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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관련 도서를 구매하는 개인적인 기준은 기본서 한권+ 활용서 여러권 입니다.
어떠한 프로그램이든 응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하나의 프로그램을 다루는 도서가 계속적으로 출판이 되는 이유일 것입니다.
인디자인 실용 테크닉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작품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갈피 / 포스터 / 엽서 / 카드 / 사진집 / 전단지 / 메뉴판 / 청첩장 / 다이어리 / 사진 리플릿 / 메뉴북 / 3단 리플릿 / 매거진 내지 / 포트폴리오 / 회사 소개서...
마지막장에는 인디자인 마스터를 위해 꼭 알아두기 페이지가 있는데 간단한 내용이면서 기본이 되는 내용을 모아두고 있습니다.
사진 리플릿과 사진집에 관심이 있었는데 딱 맞는 실용서가 있었네요.
포토샵, 일러스트에 이어 인디자인도 후에는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할 프로그램 중 하나가 될것 같습니다.
책의 구성은 다른 책과 비슷하게 응용작품과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책은 실무에서 사용되고 있는 내용들을 풀어주고 있다는 점이
구매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