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그대로 수학때문에 고민하던 학생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긴 했지만(수학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물론 책에 몇가지 우뇌 학습법을 위한 문제를 제시했지만 그것 같고는 절대로 머리가 좋아지고 수학을 잘 하게 될 순 없을 것 같다. 저자는 계속 우뇌 학습법이 얼마나 수학 공부에 효율적인지를 되풀이 얘기만 했지 실제 수학 공부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선 얘기해 주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머리가 나빠도 우뇌 학습법을 통해 수학을 잘 할수 있다는 단 한줄의 얘기를 200페이지에 걸쳐 얘기한 셈이다. 어쨌든 그래도 수학 정복의 희망을 갖게 되었고 간단하게 나마 우뇌 학습법에 대한 맛을 보았으니 만족을 해야 할까! |
| 이 글을 중학교때 읽었다면 지금과같은 느낌으로 느끼진 못했을것이다. (나라면.. ^^;) 중학교 시절이 벌써 10년 전의 일이라 생각하니 재미있기도하고 그시절 중상위권 유지하려고 시험공부하던 생각을 하면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그시절 수학에대한 전체적 시야를 확보하지 못하고 발버둥치던 모습을 떠올리니 안타깝기그지없다. 이 책은 수학에 힘들고 시름에 젖은 학생들(나도 포함시켜서.. ^^)에게 잠시 휴식을 즐길 수 있게 해주고 또한 학습의 한 방향을 알려주기도한다. (그 방향은 분명 효과적이며 나도 덕본 방법임에는 분명하다. ) 수학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수학을 미워하지않는 이상한 나의성향이 수학알레르기 체질에서 벗어나는듯한 느낌이든다.(이책은 그런 책이다.) 이 서평을 많은 사람들이 읽지는 않겠지만 어떤 학습을하든 한가지 꼭 명심했으면하는것이 있다. 자신이 학습하려는것이 무엇인지 꼭! 파악하고 덤벼들었으면 좋겠다. ^^ 지피지기 백전불태 죽기 살기로 공부하지말고 살기살기 또는 살기쉬기로 공부해서 평생 배움을 즐기듯했으면한다. ^^ 반짝하고 사라지는 안타까운 별똥별이되지않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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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제가 수학을 못하는 이유를 깨닫게 해준 책인것 같습니다. 그냥 다른 과목처럼 수학공식을 외우고 자주 출제되는 그러한 문제를 외우고 풀이방식도 외우고... 이러한 외우는 수학 일률적이고 획일적인 수학에서 탈피 한 책인것 같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새로운 공식과 이책에 점점 빠져들게 만들어주는 그러한 문구들 특히 발생의 전환을 하게 해준 정말 재밋는 책입니다. 이책을 본뒤로는 수학이 점점더 재밌어 지고 흥미로워 진것 같아요. 왜이런 책을 더 일찍 보지 못했는지 그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겜'씨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쩜 선생님과 대등하게 할수있는지! 정말 황당 무계십니다^^ㅋ 물론 저도 만만치는 않지만.. '겜'씨 덕분에? 더 재밌게 볼수 잇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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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IT아카데미 알레프6기(정확하게는 모르겠고)의 김 별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책 저자인 '임익'님이 저희 원장님이라서가 아닙니다. 여기있는 문제는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새로운 풀이를 제시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엽기중 엽기..... 이 책에 있는 문제를 내고 사람들 골려먹기도 좋습니다. 수학이라면 싫어하는 전국에 있는 학생여러분들은 모두 사서 보면 좋겠습니다. 가끔가다 썰렁한 개그가 있지만....
암튼 사서 보세여..
