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은 무었으로 사는가?'내가 인간이 되어서 살아온 것은 내가 자신의 일을 여러가지로 걱정했기 때문이 아니라, 한 낯선 사람과 그의 아내의 마음속에 사랑이 있어 나를 불쌍히 여기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고아들이 살아가고 있는것은 다른 사람들이 얘를어떻게 할까를 걱정했기 때문이 아니라, 타인인 한 여인에게 사랑의 마음이 있어 그 애들을 가엾게 여기고 사랑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것도 자신의 행복을 생각하기 때문이 아니라 인간들 속에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자신을 보살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겉치레일 뿐이고 사실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저는 지금 깨달았습니다. 사랑속에 사는 자는 하나님안에 살며 하느님은 그 안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어때요 다시봐도 좋죠??요즘 해야할 일도 많고 맘은 급하고 불안은 커져만 가고.. 그랬는데 내가 내 행복을 위하여 걱정하는 것이 나를 살아가게 할 수 있는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크게 깨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