세하구 잘 나타나 있는것 같아요.. 뒤에서 비치는 후광으로 인한 몰덜미와 어깨의 선이 잘표현된거 같아요..얼굴이어두운것이 정면으로 빛추엇으면 했는데. 작가의 의도라네요..ㅡㅡ;;;암튼 괜찮은 그림이 많아요.. 시간이 없어서 미술관못가더라도 한권사서보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요
h******6 2004.03.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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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속삭임 행복하게 듣기
"그림의 속삭임 행복하게 듣기" 내용보기
이주헌님의 그림읽기 책은 언제, 어떤 책을 읽어도 참 맘에 든다. 유익하고. 그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목소리 톤으로 그림에 대한 세심하고도 친절한 해설까지.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서 그림을 보면 처음엔 전체적인 분위기를 감상하고, 그담엔 화가가 그린 요소들을 읽어낼 수 있다. 그림을 단순히 느낌으로만 느끼도록 하거나, 혹은 분석대
"그림의 속삭임 행복하게 듣기" 내용보기
이주헌님의 그림읽기 책은

언제, 어떤 책을 읽어도 참 맘에 든다.

유익하고.


그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목소리 톤으로

그림에 대한 세심하고도 친절한 해설까지.

그의 글을 읽고 있으면서 그림을 보면

처음엔 전체적인 분위기를 감상하고,

그담엔 화가가 그린 요소들을 읽어낼 수 있다.

그림을 단순히 느낌으로만 느끼도록 하거나,

혹은 분석대상으로만 여기도록 하지 않고

느낌과 분석을 함께할 수 있게 해준다.

한마디로 그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림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이주헌님의 책은 정말 우연히 골라들었는데.

그림에 대해 알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시작한 것에 비해

처음 선택을 너무나 잘해서

그림의 세계를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내가 그림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것은

전적으로 이주헌님의 덕분이다.


이 책도 그렇다.

제목이.. 너무나 맘에 들어서,

그리고 이주헌님의 책이라 선택했는데,

역시 읽는내내 행복했다.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면서

이주헌님과 함께 그림을 읽어나가고

나만의 느낌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언제나 그랬듯 너무나 행복했다.