학교나 기타 다른 학원에서 볼수 없었던 새로운 수학의 맛을 느끼게 됩니다. 이책에 있는 우뇌수학 또는 이미지 수학이라고 말하는 이 수학의 기법은 조금만 노력하면 아이큐 두자리도 수학의 최고수의 길로 들어 설수 있는 듯(과장이 좀 심하긴 하지만)
그럼 이만.... (너무 아부한것 같다. 내가 강의 때 들은 내용이 거의 그대로 있는듯..) [인상깊은구절] 소주병의 비밀 소주병의 부피를 구하는 4가지 방법 1. 물을 채워 부피를 잰다. 2. 소주병의 외부 라인 함수를 구하고 적분(이거 하면 미친놈) 3. 소주회사에 전화 한다. 4. 소주 상표 라벨을 자세히 읽어본다. 이거말고 정상적이 풀이가 이책에 하나더 있습니다. |
| 저는 사실 그렇게 공부를 못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저 뭐든지 열심히 하는 편이죠(?) 전 사실 수학이 재미있고 좋습니다.그래서 문제를 많이 푸는 편이죠. 그런데 저도 응용문제가 나오면 당황하곤 합니다. 분명히 풀 수 있을 거 같으면서도 답은 나와 주질 않고 너무 어려운 문제는 식도 제대로 안나옵니다..... 왜 그렇게 응용만 나오면 꽉 막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계산만 하려고 했던 것이에여... 오른쪽 두뇌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알겠어요... 저는 이 책이 저에게 얼마나 많은 깨달음을 준지 몰라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저 신기하고 머리에 무엇인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아무튼 정말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네요....//// |
| 전 MIT에 다녔던 학생인데요. 원장님께서 책에 사인도 해주시고 선물로 주셨죠^^ 책 표지를 보니 딱딱하고 지겨운 과목으로만 여기던 수학이 확 끌렸습니다. 전에는 수학을 무작정 많이 풀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제가 뭔가 알게 모르게 마음에 와 닿더군요. 또 수학하면 지겹고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이 없어졌어요. 우뇌를 사용해서 생각하는 수학은 공부라기보다는 놀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수학하면 자다가도 도망가는 제 동생도 책을 읽더니 조금씩 수학에 마음을 열기 시작합니다. 수학관련 서적들은 딱딱하기 쉬운데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수학서적이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책을 한 권 읽은 것 같았습니다. 또한 신비한 두뇌세계를 경험할수 있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수학에 재미를 느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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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학을 전공하는 의학도입니다. 우뇌..좌뇌..구조와 기능에 대해서만 알고있는 사람이죠. 또한, 일반적으로 외우고 암기하는건 좌뇌, 예술적 재능은 우뇌라고 하죠... 저도 그렇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외우는 식의 학습에 익숙해져 있으리라 봅니다. 물론 좌뇌만 죽어라 기름칠 하는것이겠죠^^
이 책을 읽은 후에 "우뇌의 역활"에 대해서 심도있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모든 풀이들이 일반적 공식 활용이 아닌 이미지 활용...하다 못해 엽기스러운 풀이까지... 어떤 경우는 저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저자 "임 익"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똑같은 수학교재들이 즐비한 가운데, 참 웃기지도 않는 풀이같지만 무시할수 없는 뭔가가 있는데...임익님은 아마 우뇌에 주름이 엄청 많을듯 합니다.^^^
끝으로, 이제 서른을 앞둔 시점에서 우리가 어렸을때 이런 개념의 교제가 한권쯤 있었다면.......후회아닌 후회를 해 봅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방정식을 볼 때 문자들이 여러 색깔로 보입니다. 특히 베셀 함수가 '이미지'로 떠오릅니다. 구면 베셀 함수는 황갈색으로, 노이만 함수는 보라색으로 X는 갈색으로 주위를 날아다닙니다. 학생들에게는 도대체 어떻게 보입니까?" -리처드 파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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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머리가 나빠서다.
학창시절 수학 선생님을 좋아했지만 좀처럼 실력은 늘지않았고 스스로의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결국 궁여지책으로 수학문제를 암기했고 대학에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멀리하게 되었다. 저자는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수학의 매력'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주입식 수업에 익숙하여 우리에게 거부감을 주었던 수학의 매력, 혹은 재미를 알게 해줄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만나서 우뇌를 단련시켰다면.. 이란 아쉬움이 남는다. |
|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많은 사람이 전공을 물어오면 내 대답뒤에 따르는 질문이 꼭 있었는데.. '그럼 수학 잘하셨겠네요..'참 그렇게 어려울수가 없던게 수학인데.. 가을이라 책좀볼까 이곳에들러 뒤적이고 있는데 심상찮은 제목에 망설임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곰에게 설명하는 내용을 보며 웃기도 하고 잠시 생각도 해보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글쎄 이한권으로 수학을 잘할꺼란 기대는 없었지만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잘해보고 싶은 마음은 얻은것 같습니다.언젠가부터 입시에 도구로만 여겨졌던 수학을 머리를 좋게하고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재미난 수 이야기로 바꿔준 고마운 책인것 같습니다. 아쉬운건 곰탱이한테 내줬던 과제물들이 책에 올라와 있지않아서 우뇌가 쪼금 좋아지다 만거 같더라구요. 암튼 수학에 애정이 가더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