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꺄악~ 일뜨청 13화 "그럼 이제 내 마음껏 고은씨 좋아해도 되나?" "접수"
이것은 바로 13화 팀장님의 명대사 되시겠어요. 이 장면을 제가 못보여드리는 것이 너무 아쉬우니, 어서 당장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짱짱짱 앵고 작가님은 정말 여자들이 심쿵할 만한 컷을 가끔씩 이렇게 넣어주시네요. 서비스 정신 최고!!ㅎㅎ
비상구에서 키스하려다 걸리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
|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이제 천하무적! 고은이 아침을 굶았다는 소리에 먹을거리를 챙겨 들고 사무실로 오질 않나 회사에서 넥타이를 메어주면서 뽀뽀하다 동료들에게 들키고 들겨도 상관없다며 계속 뽀뽀하는 이 남자! 능글 짐승남의 매력을 폴폴~ 풍겨주십니다. 어쩐지 사장님보다 팀장님이 더 멋진 거 같아요~ 근육 잡힌 가무잡잡한 미남이었죠 우리 팀장님은! |