s********a 2008.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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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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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때를 제외하고 명화에 관해 누군가의 설명을 들어본적이 있을까? 그림이란것을 단순히 보기만 하기엔 그 속뜻들이 있을것 같아 아쉬움이 든다.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그냥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이야기들을 들을 기회가 없어서 그저 눈으로 보는데 만족해야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이 출판됨으로써 우리는 명화들이 하고자하는 이야기들을 들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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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일때를 제외하고 명화에 관해 누군가의 설명을 들어본적이 있을까? 그림이란것을 단순히 보기만 하기엔 그 속뜻들이 있을것 같아 아쉬움이 든다. 그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그냥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테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이야기들을 들을 기회가 없어서 그저 눈으로 보는데 만족해야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이 출판됨으로써 우리는 명화들이 하고자하는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다. 물론 우리가 느끼는 것과, 누군가의 설명으로 우리의 머리에 인식이 되어버리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을것이며, 개인의 감성을 하나의 틀에 맞춰버린다는 비난도 받을 소지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최소한의 설명이나 명화에 관한 지식을 알고자 하는 욕심을 채워주기에는 이런 책이 꼭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현존하고 있는 수많은 명화들의 이야기를 이 책한권으로 들을수 있으니, 바쁜 현대인들이 직접 찾아야할 수고를 덜어주는 셈이 아닌가? 더군다나 이 책의 작가는 글을 매우 재미있게 쓰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명화속에 숨겨져있는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이으니, 누가 뭐라고 하든 이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찾게 마련일 것이다.
d******u 200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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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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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헌의 책을 언젠가 읽은 기억이 난다. 그 책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글을 참 잘 쓰는 구나 사람이 참 착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나 내용보다 작가가 느껴지는 책들이 있지 않은가!(나만 그런가) 자기 이야기는 거의 안했는데도 그런 생각이 든다. 착한 사람 같다는... 난 착한 사람 콤플렉스 같은게 있는 것 같다. 뭐 나쁜 놈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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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헌의 책을 언젠가 읽은 기억이 난다. 그 책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글을 참 잘 쓰는 구나 사람이 참 착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왜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나 내용보다 작가가 느껴지는 책들이 있지 않은가!(나만 그런가) 자기 이야기는 거의 안했는데도 그런 생각이 든다. 착한 사람 같다는... 난 착한 사람 콤플렉스 같은게 있는 것 같다. 뭐 나쁜 놈만 아니면 기본적으로 괜찮다고, 남한테 해 끼치는 인간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마냥 좋아지지는 않는다. 도서관에서 책등을 보면서 책을 고른다. 수많은 책등의 제목이 날 유혹한다. 허나 번번이 그 유혹에 기꺼이 빠지는 책들이 미술에 관한 책들이다. 일단 아름다운 그림이 화면 가득 펼쳐져 있으면 우울한 기분이 싹 사라진다. 화가가 정신병이 있었다거나 괴팍했다거나 문란했다거나 하는 내용과 상관없이 그 그림만으로 참 좋다. 이런 그림을 그려 동시대인들이나 후세 사람들을 기쁘게 했다면 그걸로 모든걸 용서하겠다는 마음이 든다. 그림을 좋아하는 건 아름다움을 좋아하는 거란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욕구다. 아름다운 그림은 말을 걸어온다. 혹은 말하고 있다. 그 말을 들으려고 하고 내 말을 하고 싶으면 된다. 몬드리안의 추상화(선과 면의 분할 운운하는...)가 인생 단순하게 살라고 하는 거란다. 인생 별거 아니니까 단순하게 살라고... 르네상스 시대의 명화부터 현대 작가의 작품까지 쭈욱 소개해 주는데 현대 작가의 작품들은 말을 걸어오지 않는 듯 하다. 현대가 대화의 단절, 소통의 불능. 이렇기 때문일까? 작가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수묵화로 그린 섬진강 연작이 좋았다. 대나무가 바람소리를 내는 모습을 그려낸 그림이 특히 머릿속에 남는다.
n****5 200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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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목소리와 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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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기는 하나 남에게 내세울만큼의 심미안을 갖지 못한 내게 이주헌씨의 글은 특별 조제한 처방약이나 다름없다. 미술을 처음부터 공부해본답시고 인상파니 야수파니 다다이즘이니 하는 것들을 보다보면 얼마나 지루하고 짜증이 나는지. 그런 것들과는 달리 이주헌씨의 글은 학술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우선 눈이 가고 계속 보게된다. 미술에 기초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내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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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기는 하나 남에게 내세울만큼의 심미안을 갖지 못한 내게 이주헌씨의 글은 특별 조제한 처방약이나 다름없다. 미술을 처음부터 공부해본답시고 인상파니 야수파니 다다이즘이니 하는 것들을 보다보면 얼마나 지루하고 짜증이 나는지. 그런 것들과는 달리 이주헌씨의 글은 학술적인 내용이 아니라서 우선 눈이 가고 계속 보게된다. 미술에 기초도 제대로 잡히지 않은 내가 보기엔, 좁고 깊은 미술사 공부보다는 이런 폭넓은 일반교양적 명화 읽기가 더욱 적합한 것 같다. 우선 흥미가 일지 않는가, 명화라는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하게 썼다는 점일 것이다. 쓰는 사람이 부담스럽지 않게 썼기에 읽는 사람도 전혀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여러 그림을 대하게 된다. 그 와중에 귓가에서 소근소근 속삭여주는 친절한 가이드인 저자. 그러는 중에 독자는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명화의 배경과 그 특징등을 눈에 익히게 되는 것이다. 올 컬러의 다양한 그림들도 독자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l******y 200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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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알수록 우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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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알수록 우리가 그립다...작은 소제목중 하나를 리뷰제목으로 선택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림이란 결국은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거울이기 때문이기에 우리의 현실과 가장 가까운 우리 그림에 애착이 갔기 때문인것 같다. 이주헌님께서 선택한 우리를 향해 속삭이는 그림들은 아주 낮익은 것들이 있는가하면 정말 처음 대하는 작품들도 상당수이다. 그러나 그림들이 나직하게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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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알수록 우리가 그립다...작은 소제목중 하나를 리뷰제목으로 선택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림이란 결국은 우리의 삶을 투영하는 거울이기 때문이기에 우리의 현실과 가장 가까운 우리 그림에 애착이 갔기 때문인것 같다. 이주헌님께서 선택한 우리를 향해 속삭이는 그림들은 아주 낮익은 것들이 있는가하면 정말 처음 대하는 작품들도 상당수이다. 그러나 그림들이 나직하게 속삭이는 메세지는 우리 모두에게 공감되는 이야기이다. 삶을 사랑하는 법,예술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법, 회화라는 도구를 통해 나타나는 인생의 진리를 소근대는 그림들 사이를 천천히 산책하는 기분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은이의 자상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또하나의 장점은 일반적인 편집의 틀을 벗어나 최대한 그림을 살려서 볼 수 있도록한 도판의 화려함이다. 따사로운 봄날의 햇살과 같은 느낌을 주는...향기로운 차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조환이 그린 자동차는 그만큼 생생한 우리의 현실이다 시간의 흐름속에서 끝없이 유동해 온 우리가 이제 우마차를 버리고 자동차로 갈아탔을 뿐,인간이 영원한 현실을 따라 흘러가는 존재라는 사실 자체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 조환의 오래된 묵향은 그렇게 넘쳐흘러 자동차를 적시고 거리를 적시고 우리의 마음을 적신다 그리고 미래를 향해 흘러간다
r***y 2002.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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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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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도 그가 다른 이들을 사랑한다면, 그에게는, 그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아무도 그 사람들을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그가 그들에게서 아름다움을 느낀다면, 그에게는, 그가 있는 곳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내가 다른 이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나의 시선이 닿는 곳에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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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도 그가 다른 이들을 사랑한다면, 그에게는, 그가 있는 곳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아무도 그 사람들을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그가 그들에게서 아름다움을 느낀다면, 그에게는, 그가 있는 곳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아름다움은 내가 다른 이를,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아름다움은 나의 시선이 닿는 곳에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내 눈이, 내 마음이 그것을 받아들이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만 남아 있는 것이지요.

 

후배가 나에게 온다. 내 책상에서 읽고싶은 책을 발견했다며... 회사 책상에 꽃혀있는 책이라야 '하나님의 모략'과 성경책 뿐이지 않았는가 하면서 이 친구가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 짧은 순간 온갖 추측을 하게된다. 아 참 한권이 더 있었지. 역시나 내 기대에는 어긋났다. 후배는 내가 미처 집에 챙겨가지 못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2권'에 관심이 있는거였다.

 

원하면 1권도 빌려줄께 하는데 후배도 며칠전 사서 아직 읽지 못했다며 먼저 읽어보라고 책 한권을 건네준다. 노란 책표지에 '이주헌'이라는 이름을 보며 반가움을 금치 못한다. '이주헌' 나는 그가 좋다. 그의 사유가 좋으며 그가 바라보는 솔직 담백한 시선이 좋다. 작가는 회화세계에 대중을 참여시키고 싶어한다. 예술이란 특이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아름다움과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이면을 분석하는것 때문에 국어라는 과목을 참 어려워 했던것 처럼, 그림도 어려워지려고 한다. 이 책에는 테이트 갤러리, 런던 내셔널 갤러리, 루브루 박물관의 작품들이 다수 실려 있었다. 방대한 양에 질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보고 느끼는것으로만 만족하자고 자위하면서 방문했던 곳들... 다시보는 반가움보다는 이 그림에 이런 배경이 있었구나,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하구나 새로이 알면서 보여지는것 보다 알아야 하는것에 대한 부담이 밀려온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의 특징이 속삭이면서 말을 걸어오는듯한 다정다감한 명화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제목도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이며 부제는 '이주헌의 행복한 미술산책'이다. 하지만 연관성 없는 네개의 주제로 이루어진 이 책은 구성에서는 실패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아마도 네권의 별개의 책으로 편집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을테고, 독자에게 책 한권으로 다방면을 보여주고 싶기도 했을거라는 추측이 가능하지만... 결과적으로 책을 읽는동안 나는 그림에 집중하지 못했다. 가닥을 잡아갈 즈음에는 다음주제로 넘어가 버렸고, 다음 주제는 전 주제와 아무런 연관성이 없었다. 단지 작가의 경험들을, 생각들을 다시 만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럼에도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은... 좀 더 많은 이주헌의 글들을 읽고싶다. 차라리 그가 기자였으면 좋겠다. 늘 지면에서 만날 수 있는...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